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절대 안사귈거 아닌가요? 그럼 그렇게 한번씩 답장 주고 먹이 주고 만나주면서 뭘 얻으려고 그렇게 하는건가요? 심심해서? 선물 받으려고? 본인이 안죽고 살아있네 하는 기분 느끼려고?
연애는 귀찮고 싫다
"너는 왜 나 어장관리 했냐? 어? 니가 뭔데?"
하는 패턴.
제가 아는 사람이 딱 그랬습니다.
돈 없으신 분은 돈문제도 조금 작용하구요.
그러면 스스로 득도하시게 됩니다.
지난 글 보면 빨리 끊으시던가 고백하고 차이시던가 하세요.
끊었다라는 의미가 다른가요 ?
여자로 예를 들면,
A는 예쁜데 대화가 안됨
B는 대화는 잘 되는데 예쁘지 않음
C는 예쁘지도 않고 대화도 안되지만 헌신적임
그러면 이 세명의 장점을 다 누리고 싶어
적당한 거리를 다 유지하며 관계를 이어 가는겁니다.
친구가 한명있다고 다른 친구 못사귀는가요?
오늘은 이 친구만나고, 내일은 저 친구 만나고 하는거죠.
뭐 친구란 개념은 그나마 나은거고 그냥 가끔 만나는걸로 만족하는 이성 정도
뭘 채워넣어도 만족할줄 모르고
타인에 감정도 공감을 못하니 여러사람 상처주죠.
빨리 어장에서 나와요
탁 끊어내면 매몰차다고 하고,
어느 정도 선을 지켜서 대하면 착각하게 되는...
밥 먹고 차 마신다고 해서 다 사귀게 되는건 아니에요
같이 밥 먹자 → OK → 나하고 안 사귈 거면서 왜 같이 밥 먹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