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와이프가 제 언어 능력을 무시할 때가 있는데요 ㅋㅋ
병 부시어놔 라는 말 이해하세요?
전 첨 들었을때 그 상황에 비춰봐서 헹궈달란 뜻으로 이해하긴 했거든요.
근데 이거 흔히 쓰는 말이 아니지 않나요?
왜 헹궈놔 씻어놔 이런말 냅두고 어려운 말을 쓰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부시다' 라는 동사 다들 알고 계셨나요?종종 와이프가 제 언어 능력을 무시할 때가 있는데요 ㅋㅋ
병 부시어놔 라는 말 이해하세요?
전 첨 들었을때 그 상황에 비춰봐서 헹궈달란 뜻으로 이해하긴 했거든요.
근데 이거 흔히 쓰는 말이 아니지 않나요?
왜 헹궈놔 씻어놔 이런말 냅두고 어려운 말을 쓰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부시다' 라는 동사 다들 알고 계셨나요?
뿌셔놓으란 얘긴줄...
‘거기 양동이 좀 부셔와라’ 하셔서
‘네? 이걸 제가 어떻게 부셔요?’ 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ㅋ
선생님께서 답답해하시면서 호스를 직접 잡고 구멍 절반 막고 촤아앙아ㅏㅏ아아아 하시면서
‘이게 부시는 거야’ 하셨었어요ㅋㅋ
부수다랑 헷갈려서 잘못 쓰이는것도 있는거같구요
뿌셔뿌셔도 뿌숴뿌숴가 돼야하는거죠
부수다와 다른 단어에요.
전 아직도 가끔 사용합니다...
어릴 때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