아...글적는게 너무 힘드네요.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고 다짐 합니다.
7세 남아...올해 초등학교 입학인 아들이 있는데
요즘 제 얼굴만 보면 맨날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뭔 대전 머시기"라 하더군요
자세히 물어보니 닌텐도 스위치 게임인거 같은데.. 주변 유치원 동기들은 다 가지고 있는데
자기만 없다고 사주면 안되냐고 하네요..
집에서도 거진 유툽보고 시간을 보내는 아들인데...
이거 닌텐도 사주면 유툽 & 오락 뿐이 안하고... 아들 망치는 거 아닐까요??
"한글이든 영어든 공책 한바닥 빽빽이 해라"
빽빽이 하고 오락하더군요...
근데 보상을 빌미로 뭘 하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아직 용돈의 개념도 없는 애라..
배그는 같이 하면 재밋는데 (저보다 잘함)... 로블록스는 무료라 그런지 재미가 없어서
같이 하자하면 힘들어요.....
스위치는 온라인이 될까요?
적절하게 관리 하시면 되겠죠.
남녀노소 게임하는 시대에 게임을 하는게
애를 망치는 거라면 안망쳐진게 비정상인거라고 생각해요
안사주고 안해줘도 결국은 다합니다
제가 산증인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아이는 게임기보단 같이 놀 상대가 필요한 것 같네요.
로블록스란 게임도 같이 하자고 맨날 조르고....
그럼 닌텐도 2대 사야하나요?????????????
패드만 추가 구매해도 충분합니다
via F.I.L.
Paul's iPhone 7 with Clienkit
여기 망쳐진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이라
걱정되는건 게임이 아니라 그걸 자제시키지 못할...
하는건 괜찮지만 하루종일 하는게 두려울뿐
안우는 조건으로 엄마랑 딜한듯....
마침 한글화도 될 예정이라고 해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네요
여유가되고 시간조절가능하다면 사주는거고 안되면 안사주는거고...그런거 같네요.
제한 걸어버리면 애가 뭔 수를 써도 게임이나 유튭은 못할겁니다.
닌텐도의 플레이 시간을 스맛폰에서 통제가 됩니까????????????
7세 딸은 침착하게 라이넬 잡고 5세 아들은 대난투로 엄마 이겨요.
사주고 같이 즐겨야 겠네요....
그 이유는 강력한 parential control 즉, 부모가 게임 시간 제한이나 기능 제한을 비교적 확실하게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조절 및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애가 유투부나 스마트폰 게임에 빠지는 것이 싫어서 스위치를 준 아빠입니다.
아드님이 할일을 잘하고있다면 못사드릴이유는 없다고봅니다
제가 그 길을 가 봤으니...
이러죠.... 하.........
나도 디아2만 아니면 인서울 대학 갓을 사람인데
대신 30분~1시간 정도로만 하는편이구요
스위치는 같이해야 재밌는 게임들이 있어서 혼자는 잘안하더라구요
마리오파티나 대난투같은거요
유튜브보단 훨씬 나은것같습니다
유튜브 거의 안보는데도 장난감 리뷰같은거보면서 자꾸 이상한말 배우고 그러는것도 좀 그렇더라구요
오늘은 친구들 집에 놀러온다고 같이 스위치 할꺼라고 좋아하더군요 ㅎㅎㅎ
온갖 신조어나 첨든는 단어를 저희 아드님도 구사하시더군요 ㅋ
현세대 스위치는 기기 만듬새도 영 구리구리하고 , 올해 스위치 차기버전 나온다는 루머같은 루머도 돌고 있으니 일단
잘 구슬려보시길...
8세 딸아이와 얼마전에 별의 커비 끝판 깼습니다 ㅋㅋ
아이와 같이 하면 엄마 눈치 안봐도 되서 너무 좋아요..ㅠㅠ
아 그리고 주말에만 합니다.
평일에는 제가 가지고 다니면서 하기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하죠 ㅋㅋ
무제한으로 노출 시키고 있지만 별로 걱정 해본적은 없네요
교육관이야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유튜브에 사회 전반 모든 분야의 고퀄의 강의가 널렸는데 제한 할 필요 있을까요?
유튜브로 뭔가 배우는걸 빨리 익숙하게 하는게 더 좋을수도 있을꺼 같고..
게임도 마찬가지구요
정보전달의 수단이 석판 -> 문서 -> 동영상으로 바뀌는 상황에 내가 책보고 공부 했다고
아들도 책이랑 친해져야 할까..하는건 충분히 생각해 볼 문제일꺼에요..
저는 맨날 전혀 관심없는 BJ (그것도 욕하면서 겜하는 겜방송 BJ)나
영 살색인 영상들이 추천에 많이 떠서요.
아직 애도 없지만 ... 애들이 이건 뭐징 하고 클릭해서 보다가 비속어를 많이 배울까 걱정이 됩니다.
아하! 좀 안심되겠네요
가끔씩 영문판 버젼을 시켜서 영어공부를...?!
참고로 제가 일본어 영어를 게임으로 배웠습니다. 영어는 뭐 일하면서 쓸정도는 하구요. (공부한적 없음)
친구들 하는 거 빼꼼이 고개 내밀고 기웃거리는 것도.. 그렇고, 어차피 사줄거면 원할때 사주자 해서 작년 크리스마스때 사줬네요.시간을 정해놓고 하라하고, 가끔 주말에는 저와 시간 정하고 하고 있어요.
혼자 하라고 두는 것보다 같이 하니 나름 즐거운 면도 있어요.
마리오파티의 미니겜들이 있는대 그건 7살 녀석들도 쉽게 할 수 있을거에요, 참고 하세요.
저도 게임보다 멍하니 유튜브 게임이나 장난감 리뷰 보는게 더 싫더라고요 ㅎㅎㅎ
대신 게임하는 시간 정해서 놀고 부모님게 반납하는 형태로 하심이...
아이들은 게임이 쉽게 중독되다가도 쉽게 빠져나오는 거 같더군요..
저희 애들 한동안 태블릿 겜 열심히 하다가 태블릿 감춘거 같은데, 그랬더니 또 안찾아요 ㅎㅎ
각각 아이패드 프로 하나씩 주니.. 너무 오래가지고 놀아서 슬슬 제한을 줘야할듯하네요..
마리오는 싫어하고... 오바쿡드(요리게임)는 좋아했어요.
이젠 시들해져서 그냥 자기 장난감 가지고 노네여.
/Vollago
무조건 못하게 하는 거 보다는 조절하고 제어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태블릿도 그렇고 게임, 유튜브도 확실한 룰이 있습니다. 언제 할 수 있는지, 무엇을 하면 할 수 있는지 등등
게임을 같이하는 즐거운놀이로 알려주세요
스위치는 부모가 시간설정이 가능합니다.
모바일 게임은 돈쓰는것도 돈쓰는건데 끝나지를 않으니 통제가 안됩니다.
유투브도 빠지면 못헤어나와요.
차라리 게임기를 사서 같이하는게 좋습니다.
그치만 집에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혼자서만 간간히 하는데 돈 아깝..ㅜ
그렇다고 뽕뽑아야되니 자꾸 하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저스트 댄스 사서 다욧한다고 춤춥니다.
이것도 아들 술수에 넘어가서 산거지만..
게임 총량제를 권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