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방문이 2017년 여름쯤이었는데 그때 한그릇에 1만원짜리를 먹으며 '여긴 내 돈주고 못 먹겠네'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섞어찌개 먹으러 갔는데 1.1만원.. ㄷㄷㄷ
1년마다 1천원씩 오르는거 같아요
솔직히 맛있는지도 잘 모르겠구요
마지막에 방문이 2017년 여름쯤이었는데 그때 한그릇에 1만원짜리를 먹으며 '여긴 내 돈주고 못 먹겠네'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섞어찌개 먹으러 갔는데 1.1만원.. ㄷㄷㄷ
1년마다 1천원씩 오르는거 같아요
솔직히 맛있는지도 잘 모르겠구요독서 리스트(완독 only) 딜던 : 금융위기 앞에 선 뱅커 / 24.02.21~24.02.20
살면서 1.1짜리 콩국수는 첨 들어봤네요
그래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줄서서 먹는 이유가 있긴 하죠
저는 예전부터 여의도백화점 지하에 있는 진주집을 다녔는데 진주집도 지금은 10,000원이더라구요.
맛은 분명히 있는데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어요..
가물가물한데 더 예전엔 현금만 받았던거 같고.
주문하고 무조건 카드로 선결제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