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때가 되면 포대로 들어오는 그것
처치 곤란해서 손님들에게 나눠주는 그것입니다.
보통은 비상품입니다만, 맛은 상품과보다 맛나요.
옛날에는 귤뿐이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미니미한 천혜향이 포대자루로 들어오고 그러네요.
껍질까기가 메롱합니다만,
맛은 좋습니다.
시즌때가 되면 포대로 들어오는 그것
처치 곤란해서 손님들에게 나눠주는 그것입니다.
보통은 비상품입니다만, 맛은 상품과보다 맛나요.
옛날에는 귤뿐이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미니미한 천혜향이 포대자루로 들어오고 그러네요.
껍질까기가 메롱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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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로 잼 담궈 먹는다고 하니까 다들 놀라더라구요
사먹는다는 개념이 거의 없는 과일...
주변분들에게 저희가 이래저래 음식도 나눠주고 그러다보면 연말 연초는 귤 시리즈로 집이 가득이에요...
그냥 친구들이랑 먹게 한박스만 주세요 라고 하면 그 콘테나로 준다고....
대민지원가면 귤박스주고 지나가면 귤가져가라하고.. 옥돔도 나왔습니다 ㅋ
대만에 수출하는 후지사과..복복자가 한자로 박혀있는 일등급 상품 아니면 입에도 안대던..
요즘은 그나마 과수원이 줄어서 덜 하지만..사과는 진짜..원없이..
방송에서 봤습니다 ㅋ
저 가격이면 한 콘테난데?
받는 입장에서는 위미 귤이 이번에 맛나더라 남원이 그렇드라 평가가 가능하지만
제주도주민들이 대부분 혈당이높아서 의사가 물어봐도 식습관에 특이한게 없었음.
의아해하던 의사가 제주도주민들 간식으로 귤먹는거 보고 비로소 납득이됨.
기본 인당 30~40개씩 앉은자리에서 까먹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