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 않아도 험로가 예상되는 시점에서 (미디어 다변화) 이명박근혜 때 인재들을 방출하고 쩌리들을 요직에 앉혀놨으니..
짐xx지
IP 110.♡.51.208
01-13
2019-01-13 18: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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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도 케이블, 종편 보다는 공중파가 더 엄격하고...
거기다가 공중파에서 조연출 시절부터 키워놓으면 입봉작 찍고 케이블로 넘어가는 연출쪽 인력도 상당하구요.
당장, 케이블 및 종편쪽 연출 인력들 보면.. 대다수 공중파 출신 입니다. 어떻게 보면 저들은 무임승차하는거죠. 자기들은 인력 육성은 하지 않으면서 과실은 다 따먹는..
개인적으로는 종편이나 tvN같은 애들도 사실 별로 필요가 없게 느끼고 있고요.. 프로덕션에서 넷플릭스 같은데랑 직거래 하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청자들이 이동중이니까요. 기존 방송사들이야 제작비 일부 투자하고 그걸 광고 팔아서 수익 내는 건데.. 그게 앞으로도 유효하려면 일정수준의 시청자수는 유지 해야 하는데요.
이제 공중파 넘어서고선 흑역사로 남았지만
그들이 없으면 지금도 없죠
거기다가 공중파에서 조연출 시절부터 키워놓으면 입봉작 찍고 케이블로 넘어가는 연출쪽 인력도 상당하구요.
당장, 케이블 및 종편쪽 연출 인력들 보면.. 대다수 공중파 출신 입니다. 어떻게 보면 저들은 무임승차하는거죠. 자기들은 인력 육성은 하지 않으면서 과실은 다 따먹는..
응칠 준비 및 촬영 당시까지는 케이블TV 드라마 출연이 부정적 이미지였고 나름 인기있거나 안정적인 배우들은 찔러보지 조차 못했으니까요.
그나마 PD와의 KBS 시절 인연으로 성동일이 캐스팅된거지 정은지, 서인국 등 주요 출연진 모두 검증되지 않은 아이돌 위주로 갈 수 밖에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니 급한 마음에 PD가 기존에 인연있던 조혜련 같은 애들도 찔러보던 상황까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