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비판하는 전문가집단 자체가 많지 않아서 그렇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옆나라 일본만 해도 지금까지 다양한 AV / 하이파이 관련 매거진들이 나오고 자국에 나오는 다양한 영상 / 음향기기와 소스에 대한 퀄리티 체크를 꾸준히 합니다만 우리나라는 이런 역할을 담당할 매체도, 전문가도 많지 않은 실정이죠.
몇몇 커뮤니티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외쳐봤자 공허한 메아리고 이런 현상이 누적되니 송출사들도, 방송국들도 소스 퀄리티에 별 신경을 안 쓰고 돋만받고 가입자 늘리기에만 급급하게 됐죠. (지상파 EBS 2는 MMS 다채널로 쪼개서 나가는 채널이라 720p에 6Mbps 정도 비트레이트로 내보내는데 4K니 UHD 하는 세상에 현실은 가장 늦게 개국한 지상파는 FHD도 아니고 HD...ㅎㅎㅎ)
케이블이나 IPTV 안 보는 이유가 몇 가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그 돈 내며 광고보고 그 화질로 보기 싫어서요.. 정 보기 싶으면 가끔 넷플릭스 보면 되는거고...
4K가 나오고 8K가 나와봤자 방송국하고 송출사들이 화질관리를 안하면 뭐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옆나라 일본만 해도 지금까지 다양한 AV / 하이파이 관련 매거진들이 나오고 자국에 나오는 다양한 영상 / 음향기기와 소스에 대한 퀄리티 체크를 꾸준히 합니다만 우리나라는 이런 역할을 담당할 매체도, 전문가도 많지 않은 실정이죠.
몇몇 커뮤니티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외쳐봤자 공허한 메아리고 이런 현상이 누적되니 송출사들도, 방송국들도 소스 퀄리티에 별 신경을 안 쓰고 돋만받고 가입자 늘리기에만 급급하게 됐죠. (지상파 EBS 2는 MMS 다채널로 쪼개서 나가는 채널이라 720p에 6Mbps 정도 비트레이트로 내보내는데 4K니 UHD 하는 세상에 현실은 가장 늦게 개국한 지상파는 FHD도 아니고 HD...ㅎㅎㅎ)
케이블이나 IPTV 안 보는 이유가 몇 가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그 돈 내며 광고보고 그 화질로 보기 싫어서요.. 정 보기 싶으면 가끔 넷플릭스 보면 되는거고...
4K가 나오고 8K가 나와봤자 방송국하고 송출사들이 화질관리를 안하면 뭐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4K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h264로 18M급만 되어도
준 블루레이급 1080p를 볼 수 있을텐데..
가요프로그램 배경에 LED전광판 + 레이저조명이 반짝여도
깍두기 없을텐데 말입니다...
바꿀수가 있나요? 우리나라 디지털 방송 표준 정할 때 mpeg4가 표준로 쓰이던게 있었는지...
처음 정할때 말고는 사실상 못바꾸는게 이런 표준인데요...
그래서 푸념처럼 이런데 쓰는거죠.
당장 지상파가 H264로 송출해도 지장이 없는데,
문제는 안테나로 지상파 보는 사람들이죠.
보유한 티비에 내장된 디지털 튜너가 그
h264로 송출된걸 지원하는가가 문제인데
‘아마 대다수는 안될겁니다’ 3D TV이후의 최신 TV 제외하곤.
현재 아날로그 TV 보유자들에게 셋탑박스 지원하는 것 처럼
셋탑박스 뿌리면 되긴 할테지만 그것도 글쎄요...
현실적으론 많이 힘들죠.
그걸 압니다.
셋톱박스 쓰는건 애초에 이 표준의 고려대상에서 제외인지라 지강파 직접수신만을 대상으로 고려해야죠.
셋톱박스도차도 사용을 어려워해서 디지털수상기 보급을 하고도 있는 판국인겅요.
새 기술에서 바꾸면 모를까 기존기술에서 바꾸는건 기존호환문제로 불가능하다고 보면되죠.
축구경기 보는데 깍두기가 나옵니다 ㅋㅋㅋㅋㅋ
노답...
(물론 위성 제외.)
그리고 일본음방이 깍두기현상이 적은건 맞는데 무대 배경 세팅 차이가 더 큽니다. 꽃가루나 LED전광판이나 레이저 등장하면 답없어요. 인코딩 옵션이고 뭐고 비트레이트가 깡패입니다.
특히 MPEG2 코덱은...
음방 현장에서 일하는 지인 왈
‘높으신 분들은 그런거 모르더라’
높으신 분들이나 피디 같은 사람들은 몰라요.
그들은 ‘송출 되기 전’ 화면을 항상 보거든요.
음방같은데 가보셨으면 아실텐데
송출되기 전 원본들(깡비트레이트 영상들)은 화질 개쩝니다
송출된 뒤 어케 뭉개지는지 모르고 있더라더군요.
그래서 그딴식으로 연출을...
송출세팅한 사람들이 못해서 안하는건 아닐테고, 높으신 분들이 시키는 대로 해놨을텐데... 그 높으신 분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누군지 생각해 보면...
세팅 우선순위가 화질이 아니아 딜레이라서 그래요.
스초츠중계같은거 할때 타사보다 1 2초 늦게 골장면 나가면 아무도 안보니까요...
일단 full hd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화질이 현재의 화질인건 팩트니까요.
거기에 PD급들은 송출 된 뒤 화면이 어케 박살나는지도 모르고 화면 편집/연출을 하고 있고...
정작 사람들은 긴 딜레이 감수하고 아프리카같은데서 중계보는데...
올림픽 같은것도 있죠.
실제로 방송에서 깍뚜기 생갸서 불편할정도로 낮은 퀄리티가 나오는 화면은 역시 몇프로 안되죠...
딜레이를 줄이면 실시간성이 중요한 방송만 득을 보는데...
지상파에서 깍두기 난무하는 방송은 사실 음방 정도밖에 없지만
다른 방송들도 디테일이 좀 죽어있는건 마찬가지라서...
(물론 촬영 카메라 차이도 있습니다. 제일 좋은 화면 보여주는게 스튜디오에서 풀스펙 카메라로 찍는 뉴스......)
그러다가 지상파는 아니지만 종편 JTBC의 스포츠 중계를 보고
축구 보는데 불편할 정도로 깍두기가 뜨는 놀라움을
경험하는 중입니다 ㅋㅋㅋㅋ
물론 지상파 중계도 선수 하나 클로즈업으로 드리블 치는거
따라가면 잔디가 깍두기 좀 생기지만...
바꿔말하면 대부분의 화면에서는 말씀라신 문제가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는거에요...
결국 낮은 딜레이로 일부에서 이득을 얻을것이냐 더 나은 화질로 일부에서 이득을택할 것이냐 중에서 전자인거죠. 무엇보다도 모든 방송에서 이득보는 부분이 일반적으로 채감되지 않는게 문제죠. 딜레이가 중요한 경우에 딜레이는 눈에띄게 체감되고요.
예능 같은 것들은 eng는 커녕 가정용 캠코더에 액션캠까지 쓰이고있는 판인데요 뭐.
거기다가 유료방송회사등은 역시 트랜스코딩시 딜레이가 제1순위일게 당연하죠.
진짜 깍두기는 볼때마다 화가나요. 음방 LED 깍두기보다 자연프로에서 산속 폭포같은거 나오면 진짜 모자이크 수준...
비트레이트 더 주고(혹은 원본) 하드 더사는게 장땡이지요...
인코딩 옵션질은 결국 디테일이 있는 것 처럼 눈속임 할 뿐...
고 비트레이트로 gpu가속 hw인코더 쓰세요??
왠만하면 원본으로 보유합니다. 방송녹화본도 따로 인코딩 안합니다. 인코딩 잘한다는 사람들꺼 받아본 결과 뭉개기랑 샤픈이더군요.
(아니면 채도 레벨 보정)
저는 노이즈 같은 것도 디노이즈로 없애는걸 싫어하는지라...
제작사에서 최적화된 인코딩 세팅 찾아수 인코딩해놓은 인코딩판이죠...
하드웨어 가속같은건 안썼습니다.
동급 화질을 더욱 높은 옵션으로 더 적은 용량으로 구현하는건 시간을 희생하면 되긴 되는데, 그 희생되는 시간 대비 효용에 의문부터 들더군요. 그냥 인코딩 안하고 하드 사면 되는데...
그리고 일단 인코딩을 한번 거치면 어케든 열화인지라, 보정질 눈속임을 건다 해도(각종 디블럭 디노이징 샤픈계열 필터 및 채도 레벨 보정등등) 보기좋은 것 처럼 속일 순 있으나
정보량은 줄어드니까요...
말씀하신 내용이 tv 송출과는 다 무관한 말씀들이죠. 정해진 비트레이트 내에서 반드시 정해진 코덱으로 낮은 딜레이와 화질 사이를 줄타면서 송출해야하는건데요.
타국방송은 딜레이 중심으로 새팅되지 않았을수 있눈 일이니까요. 우리나라야 3사공동중계같은게 많지맘 타국은 어떤지 모르니까요. 다른나라 방송도 딜레이 우선하여 세팅되어 있다건가요?? 딜레이를 적게 하면 흔히말하는 화질이 떨어지는게 보통이죠.
3사가 전부 같은 장비 들어갔는지도 알 수 없는 노릇이고, 누구 하나가 치고나가몀 거기다가 맞출수 밖에요.
거기다가 종편도 등장하면서 더더욱 곤란해졌죠.
업계 장비는 거의 비슷할겁니다. 도입시기가 비슷한 같은 표준 하의 방송국이라면 뭐...
종편이랑 케이블은 장비가 다르죠. 전부 H264던데..
같은 내용을 종편이 몇초 더 빨리 내보낸다면 지상파가 가만히 있을수가 있겠습니까...
방송 계통의 미디어 영향력이 약화되는 중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쟤들이 뭘 개선하건 말건
4K 8K 효용성이 있긴 있을 것 같네요
Hw가속인코더들 안쓰는 이유가 화질나빠서인것과 같은 이유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