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블로그나 유튜브를 통해 널리 알려진 방식인데
스위치 독을 세로로 세운 뒤 그 맨 위에 휴대폰을 대서 붙이고
노란 고무줄로 감아 고정하면 끝입니다. 이러면 묘하게
맛폰으로 화면 촬영하기 딱 맞는 높이가 되요.
독을 세로로 세운 높이가 스위치 화면 찍기에 알맞는 거리여서
이 상태에서 어둡게 하고 찍으면 괜찮은 화면을 얻을 수 있다더군요.
트위치나 유튜브에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물론 저렴하더라도 본격 캡쳐보드가 출동하면 볼품없는 방식입니다...
평소 아마추어 게임방송들을 많이 보는 편인데
화질이나 음질 보다 더 중요한 것이(화질이나 음질 좋은 영상은
너무나 많이 올라오거든요.)
진행하는 사람의 화술과 재치+게임실력이 2차 저작물들의
핵심 같더군요.
저도 한 번 해봤었는데 나름 느긋한 게임을 골라서 플레이 하면서도
헤이 가이즈?~ 오늘 플레이할 게임은 부엌 힐링게임
오버쿡드예요. 힐링게임이죠.
(플레이 중)
어... 저기 여러 분... 어...저 아...안돼... 아 아이XX 방송 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