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군님 코스트코에 이득이 있으면 진작 그렇게 했겠죠. 없으니 안 하겠죠.
어차피 객단가 클수록 판매마진도 커지는데 굳이 도매상이 구매제한을 걸 이유가 없어보이는데요.
그리고 구매제한 걸어서 아름아름 팔거면 굳이 싼 단가에 팔 이유도 없죠.
그런거 원하면 소매상에서 제값 주고 사야 됩니다.
GogoGo
IP 114.♡.35.207
01-02
2019-01-02 13:07:18
·
@N군님 법적으로도 문제 없고 정책에도 문제 없는 행동을 했는데 그게 보기 싫으면...
MurderFucker
IP 223.♡.175.61
01-02
2019-01-02 13:07:50
·
이미 다른 제품들도 구매한정 수량 걸고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2주정도 제품을 못 구한다면 하소연 정도는 할 수 있는거 아닌지요
일반마트도 아니고 회원제 인데요
@MurderFucker님 일반마트면 오히려 클레임 걸수 있죠. 대량판매 전제로한 회원제 할인점이니까 이상한 하소연으로 들리는거죠. 당연히 하소연 정도는 할 수 있는데 잘못된 하소연이라고 말하고 있는거죠. 사람들이.
IP 211.♡.48.125
01-02
2019-01-02 13:10:30
·
@N군님
법적으로도 문제없고, 정책에도 문제없는데
왜 그냥 내가 사려는데 매번 도매상이 먼저 다 사가니까 도매상이 마치 물건쓸어가니 문제인 것 처럼 비춰져야하나요
그 사람들도 같은 회원인데, 같은 회원이 왜 저 사람들 구매제한 걸어라마라 하는지..
직원은 무슨죈가요?
내가 가면 항상 내가 살 물건이 있어야하는 것도 아니고 먼저온 사람이 사가면 어쩔 수 없는거죠
그걸 도매상 탓을 하는것도 좀 아닌 것 같은데요
GogoGo
IP 114.♡.35.207
01-02
2019-01-02 13:11:32
·
@MurderFucker님 그니까 그건 쓸어간 사람 잘못이 아니고 쓸어가게 둔 마트의 잘못이에요. 짜증낼 번지수를 잘못 찾으신거라구요.
IP 211.♡.48.125
01-02
2019-01-02 13:14:50
·
@MurderFucker님 회원제니, 다 같은 회원인데
마치 그 도매상을 물건쓸어가는 짜증나는 사람들 이라고 하니 다른분들도 이상한 하소연으로 보시는거죠
그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지은것도 아니고.. 먼저온사람이 먼저 사는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MurderFucker
IP 223.♡.175.61
01-02
2019-01-02 13:16:15
·
제품이 없다고 하소연 하는데
무슨 잘 못된 하소연인가요?
회원제 이니까 다른 회원들도 사갈 수 있어야지
대량판매라 해서 무조건 다사가는 사람이 장땡인가요?? 개인 사업자 분들도 많이들 이용할테고
코스트코 감자튀김은 저렴하고 좋아서 개인사업자분들도 많이들 씁니다.
갈때마다 제품이 없고 입고 되자마자 쓸어가면 리셀러든 코스트코든 하소연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개인사업하시는분들이 코스트코 입고되는 시간 맞춰서 올 수있는분이 몇이나 있을까요?
게다가 이미 코스트코는 한정수량 판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의해본다고 한거구요.
IP 211.♡.48.125
01-02
2019-01-02 13:27:58
·
@MurderFucker님 아니 대량판매하는곳에서 대량구매 하는데 문제에요?
그럼 그분들보다 먼저와서 사가는게 정상아닌가요?
개인사업자건 리셀러건 개인이건 다 같은 회원인데
개인이 갑이에요?
하소연을 코스트코에 하시라구요
무슨 쓸어가는 업자라고 표현하면서 화살을 그 업자들한테 돌려놓고
회원제니까 다른회원들도 사갈 수 있어야죠~
근데 그걸 코스트코가 그만큼 준비안한걸 가지고 애꿎은 도매상한테 짜증난다고 제목부터 써놓고는
이게 정상적인 하소연인가요
그 업자라고 하는 사람들도 회원이에요
MurderFucker
IP 223.♡.175.61
01-02
2019-01-02 13:31:40
·
리셀러도 짜증날 수도 있죠
2주동안 매장 다니면서 제품 없어 허탕치면
리셀러 원망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지난 2년동안 제품 잘사다 하루 아침에
없어서 못 사는게 돼버렸는데
리셀러들 쓸어가는거 짜증도 못내나요???
IP 211.♡.48.125
01-02
2019-01-02 13:38:57
·
@MurderFucker님 아니 그니까 그걸 왜 리셀러 탓을 하는지 이해안되는 분들이 댓글에 수두룩 한데요?
리셀러라 표현하시는데, 리셀러들이 뭐 죄인이에요? 코스트코입장에선 다 그냥 소비자에요 고객이고
님만 고객이 아닌데요. 왜 님이 사야하는데 못 사니까 멀쩡한 사람 사람들이 사가는걸 쓸어간다고 짜증난다고 여기에서 이러시는지
애초에 사람들이 부정적인 반응인게, 코스트코 탓하면 될걸, 멀쩡히 낼거내고 지킬거 지키면서 사가는 다른 손님(님은 쓸어가는 리셀러라 하시는)탓도 하니까 사람들 반응이 이런건데요
댓글들 보셔도 그냥 아무 감흥 없으신것 같으니 그냥 저도 그만 댓글 달께요
여기던 코스트코던 그 리셀러들한테던 하소연 열심히 하시구요
MurderFucker
IP 223.♡.175.61
01-02
2019-01-02 13:46:26
·
예 갈길 가세요
멀리 안나갑니다.
알베르트
IP 211.♡.79.3
01-02
2019-01-02 12:58:44
·
wholesale = 도매
짜증나는건 그러려니 하겠지만 원래 그렇게 파는 목적인 곳이라..
모른다
IP 218.♡.106.238
01-02
2019-01-02 12:59:40
·
코스트코가 기본적으로 업자 상대하는 곳인데 그걸 하지 마라고 하면..
IP 116.♡.232.22
01-02
2019-01-02 13:00:06
·
사업자 전용 회원도 있고, 그런 목적으로 판매도하고...
코스트코 자체가 일종의 도소매를 겸하고있는지라...
어쩔수 없습니다.
만약 코스트코가 일부러 사업자 회원을 위해 별도의 재고를 둔다면 그건 문제일듯한데,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부지런한 사람이 장땡인...
애초에 그렇게 사가라고 만든 판매점인데 그게 문제라고 직원한테 그러면 직원은 무슨죄인지..
리셀러나 사업자가 도매상이나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MurderFucker
IP 223.♡.175.61
01-02
2019-01-02 13:09:49
·
문제라고 한적 없습니다.
문의 해본다고 했습니다.
IP 211.♡.48.125
01-02
2019-01-02 13:15:22
·
@MurderFucker님 그럼 먼저와서 물건 사가는 도매상도 문제없는 거 아닌가요
왜 먼저와서 물건 다 샀다는 이유로 같은 회비내고 사는 사람인데, 짜증나는 사람들이니, 리셀이니 하면서 같이 욕해주길 바라신건지
짜증나야할게 그 업자가 아니라 코스트코여야하는데 애꿎은 같은 회원인 소비자한테 짜증을..
무슨상품이죠?
상품은 감자튀김입니다
코코 회원권이 개인과 기업용인대 혜택의 차이는 없거든요.
회계정산이야 기업 형태에 따라서 알아서 할 방법이니 개인카드로 구매해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깐요..
그냥 매진 되었다고 생각하시고 코코에 재고 넣어줘~~~!! 라고 고객항의란에 글 적어 넣으세요.
경험으로는 고객항의란에 재고 & 재입고 문의 넣으니깐 전화로 자세히 알려줘서 깜작 놀란 적이 있습니다.
직원도 분명 리셀러 업자라 했고
실제로 와보시면 리셀러 차들 매일 주차해놓고
제품 쓸어갑니다.
직원한테 문의 해봐야겠네요
도움 감사합니다
제가 님깨서 원하는 정보 다 적어 줘야 하나요?
무슨 제품 없다고 넋두리 하는데
말도 못 하나요
애초에 그렇게 사가는 사람들 없으면 제 값 주고 사야 돼요.
코스트코에서 물건 사다가 리셀하는게 법에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고요. (사업자 내고 파는거라는 전제조건 하에) 도의적, 양심적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회원군에 따로 사업자전용이 있을 정도입니다.
법적으로 문제없고 도매상이라는거 알고있습니다.
코스트코 정책에도 문제없다는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코스트코 회원입니다 불편사항을 이야기 할 순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매수량 일별제한정도라던가 좋은 방법 있지않을까요
어차피 객단가 클수록 판매마진도 커지는데 굳이 도매상이 구매제한을 걸 이유가 없어보이는데요.
그리고 구매제한 걸어서 아름아름 팔거면 굳이 싼 단가에 팔 이유도 없죠.
그런거 원하면 소매상에서 제값 주고 사야 됩니다.
2주정도 제품을 못 구한다면 하소연 정도는 할 수 있는거 아닌지요
일반마트도 아니고 회원제 인데요
법적으로도 문제없고, 정책에도 문제없는데
왜 그냥 내가 사려는데 매번 도매상이 먼저 다 사가니까 도매상이 마치 물건쓸어가니 문제인 것 처럼 비춰져야하나요
그 사람들도 같은 회원인데, 같은 회원이 왜 저 사람들 구매제한 걸어라마라 하는지..
직원은 무슨죈가요?
내가 가면 항상 내가 살 물건이 있어야하는 것도 아니고 먼저온 사람이 사가면 어쩔 수 없는거죠
그걸 도매상 탓을 하는것도 좀 아닌 것 같은데요
마치 그 도매상을 물건쓸어가는 짜증나는 사람들 이라고 하니 다른분들도 이상한 하소연으로 보시는거죠
그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지은것도 아니고.. 먼저온사람이 먼저 사는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무슨 잘 못된 하소연인가요?
회원제 이니까 다른 회원들도 사갈 수 있어야지
대량판매라 해서 무조건 다사가는 사람이 장땡인가요?? 개인 사업자 분들도 많이들 이용할테고
코스트코 감자튀김은 저렴하고 좋아서 개인사업자분들도 많이들 씁니다.
갈때마다 제품이 없고 입고 되자마자 쓸어가면 리셀러든 코스트코든 하소연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개인사업하시는분들이 코스트코 입고되는 시간 맞춰서 올 수있는분이 몇이나 있을까요?
게다가 이미 코스트코는 한정수량 판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의해본다고 한거구요.
그럼 그분들보다 먼저와서 사가는게 정상아닌가요?
개인사업자건 리셀러건 개인이건 다 같은 회원인데
개인이 갑이에요?
하소연을 코스트코에 하시라구요
무슨 쓸어가는 업자라고 표현하면서 화살을 그 업자들한테 돌려놓고
회원제니까 다른회원들도 사갈 수 있어야죠~
근데 그걸 코스트코가 그만큼 준비안한걸 가지고 애꿎은 도매상한테 짜증난다고 제목부터 써놓고는
이게 정상적인 하소연인가요
그 업자라고 하는 사람들도 회원이에요
2주동안 매장 다니면서 제품 없어 허탕치면
리셀러 원망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지난 2년동안 제품 잘사다 하루 아침에
없어서 못 사는게 돼버렸는데
리셀러들 쓸어가는거 짜증도 못내나요???
리셀러라 표현하시는데, 리셀러들이 뭐 죄인이에요? 코스트코입장에선 다 그냥 소비자에요 고객이고
님만 고객이 아닌데요. 왜 님이 사야하는데 못 사니까 멀쩡한 사람 사람들이 사가는걸 쓸어간다고 짜증난다고 여기에서 이러시는지
애초에 사람들이 부정적인 반응인게, 코스트코 탓하면 될걸, 멀쩡히 낼거내고 지킬거 지키면서 사가는 다른 손님(님은 쓸어가는 리셀러라 하시는)탓도 하니까 사람들 반응이 이런건데요
댓글들 보셔도 그냥 아무 감흥 없으신것 같으니 그냥 저도 그만 댓글 달께요
여기던 코스트코던 그 리셀러들한테던 하소연 열심히 하시구요
멀리 안나갑니다.
짜증나는건 그러려니 하겠지만 원래 그렇게 파는 목적인 곳이라..
코스트코 자체가 일종의 도소매를 겸하고있는지라...
어쩔수 없습니다.
만약 코스트코가 일부러 사업자 회원을 위해 별도의 재고를 둔다면 그건 문제일듯한데,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부지런한 사람이 장땡인...
님이 사가지고 가서 매진 되었으면 이런말 안할거잖아요
리셀러나 사업자가 도매상이나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문의 해본다고 했습니다.
왜 먼저와서 물건 다 샀다는 이유로 같은 회비내고 사는 사람인데, 짜증나는 사람들이니, 리셀이니 하면서 같이 욕해주길 바라신건지
짜증나야할게 그 업자가 아니라 코스트코여야하는데 애꿎은 같은 회원인 소비자한테 짜증을..
개인회원/사업자회원 따로 받는 만큼
저렇게 매번 다 쓸어가면 개인회원용 수량도 확보를 좀 해주는게 맞지 싶습니다
아니면 그 쓸어가는 회원하고 따로 채널을 확보하던지요
제 말이 바로 곧 그 뜻입니다
바로 그 뜻이라 하시고는,
내용에는 정작 그 쓸어가는 사람이랑 따로 채널을 확보하라하시는데요..
'쓸어가는' 그 사람들이 뭐 잘못했나요?
애초에 늦게 와서 못사놓고 먼저와서 사간 사람들 탓을 하는게 문제인데
애초에 쓸어가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필요로하는 만큼 사가는거구요
업자랑 코스트코랑 따로 채널을 확보할게 아니라
늦게와서 못 산다고 업자들 탓 하는 사람이랑 채널을 마련하라 해야 글쓰셨다는 의도 랑 맞는거 같은데요
gogogo님 이 이해반대로 하는게 아니라
제 글을 대충이라도 읽어보셨다면
코스트코가 Active하게 해야 된다는 뜻을 이해하실수있을겁니다
그게 곧 GogoGo님이 쓰신 코스트코 잘못이라는 부분과 같은겁니다
개인회원용 수량 확보=>이걸 사업자회원이 어떻게 합니까 코스트코가 하는거지
따로 채널 확보=>이것도 어떻게 사업자회원이 합니까 코스트코가 하는겁니다
어떻게 읽어도 코스트코가 뭔가 해야한다는 의미밖에 없습니다
사업자 회원이 잘못했다는 의미는 1도 찾아볼수없습니다
근데 왜 그'쓸어가는'회원이랑 코스트코가 따로 채널을 확보해야한다고 하시는지요
그게 그 쓸어가는 업자들이랑 코스트코랑 따로 얘기를 해서 해결하는 방안인데요
애초에 늦게와서 못사는 사람이랑 코스트코랑 해결을 해야죠
왜 멀쩡히 잘 사가는 업자들이 코스트코랑 따로 해결을 하나요
본인 댓글 대충이 아니라 잘 읽어봐도 제대로 못쓰셨다곤 생각 안하시고
그저 읽는 사람들 탓만 하시네요
그럼 왜 그 업자랑 코스트코랑 채널을 마련해야한다 하시냐구요
업자들은 그냥 하던대로 먼저와서 있는물품 필요한만큼 사가면 되는걸
왜 늦게와서 못샀다고 불만인 사람들을 위해서 따로 코스트코랑 채널을 확보해야되요?
어딜봐도 늦게와서 못샀다고 불만가진 사람들이 해야할 것들은 1도없는데요?
자꾸 쓸어가는 업자들을 탓할게 아니라는 논지로 말씀하시려고만 하셔서 없는 의미를 만드시려는 것 같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보는 견해가 저와 아예 다르십니다
사업자회원 잘잘못에 저는 관심이 전혀 없고 하던대로 하면 된다는거에 동의합니다만
물건 코빼기도 못보는 사람들을 위해 코스트코가 양쪽 모두 만족할 방안을 찾아보는게 좋다는 논지입니다
왜 자꾸 잘못없는 사업자회원한테 뭐라 그러냐고 받아들이시면 댓글을 잘못된 곳에 다신겁니다
댓글이 제대로 전달되게 쓰셨나도 좀 살피시길..
정확히 정확한 논지로 달았습니다
논쟁거리도 아닌걸 없는 의도 있는 것처럼 만들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감자티김땡기네요
업자 잘못도 아니고 코스트코 잘못도 아닙니다.
잘 구비된 상품을 쾌적한 환경에서 구매하고 싶으면 일반마트를 가면 돼요.
그 싹슬이 해 간 리셀러(소매점)에게 구매하던지요.
리셀하는 사람이 문제지,
파는쪽이 문제될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살 수 있는 물량이 일반회원보다 많아요..
구매하려는 제품이 없어서 하소연 좀 해봤습니다.
그리고 “홀세일”인데
이미 코스트코는 한정수량 판매를 하는제품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트코에 문의 해 본다는 거 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