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북한과의 단절 상황이 계속되는 상황만 보면
부산 신공항은 그냥 김해공항 확장건으로 충분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남북통일이나 북한쪽으로 철도 경제의 가능과 활성화 예상으로 보면
가덕도에서 새로운 공항을 건설하는게 필요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이네요.
가덕도에서 대규모 24시간 이용가능한 공항에 대규모 항만시설에 부산을 출발과 도착으로 국제적인
철도시설까지 모두 전부 복합적으로 갖추고
거기에 대규모 공단과 산업시설까지 설치하는것이 앞으로 미래의 남북통일을 준비하는 필수적인
조건이 될수 있을테죠.
다만 북한을 통해 철도가 러시아 중국을 거쳐 유럽까지 달릴수 있는 앞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경제적 현실을 생각해보면 부산은 매우 큰 준비를 해야 할테죠. 가덕도 공항에 대규모 철도시설등은
반드시 필여할듯 합니다.
물론 북한으로 철도나 경제가 과거와 같이 단절된다면야 가덕도 공항은 굳이 필요하지는 않을테죠.
매번 아주 시장바닥 뺨치게 사람들이 가득하더군요. 힘들어요. 얼른 계획중이라는 임시 확장공사 했으면 하네요.
부산에서 북한가는 철도노선에 [서울역]이 안들어갈수가 없을텐데.....
인천공항으로 들어와서 서울역가서 기차타면 되지,
왜 부산까지 가서 부산~서울구간을 기차타고 달려요?...
(여객기준....)
비행기가 추가되는거면
이미 일본-중국이
일본 -> 중국내륙의 철도거점 -> 철도로 유럽까지 운송
하는걸 테스트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일본 -> 부산 -> 러시아를 거쳐 유럽까지 운송
하는것도 어느정도 차이가 날지 궁금합니다..
-> 부산-강릉-북한-블라디보스톡을 통과하는 동해선을 연장해서 복선화하면 경쟁력이 좀 올라가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