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은 일단 너무 느립니다.
그리고 파이썬은 복잡한 코드를 만들면 변수를 틀리게 사용할 경우가 많이 생기고
그로 인해서 디버깅이 너무 힘듭니다.
또한 배포가 너무 힘들고 소스가 공개되서 상용으로 사용하기가 너무 애매합니다.
특히 임베디드 쪽은 극악입니다. 너무 힘듭니다.
물론 장점은 많은 라이브러리, 문서,커뮤니티도 많아서 좋은점은 있지만 그래도 힘듭니다.
만면 golang은 배우기 쉽고, 빌드할 때 코드 잘 못 한거 다 걸러지고 합니다.
물론 속도는 C언어대비 95% 정도 나오는거 같습니다.
만족합니다.
진짜 파이썬이 개발 속도가 빠르다고 하는데 golang도 거의 비슷합니다.
개발자분들이 golang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용해보시면 정말 최고 입니다.
C++의 복잡함이 없고 C++의 필요한 기능을 가지고 와서 정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ocker가 golang을 사용한걸 보면 검증은 끝난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우버, 넷플릭스,드롭박스등이 사용하는걸 보면 괜찮은 언어인거 같습니다.
golang 괜찮습니다.
한번 시도 해보세요.
선택권이 없어서요..
CG/VFX 분야에서는 이제 파이썬을 들어낼 수가 없는 상태나 다름 없고 심지어 3.0 이상으로 갈수도 없이 박혀버린 분야기도 하죠.
이미 산업 전반, 많은 기업들이 파이썬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구축해놔서 이제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규약아 많이 바뀌는 3.0으로 못 넘어간다라고 이야기가 나오는 중이죠.
심지어 특정 프로그램에서 쓰일 플러그인을 개발을 할때 코어는 C+를 써서 만들고 그걸 파이썬으로 감싸서 구동하게 할 지경인 분야라...
제가 25년 넘게 이쪽 일은 해왔지만 영원한것은 없습니다.
트렌드가 바뀌고 교체시가가 오면 바뀌겠지요....
그리고 IT는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빨리 바뀌고 변경됩니다.
분명 변화는 미친듯이 일어나고 있고 하루 하루가 갈수롤 그래픽 업계인데 스크립트/프로그래머 비중이 올라가고, 신경망이나 머신 러닝도 먼이야기가 아니게 들리고, 헐리우드 쪽에서는 회사들이 관련 논문을 내거나 깃허브에 오픈 소스를 공개하기도 하고 많은 변화가 일지만요.
동시에 하나에 툴이 사용자 모두가 욕을 하고 쓰레기라고 매일 매일 욕을 퍼부어도 구축된 체계 덕에 10년이상 독주하고, 특정 툴에대한 심한 종속 현상이 쉽게 벌어지는 분야라서요.
좀 괴상한 부분이 있는 업계죠.
golang하고 경쟁을 하는데요. 저도 나중에 어떤게 살아남을지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이나믹 언어의 장점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컴파일 타임에 많은 오류를 잡아주는것도 장점이지만 다이나믹 언어의 자유로움도 장점이 아닐까요?
그리고 변수를 잘못 쓸 정도면 조금 문제 있지 않나 싶습니다.
golang이 파이썬을 대체할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사용되는 필드가 너무 달라요..
golang은 C, C++을 대체하면 했지 파이썬을 대체할 것 같지는 않네요.
다른나라 외국에서는 통계적으로 파이썬 프로그래머들이 많이 golang으로 전향했다고 합니댜.
왜그러냐면 너무 배우기가 쉬어서요.
파이썬에서 쓸 수 있는 쓸만한 라이브러리가 너무 많아서 golang이 따라오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해요. 파이썬이 지금 저물어가는 언어도 아니고 최상위권으로 많이 쓰이고 커뮤니티도 활성화가 잘 되어있지요.. 한참 치고 올라가고 있는 언어죠..
golang 배울 때 책 추천 하나 해주실 수 있을까요? 언어에 대한 의견은 별개로 저도 한참 배우고 있는 개발자라서요..
제일 기본적인 책은 golang을 만든 사람이 저자인
The Go Programming Language
그리고 쉬운책(web쪽) 우리나라 저자
Go언어 웹 프로그래및 철저입문
넵 감사합니다~
정확합니다. 그러나 상용제품을 출시 할때는 파이썬으로는 출시 하지 않습니다. 오픈소스, 학회, 테스트등 이죠.
회사에서는 파이썬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왜냐면요. 회사에서 돈 들여서 만든 제품을 파이썬 코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게 회사의 현실입니다. 오픈소스와 커머셜은 다릅니다.
물론 네이티브 CPP보다는 성능이 딸리는데요.
그걸 감안하고 배우기쉽고, 적용이 너무 쉬어서 바꿀려고 하는 개발자들이 많습니다.
CPP대비 90% ~ 95%성능이 나온다고 합니다. (업계 주장- 사용해본바로 저도 어느 정도 공감 ㅎㅎ)
그냥 CPP로 인해서 너무 인생을 고민하는 하는 개발자들이 쉽게 가기를 원합니다. ㅎㅎ
예 제품 출시 않하고 회사 서비스, 또는 회사 서버에서 사용하시면 정말 좋습니다.
파이썬 정말 좋습니다
저희 회사도 소스코드 90%는 파이썬이에요.
웹 서비스하고 데이터 분석이거든요..
보통 파이썬을 간단한 스크립팅에 많이 쓰는데 그런 목적으로 고랭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파이썬으로 상용프로그램을 작성하는게 목적에 안 맞는(물론 취향에 따라 해도 상관없는) 방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랭 같이 빠른 속도와 엄격한 에러 체크가 필요한 경우가 있는 반면에 실행속도가 좀 느리고 에러 좀 날 확률 높아도 대충 짜면 대충 작동하는 느슨한 언어가 필요할때도 있는거죠.
개인적으로는 json을 사용할때 구조 지정을 다 해줘야 하면서, 그 선언 방식이 주석을 이용하는 괴랄한 방식이라 불호입니다.
다만 어차피 c나 c++로 작성할 프로그램이면 괜찮은 선택지인 것 같습니다. 애초에 고랭을 서버 프로그래밍에 적합하다고 소개하기도 하죠
golang은 확실히 서버사이드에 적합니다.
물론 임베디드에서도 정말 좋습니다.
어느정도 수준의 임베디드를 말하는건가요?
기본적으로 golang은 라즈베리파이, 비글보드 등 arm 계열은 동작합니다.
성능도 정말 괜찮습니다.
아 물론 cortex-M3계열등 펨웨어에서는 안됩니다.
용도가 다 있습니다.
변수 오용은 코드가 길어지고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데요.
그게 참 짜증나고 귀찮아서 언급한겁니다.
컴파일 세대는 너무 귀찮거든요.
변수오용은 컴파일하면 다 끝나는 문젠데 그게 나중에 발견되니
힘든거지요.
golang은 c언어의 강력함 C++의 장점 그리고 수많은 라이브러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상용제품을 출시할 때는 문제가 있습니다.
컴파일된 단일 바이너리와 모든 공개된 소스 ...
아마 어떤게 유리한지 판단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생산한 제품이 판매한다고 생각해보시면 아실겁니다. 특히 중국이요.
물론 가능합니다.
정멀 파이썬이 풀수 없는 바이너리를 만드나요?
그냥 코드 보기가 힘드게 만든게 아닌가요?
그렇다면 제가 공부가 부족하네요. 죄송합니다.ㅠㅠ
실제 파이썬 좋아하시는 분들이 직접 자기 사업하고 자기 제품만들면 제품 내놓기 힘듭니다.
다른 회사 제품들에 비해서 성능이 딸리는데 감히 파이썬 쓸수가 없습니다.
파이썬은 프로토타입에서 검증용이고 상용제품 출시 할 때는 다릅니다.
파이썬을 그렇게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파이썬의 가장 큰 장점은 슈도코드 즉 논리과정을 그대로, 되도록 한 가지 방법으로 코드화하기 가장 좋은 언어입니다
다시 말해 개발자가 10명이어도 뭔가를 파이썬으로 만들면 10명이 생각하는 코드가 크게 차이가 안나는 거죠
이건 여러 사람이 있는 팀에서 계속 변화하거나 진화하는 무언가를 만들 때 대단히 큰 장점입니다
오히려 golang이 특정 회사에 귀속된 출신과 아직 생각보다 라이브러리 보급까지 갈길이 먼 점을 감안하면 Rust에 추월당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순수하게 언어 설계만 보면 더 좋은것은 많이 있겠지요.
원하시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도 있긴 합니다
https://www.npmjs.com/package/pkg
그런데 배포는 요즘 도커로 다 하는 추세라...
단지 성능만 생각하면
클러스터링>cpp plugin(node-gyp)>wasm
순으로도 대안이 있기는 합니다
성능만 생각해서 언어 및 플랫폼을 바꾸는 건
요즘은 상당히 어려운 선택이죠
저는 원글에서 제시하고 있는 go의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 한 것입니다. 원글의 제목은 파이썬과 go가 들어 있구요. 그런데 js이야기를 꺼내셨으니 관련해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지상최강의 언어 BEST-X-LANG 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리 인기있는 언어라 할지라도 모든!!분야에서 최적일 수는 없는 것일겁니다.
기존 라이브러리(비 go언어로 만들어진 바이너리)와 연동하려면 cgo를 써야하는데... cgo는 왠만하면 쓰지 말라하고 합니다.
윈도우에서는 go를 써서 동적라이브러리를 만들수도 없습니다.
이런것만 해결되면 좋을텐데요.
그런데 pyc 파일로 컴파일된 것도 소스뽑아 낼수 있나요? 3.x이후로는 안된다고 하던데... 키워드좀 부탁드립니다.
타입스크립트까지 개인플젝에 써본 이후로는 동적언어는 처다도 안보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