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아직 만 18세가 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대학교 입학하고 가는 학교가 지방이라서 대부분 농협이 주로 있어서
농협 통장과 체크 카드 하나 만들어 줄려고 하였습니다.
일단 농협에 전화 했습니다.
아이가 18세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고 통장개설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안내는 가족관계 증명서 기본증명서 보호자 신분증등을 가져 오라고 하네요.
뽑아서 갔습니다.
가족관계 증명서 등 상세로 뽑아야 한다네요
다시 뽑아 갔습니다.
이번에는 주민번호가 가려졌다고 다 보이게 뽑아 오라네요.
다시 보이게 뽑았갔습니다.
창구 직원 보더니 가족관계 증명서 등이 보호자 기준으로 되어 있다고
통장개설 본인 기준으로 다시 발급 받아 오라고 하네요.
또 다시 돌아 갔습니다.
아 다시 뽑아서 가서 발급 받았습니다.
나오는데 깊은 빡침이 밀려요네요.
직원 교육 진짜 어떻게 하는지 이네요.
한번에 통장 발급자 기준으로 발급하고 내용은 상세로 주민번호는 다 보이게 뽑아 오시면 됩니다. 한마디면 되는데
이게 안되네요
지점장이나 부지점장이 사죄 전화 할겁니다
저 정도면 서비스 마인드 기본이 안되어 있는겁니다
도대체 몇 번을 오가게 한건가요 말이 안되는 상황이에요
예전에는 그냥 가서 만들었는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