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프랜차이즈 미용실을 비싸도 가는 주의 입니다.
제 동네는 거의 개인 미용실 미용사 한명 존재 의 미용실인데요.
있어봐야 두명 (부부 혹은 자매)
아직도 머리 자르는 수준이... 수준 이하네요...
동네 미용실 을 끊은지 일년
제 친구가 머리 자른다 하여 오랫만에 구경차 갔는데 뒷머리 쥐파먹은 머리로 잘라주네요...
옆머리도 답이 없고 앞머리도 답이 없음...
투블럭인데 문제는 각진 투블럭에 자르는 수준이 수준 이하...
그러고 만원을 받습니다.
제가 값이 오른다고 적혀서 물어보니 네 맞아요 내년엔 만이천원받아요 이소리 합니다.
친구는 뭐 괜찮다고 합니다.
제가 이동네 미용실 몇군데를 다녔는데요.
특징이 그나마 단골 되려고 하면 3개월 이나 2개월에 한번 잘라서 미용사가 바뀜.
즉 말하자면 그 짧은 순간에 점주가 바뀌는거죠.
다른 이유로는 그대로 이고 전번에 잘 잘라줘서 저번에 자른 머리 맘에 들어 왔다하면 이번엔 이상하게 자르는 겁니다.
저는 항상 투블럭이었죠.
저번에 처럼 잘랐는데 괜찮아요? 이러는데 이미 저번에 만족한 수준 보다 더 이상하게 투블럭을 자른 후...에 얘기를...
제 친구가 짜르는 그 참담한 수준 말입니다.
제가 대놓고 전번엔 이 실력이 아니었잖아요.
실력 퇴화하셨어요? 라고 하고싶을 지경
그래서 열받은후 그래도 프랜차이즈는 너무 비싼데 동네 그냥 딴데가서 자르자 하고 애초에 처음부터 이렇게 저렇게 투블럭이요 아주 세세할 정도로 말해도 맘에 안들어서 후회 여러번 하고
그렇게 몇군데서 당한 후.
그래서 현재 단골로 다니는 제가 처음 갔을때 부터 프랜차이즈 미용실에서 지정해준 미용사 배정된 이만칠천원 줘도 잘 자르는데 다니는데 앞으로도 거기를 열심히가기로 더욱 맘 굳혔습니다.
거긴 항상 가면 맘에 들거든요.
제 동네는 거의 개인 미용실 미용사 한명 존재 의 미용실인데요.
있어봐야 두명 (부부 혹은 자매)
아직도 머리 자르는 수준이... 수준 이하네요...
동네 미용실 을 끊은지 일년
제 친구가 머리 자른다 하여 오랫만에 구경차 갔는데 뒷머리 쥐파먹은 머리로 잘라주네요...
옆머리도 답이 없고 앞머리도 답이 없음...
투블럭인데 문제는 각진 투블럭에 자르는 수준이 수준 이하...
그러고 만원을 받습니다.
제가 값이 오른다고 적혀서 물어보니 네 맞아요 내년엔 만이천원받아요 이소리 합니다.
친구는 뭐 괜찮다고 합니다.
제가 이동네 미용실 몇군데를 다녔는데요.
특징이 그나마 단골 되려고 하면 3개월 이나 2개월에 한번 잘라서 미용사가 바뀜.
즉 말하자면 그 짧은 순간에 점주가 바뀌는거죠.
다른 이유로는 그대로 이고 전번에 잘 잘라줘서 저번에 자른 머리 맘에 들어 왔다하면 이번엔 이상하게 자르는 겁니다.
저는 항상 투블럭이었죠.
저번에 처럼 잘랐는데 괜찮아요? 이러는데 이미 저번에 만족한 수준 보다 더 이상하게 투블럭을 자른 후...에 얘기를...
제 친구가 짜르는 그 참담한 수준 말입니다.
제가 대놓고 전번엔 이 실력이 아니었잖아요.
실력 퇴화하셨어요? 라고 하고싶을 지경
그래서 열받은후 그래도 프랜차이즈는 너무 비싼데 동네 그냥 딴데가서 자르자 하고 애초에 처음부터 이렇게 저렇게 투블럭이요 아주 세세할 정도로 말해도 맘에 안들어서 후회 여러번 하고
그렇게 몇군데서 당한 후.
그래서 현재 단골로 다니는 제가 처음 갔을때 부터 프랜차이즈 미용실에서 지정해준 미용사 배정된 이만칠천원 줘도 잘 자르는데 다니는데 앞으로도 거기를 열심히가기로 더욱 맘 굳혔습니다.
거긴 항상 가면 맘에 들거든요.
동네 미용실은 진짜 서비스가..
프렌차이즈는 어느정도 보증된(?) 퀄리티이긴 한데 그중에서도 못하는 미용사분도 계시고,
개인중에서도 잘하는 분도 있더라구요
보통 자르는데 항상 만족합니다. 3년째 단골이기도 하구요.
근데 지방 본가에 내려가서 정말 동네 미용실에서 15000원
주고 자른적 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란적 있습니다.
프랜차이즈도 가끔 수준이하 미용사분들이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