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세월이 많이 지났고 유럽 뛰면서 자타로 다소 개과천선 한 점은 사실인데
저 장면이 뇌리에 너무 강해서 본성이 착하다는 건 인정 못하겠는데요
thanks for all the joy you've given me
물론 그라운드에서 격투기는 금물입니다
어찌나 황당하던지 ㅋㅋ
해외진출하면서 정말 정말 개관천선한 유형이에요.
잘 웃는 얼굴과 소녀슛 이미지 때문에 순하게 보는 사람 많지않나 싶어요
운동선수를 볼때 인성도 무시할 수 없는 유교적 사고방식을 제가 극복할 수 없어서...
이청용은 별로...
기성용도 축구 잘하지만 정이 안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