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마카오까지 원정도박을 갔었다고 하는데...
그쯤되면 도박 중독 아닐까 의심되네요.
도박 중독 vs. 마약 중독
둘 중 누가 더 파괴적이고 더 중독성이 강한지 항상 궁금하긴 했습니다.
둘다 안해본 평범한? 사람으로써 일말의 상상도 안되긴 합니다만...
담배는 끊어봤지만, 위의 두 개랑은 비교도 안되는 장난 수준인 것은 알겠고...
탄수화물 끊는 것도 장난 수준이겠죠?
그나마 비교할만한게 있다면, 알코올 중독 정도 아닐까 싶네요.
요즘 세대에는 SNS 중독이나 게임 중독도 이슈이긴 하지만 저 정도도 파괴적이진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