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출장 왔다갔다 할때 우등고속버스를 애용(?) 하지만 시간이 되어 프리미엄 버스를 탔습니다
장점 몇가지를 나열 해보자면
1. 다리를 나름 쭈욱 펴서 잘수 있다.
2. 의자를 뒤로 젖히는게 아닌 어느정도 누울수 있게 조절이 자동으로 된다.
3.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미러링하여 볼수 있습니다. 대신에 사용중에 블루투스 이어폰은 안됨
4. 바깥을 완전히 가릴수 있다. 그리고 커텐으로 혼자 만의 공간을(?) 느낄수 있다.
5. 무선충전이 된다 (물론 USB 꽂는 거 하나 있어요)
6. 탁자기능도 있고, 컵 꽂는것도 있고 (커피 같은거 안흘릴거 같습니다)
뭐 이정도가 있는데...그런데 단점을 또 꼽자면
이게 운전사 분이 106~110 정도로 계속 달려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제가 평소에 멀미가 없는데
1. 누워있을때 속이 살짝 메슥꺼림이 느껴졌다
2. 그리고 생각보다 방음이 약하여 굉장히 시끄러웠다?
왠만해서는 누워서 그냥 자는데 시끄러워서 억지로 잠든 듯한...
이 정도인데 제가탄 프리미엄 버스는 우등 하고 2500원정도 차이나는데 출장용도로는 타겠는데 개인으로는 모르겠습니다
우등만 타다가 약간 적응 하질 못했네요
예전에 순천행 한번 타봤는데 다신 탈 마음이 안들더군요..ㅠ
공짜물꺼내먹는값 생각해서 프리미엄 탑니다.
차는 기아버스가 가장 좋구요.
주중할인이 있군요...주말에 어디갈거면 그냥 기차 타겠습니다
하나 알아두게 되었네요.
기기별 분리재생 같은거 쓰면 될 것 같아보이긴 하네요
기종에 따라서 앱이름이 다르다고 안내명시 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