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58분분량 + 문정인특보 1인의 구성에 허걱! 하고 듣다가 닫아버렸는데,
3분 분량 정도로 짤 세 편을 보고 나니 '한번 정주행 해볼까?'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틀어놓고 일하면서 듣는데 내용이 꽤 알차고 재밌었습니다.
'오호 그렇구나~'할만한 내용들이 이어져서 좋더라구요.
알아두면 쓸모있는 정치적 사안의 속 알맹이를 잘 발라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58분분량 + 문정인특보 1인의 구성에 허걱! 하고 듣다가 닫아버렸는데,
3분 분량 정도로 짤 세 편을 보고 나니 '한번 정주행 해볼까?'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틀어놓고 일하면서 듣는데 내용이 꽤 알차고 재밌었습니다.
'오호 그렇구나~'할만한 내용들이 이어져서 좋더라구요.
알아두면 쓸모있는 정치적 사안의 속 알맹이를 잘 발라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