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정말 너무너무 잘 사용하고 있고
쿠팡맨분들이 고생하시는것도 알고있습니다..
2018년 12월 14일
쿠팡 로켓배송으로 헤어에센스,트리트먼트(약 8만원, 대용량)을 구매 했습니다..
12월 15일
오후에 배송받고 확인해보니 트리트먼트가 꺠져서 박스안에 다 퍼져있고 박스가 다 젖어있었습니다..
바로 사진찍어서 교환 요청 했습니다.. 헤어에센스는 묻기만 하고 문제 없어서 사용한다고 하고..
*교환접수* 16일 회수 하기로 했습니다.
12월 16일
퇴근하고 집에오니 집앞에 박스에 잘 뒀는데 회수 안해가심..
12월 17일
오전에 회수 안하신거같다고! 확인좀 부탁해달라고 하니..
착오가 있었다고 내일 다시 회수하기로 함..
12월 19일
18일 역시 회수를 안해갔으나,, 2일 정도 걸리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여전히 회수를 안해가심..
쿠팡 고객센터 연락하니 착오가 있다고 다시 회수해가겠다고 함..
12월 20일
역시나 회수 안해가서 1:1 상담하기가 아닌 고객센터로 직접 전화해서 문의..
회수지역에 배송기사분들이 안맞아서 지체 되는 것 같으니
번거롭지만 회수장소를 변경해주실수있냐..? 라고 해서
회사로 회수 장소를 변경함...
(경기도 일산에서 > 서울 상암동으로)
12월 21일
역시나 회수는 안해가는 상황.. 아 주소지 변경했으니 좀 더 기다려보자.. 하고 기다림..
12월 22일
역시나 회수를 안해가서 문의하니,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다시 요청 하겠다고 함..
12월 23일~26일
크리스마스, 연휴 있어서 연락 안하고 기다렸는데 역시 회수 안해감..
12월 27일
회수를 안해가서 다 꺠져서 흘러넘치던 트리트먼트가 걱정돼..
박스, 비닐 다시 뜯어서 다시 포장 함...
역시나 회수 안해감..
12월 28일 ~ 1월 3일
연휴 기간이기도 하고.. 연초가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회수 안해감..
2019년 1월 5일
회수 요청 고객센터 문의하니 중복으로 회수 요청이 들어가있으니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3~4일만 더 기다리라고 함..
1월 10일
도대체 왜 안가져가시냐.. 말했더니 정말 정말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함 ..
상담 내용 읽어보시고 똑같은 말만 하지 마시고.. 가져가 달라고 함..
1월 11일
또 회수 안해감.. 문의해서 다시한번 말하니 내일 꼭 회수하겠다고 함..
지금 1달 가까이 돼서 지금 상태가 썩었을지 어찌 됏을지도 모르는데 어찌하냐.. 라고 했더니
그건 그런일이 발생하면 고객님께 말한다고 함..
"아니 제 불찰이 아니라 잘 왔는데 뭐 상하거나 잘못돼서 환불 혹은 교환을 못한다고 하시면 어쩔거냐? 라고 물어보니"
"앵무새처럼 그런일이 발생하면 말한다고 함.."
1월 12일 오늘..
요청에 의해 변경해서 서울 상암동으로 회수 해가기로 했는데..
문자가 옴..
요청하신 반품건, 회수하러 가겠다고.. (일산으로..)
하.... 회사 출근 안해서 집에 제품이 있지도 않은데 오신다고...
택배 기사님꼐 전화하니 요청 받은거 하는거다 나는 모른다...
아니.. 제가 요청도 아니고 쿠팡측에서 회수지 변경해보라 해서 바꿨는데
원래 회수지로 온다니.... 진짜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이미 새로운 트리트먼트를 로켓배송으로 다시 시켜서 사용중이고..
로켓배송 오신분께 드리면 안되냐니까 그것도 안되고..
쿠팡 정말 서비스 정말 좋은데.. 이번건은 너무 답답합니다.. ㅠ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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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i+
문제가 있네요 좀...
오늘 일도 회수하는 분께 본사에 알아보라고 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쿠팡맨은 나한테 회수지시가 안 들어왔어도 고객센터 통해서 회수지시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반품회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반품건수가 많은 특정지역의 경우 반품 회수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게ㅐ속 회수를 안해가면 고객센터에 임의 폐기 요청을 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평일엔 집에 없으니까 빨리 처리해라 하니까 불편하면 집앞에 놓고 출근하라고..
그래서 그럼 이거 잃어버리면 난 책임이 없게 해주는거냐? 하니까 그건 또 안된다고..
지들이 오배송 쳐해놓고, 고객에게 불편을 양껏 안겨주는 태도에 손발 다들었습니다.
웃긴건 그때 나머지 반품건인 옷하나있는데, 처음에 또 회사가 아니고 집으로 가지러 가더니, 뭐라고 했더니 환불은 해줬는데 아직도 찾아가질 않았습니다.
전 쿠팡으로 시킨 세제 뚜껑파손으로 흘렀던 경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