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센서는 1550nm 파장을 이용하는데.. 이 차량을 찍은 소니 카메라 센서에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켰다고
라이다의 새로운 문제가 생기긴했네요 저도 역시 라이다보다는 카메라 기반의 자율주행이 답이라고 보는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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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센서는 1550nm 파장을 이용하는데.. 이 차량을 찍은 소니 카메라 센서에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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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그냥 소니만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해서요.
민간용 라이다 같은 전파기기의 주파수나 출력은 어떤 규정이 없는걸까요?
이거 역으로 생각하면 군사무기로도 쓸 수 있을거 같은데요.
날라오는 미사일의 시커를 태워버린다던가.
이미 개발되 있겠죠?
아님 센서부위를 정통으로 맞아서 그랬을까요
이정도라면 길거리에 라이더 차량이 늘면 손상될 확률이 올라간다는 소리라
새로운 문제가 될듯 합니다
그럴거 같아요. 차량에도 카메라 센서 들어갈텐데..
민간영 무선도 우리보다 더 허용 많이 하고 할테고요.
소니가 제품 출시할 때 산업기준의 해당 레이다 파장에 따른 영향을 테스트를 못했던건가요?
위에 한분이 레이다가 아니라 레이저 빔 센서의 영향을 언급했는데 그게 더 맞을거 같네요.
센서에 근접거리에서 라이다 작동된 상태 에서 직선으로 바로 맞으면 센서가 예민해서 탈수 있는데
차량이 늘어나면 가능성이 수배로 올라가서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사실 생각해보지도 못한 문제라 앞으로도 이슈가 될듯 하네요
그렇군요. 자율주행차에는 카메라 센서도 많이 달리니 자율주행 차량끼리의 영향도 무시못하겠네요.
레이저를 이용한 라이다보다는 전파나 다른매체를 이용한 라이다 연구가 필요해보이네요.
이미 라이다외에도 초음파센서, 레이더, 카메라 다써요.
라이다는 개념자체가 위와 달리 레이저를 이용한 측위시스템인데 레이저를 빼버리면 그냥 다른물건이되는거죠..
전파를 쓰는건 레이다인데 사이즈의 한계와 해상력의 근본적인 차이때문에 대체한다거나 하는건 어렵죠..
아...레이다와 라이다는 다른거군요. 한글표기법에 의한 발음 차이 인줄로만 알았네요.
레이저 센서로 사물 판별하는 기기가 라이다이군요.
상표명인가요?
라이다 맞습니다. 레이저를 이용하는 레이다같은 시스템을 말하는거에요.
정식으로 상용화되면 탑재될 협각으로 운용되는 빌트인 제품은 큰문제는 없지 않나 싶네요.
라이다의 진짜 문제는 단가보다도 차량이 왕창 늘어나면 간섭문제에서 과연 자유로울수 있을것인가.
반면에 카메라 비전방식은 패시브방식의 한계를 극복가능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