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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광수씨 연예기사를 읽다보니
2018년 초 런닝맨에서 이광수씨 사주를 보면서 역술가가 한 얘기가 생각나더라고요
작년까지가 정점이고 그 이후로부터는 하향세라고
항상 이광수씨가 신들린마냥 꽝손에 맨날 안좋은거 걸려서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혹시 무슨 구설수에 오르려나)
어제 열애기사나고 공개연예로 나오고 나니 이제 예능에서 쓰던 금사빠 기믹이 힘들어지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러다가 신들린 꽝손도 운이 좋아져서 (?)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