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 배송이 저렴하다고 해서 사용했더니. 이젠 하다하다 문의까지 답변해주지 않습니다.
기존엔 하루 이내에 응답해줬었는데, 이젠 완전 손 놓고 있군요. 19,20일에 문의한 글을 아예 쌩 까고 있습니다.
입고 안됐다해서, 아마존에 배송조사 주문했더니, 아무런 사후 설명 없이 도착했으니 입금하라고 문자 보내고,
2틀만에 배송완료된 제품이 열흘 넘게 입고대기중이며, 송장 확인해보니 LIM 이라는 사람이 싸인 받고 받았는데 왜 입고확인이 안되냐는 문의는 묵묵 부답입니다.
왜 괜히, 이하넥스, 몰테일 등 대기업 배대지를 쓰는지 알겠네요. 이거야 원 몇 천원 아끼려다가, 2~3주 제품을 늦게 받으니 원..
정말 쌍욕하고 싶은거 꾹 참습니다.
이미 입고된지는 열흘이 넘었는데 무게 계측도 안하고 퍼져있네요.
18일날 문의한 글에 달린 답은 무성의 + 복붙
쓸만해지고 그러는거죠..
물량이 적어서 오히려 서비스가 나은 아이러니한 상황이죠
저는 깡통배송으로 한국까지 배송은 잘 되었는데 박스를 열어보니 이미 제품 박스는 뜯어지고 실제 제품은 없더라고요.
문의를 남겼더니 답변이 이렇게 와서 그냥 포기하고 그 담부턴 이용 안 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제품포장이 뜯겨져 있었으며, 제품의 본체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제품설명서 또한 구겨져있었구요. 깡통배송으로 신청했는데요, 1) 포장옵션이 없는 깡통배송인데 왜 원 배송지인 Kohls 배송박스도 없이 2fasts 박스로 재포장되어서 왔는지 2) 검수 옵션이 없는 깡통배송인데 왜 제품 박스가 훼손되어왔는지 3) 제품의 본체가 분실될 이유가 어떤 것인지 이 3가지에 대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잉크인데 병 뚜껑이 깨져서 왔어요ㅋ
항의할까하다 뭐라할지 뻔해서 걍 포기했네요
오래걸리고 깨지고 게다가 직배랑 가격차가 겨우 4천원 차이날줄 몰랐네요
속터졌는데 지나고 보니 오히려 다행이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