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하는 노트북 크기와 비슷한 가로 약 30cm 크기의 키보드를 사려고 꽤 오래전부터 살펴봤는데 이미 미니 키보드는 꽤 있지만 괜찮아 보이는 건 비싸고 싼 제품은 디자인이 아쉽다든가 미니 키보드에 없는 Page Up 등의 키들을 다른 키와 조합해서 입력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일부 키는 입력할 방법이 전혀 없다든가 해서 오랫동안 마음에 드는 키보드를 찾아다니다가 드디어 원하는 게 나와서 샀네요.
키 설정도 가능하고 변경한 설정은 키보드를 다른 컴퓨터에 연결했을 때 키보드 소프트웨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사용할 일이 드문 키에는 다른 기능을 지정하고 키의 원래 기능을 써야 할 때는 노트북 키보드의 키를 누르는 식으로 사용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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