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한 학자가
공자가 살던 노나라 시절, 산둥반도까지 고구려가 점령했었는데
그 고구려시절의 산둥반도에서 공자가 활동했기 때문에
공자는 고구려사람 -> 한국사람이다... 라는 설을 제기 했었나봅니다.
그게 중국에서 한국사람은 공자가 한국사람이라고 한다... 라고 확대 전파 되었다고...
제 마님이 그러시네요. (마님이 중국사람이니 신빙성이 있을 겁니다.)
지금도 중국에서는 유효한 루머라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한 학자가
공자가 살던 노나라 시절, 산둥반도까지 고구려가 점령했었는데
그 고구려시절의 산둥반도에서 공자가 활동했기 때문에
공자는 고구려사람 -> 한국사람이다... 라는 설을 제기 했었나봅니다.
그게 중국에서 한국사람은 공자가 한국사람이라고 한다... 라고 확대 전파 되었다고...
제 마님이 그러시네요. (마님이 중국사람이니 신빙성이 있을 겁니다.)
지금도 중국에서는 유효한 루머라고 하네요.
...
공자는 기원전 수백년전 사람이고, 고구려는 기원후 제대로 그쪽 점령했으니...
분명히 중간에서 (인터넷 게시판이나 언론등) 나쁜 의도로 장난친거죠.
그걸 중국 혐한놈들이 퍼뜨리면서 이상한 소리가 사실처럼 되었죠
그러면서 사상의 중심으로 여긴다고 하는 나라가 하는짓은.....
고구려 : 기원전 1세기
에라이.
좀만 찾아봐도 말도 안되는 개구라인걸 그럴듯하게 퍼뜨리니 가짜뉴스가 진실이 되는거죠.
이성계가 한국 사람입니까, 김유신이 한국 사람입니까.. 진짜.. 참..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이성계가 현대 대한민국 사람은 아닐지라도
이성계가 살았던 조선이라는 나라는 대한민국의 역사이고
따라서 이성계 역시 대한민국의 역사속 인물이라고 하는 거 잖아요?
그럼 공자가 현대 중화인민공화국(중국) 사람은 아닐지라도
공자가 살았던 노나라는 중국의 역사이고,
따라서 공자 역시 중국의 역사 속 인물로 봐야하는 거 아닐까요?
저 정도면 우문현답입니다.
●공자는 동이족인가?
공자는 제후가 아니었음에도 사마천은 공자를 높여서 제후의 사적인 ‘세가’에 서술했다. 사마천은 공자의 만년에 대해 “(제자)자로(子路)가 죽고 공자가 병이 들었다”라고 병들어 쓸쓸한 노후를 묘사하고 있다. 아들 공리(孔鯉:BC 532~481)도 3년 전에 저세상으로 갔다. 공자는 찾아온 제자 자공(子貢)에게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말했다.
“천하에 도가 없어진 지 오래되었구나. 아무도 나를 존숭하지 않는구나. 하(夏)나라 사람은 동쪽 계단에 빈소를 차렸고, 주(周)나라 사람은 서쪽 계단에 빈소를 차렸고, 은(殷)나라 사람은 양쪽 기둥 사이에 빈소를 차렸다. 지난밤에 나는 꿈에서 양쪽 기둥 사이에 앉아 제사를 받았다. 나는 은나라 사람에서 비롯되었다.”(사기, ‘공자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