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서 많이 쓰는 표현인데요 제가 부산이 고향이라 부산사람만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어머니는 자주쓰세요 저는 오늘 아침까지 이게 비비쫀다로 알고 있었는데 검색해보니 디비쫀다네요 사전적인 뜻은 뒷북친다? 정도라고 해석되는데 보통은 으이그~~~ 니가 하는게 그렇치머 가지가지한다 머 이런의미인데 어머니께서 저에게 자주 하시던 표현이죠
저는 주로 수업시간에 디비쪼지말고 자라는 말을 듣고 자랐습니다. ㅋㅋㅋ
신기한건 대충 다 알아듣는다는거
억지로 앉아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