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님 '더불어 살아야 하는 세상'에도 동의하지만
@MrCha님 에게도 공감합니다.
이왕이면 다 같이 잘 살았으면 좋겠고
일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긴 하지만
불길이 앞에서 넘실넘실 오고 있으면
욕 쳐먹어도 일단 내 새끼부터 빼고 볼 거 같아요......
좋은걸보고오렴
IP 110.♡.57.78
12-24
2018-12-24 17:30:20
·
아니 근데
공무원은 최소한 신변 보장이 되긴 되잖아요
보통 청사 안에서 근무하니 최소한 경비는 있으니까요
피해가 생겨야만 경찰 개입이 가능하답니다. 빌라 살때 집앞 계단에 칼 든 사람이 술취해서 앉아있어서 신고 했더니 사건이 일어난게 아니라 경찰이 할일이 없다고 주의한번 주고 가더군요 -_-;
또 술 먹고 쇠파이프 들고 계단을 다 치고 다니는데 역시나 사건이 아니랍니다.
아내가 칼 맞고 쓰러져야 경찰분들이 뭘 하실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대답을 못하더군요.
집주인이라 욕도 못하고... 참 힘들었던 1년 이었어요.
1년 정도 가끔그러더니 결국엔 정신병원 차 타고 끌려갔습니다.
경찰들도 힘들겠지만 그래도 범죄예방 차원에서 저런 사람들도 잡아넣었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아앙성
IP 112.♡.201.210
12-24
2018-12-24 18:02:38
·
저도 사기관련된 일에 휘말렸었는데, 결정적으로 제가 피해를 입지 않아서 경찰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더군요.
이게 도대체 무슨 경우인지..
제가 눈치채서 피해입기 전에 조취를 취했는데 경찰은 그래서 피해 입으신게 있냐. 없으시면 해줄 수 있는게 없다.. 이럽디다. 어째야 하는건지..하
-지구정복-
IP 39.♡.57.230
12-24
2018-12-24 19:02:41
·
흉기를 들고있는 잠재적인 범죄자는 일단 경찰서로 데리고 가서 조사라도 해야하는거 아닌지
kissing
IP 61.♡.206.45
12-24
2018-12-24 08:06:32
·
일 참 편하게 하네요. 요즘 일 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저런 놈들은 다 잘라버려야죠. 진짜 사람이 죽어야 정신 차리려나.
시파카님// 일반 회사원인 잘릴까봐 일 더 열심히 합니다. 쟤들은 일 못한다고 잘리는 경우 거의 없죠.
siphe
IP 70.♡.135.186
12-24
2018-12-24 08:08:11
·
견찰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입스가왔다
IP 182.♡.87.158
12-24
2018-12-24 08:10:34
·
경찰이경찰한거죠 싹달갈아업고싶네ㅅ...
민군이닷
IP 59.♡.233.219
12-24
2018-12-24 08:12:01
·
담당경찰 이름을 오픈했어야...
보라빛꿈
IP 223.♡.150.195
12-24
2018-12-24 08:12:25
·
음 경찰대응이 부족한면이 있지만...
재가볼땜 경찰이 이런 이유가...
이런 시비가 해당 구역권에 너무 많이 나다보니... 그러려니 하면서 보내버린거겠죠. 그만큼 저렇게 대놓고 cctv에 칼로 협박한 사실이 있는데도
결국 경찰이 데리고 가서 절차대로 하면 심신미약 조울증으로 몇일뒤 나오는데 조치한 경찰도...
허무하기도 하고 무섭죠. 경찰들도 보복에 항상 긴장 하고 있을텐데요.
저런 범인들은 자극하면 눈뒤집어져 알바분 아님 경찰 찌르러 가겟죠. 왜냐면 잃을게 없는 사람들에디 보통 저런 사람은 사회화도 덜되고 자존감도 낮아서 존엄성이 없어요 닥치고 주변 부시고 죽여버리지....
경찰도 문제지만 애초에 저런사람들 씨가 싹트기전에 사회로 격리해서 치료하거나 한정치산자 라도 잡아넣을수 있게 법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마 법적으로 손해나 상해를 본 부분이 없기 때문일 겁니다....여폭법처럼 기스만 나도 피해자한테 세금 쏟아붓는 피해자보호법이 많지가 않습니다...그래도 저거 특수폭행이라 죄가 가볍진 않습니다. 조울증이라고 진술하고 버티면서 초범이었다면 헬피엔딩이 뜰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전반적으로 손봐야 할 법안이 많아요...
angma75
IP 211.♡.134.42
12-24
2018-12-24 08:19:31
·
경찰이 잡으면 모하나요 구속은 판사님들이 안시켜주는데요
IP 180.♡.84.226
12-24
2018-12-24 08:20:10
·
관련 법안이 정말 없어서 경찰들 저러나요?
선량한 시민이 앞으로 살인을 당할지도 모르는 정황이나 증거가 분명한데... 풀어주다니요...
그리고 그 놈의 조현병에 대해선 왜이리 관대하나요!?
사건을 예견 할 수 있는데도 실질적 피해(살인!, 혹은 흉기에 대한 상처)가 없다고 손놓고 조심해라... 참... 기가막히네요...
윤창호법과 마찬가지로 사회질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법안들이 처리됐습니다.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으로 논의가 시작된 형법 개정안도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약물이나 술에 취한 이른바 심신미약 상태에서 저지른 범죄의 경우 의무적으로 처벌 수준을 낮추도록 하는 폐단이 줄어들게 됐습니다.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81129014100038/
삭제 되었습니다.
딸기파더
IP 1.♡.181.82
12-24
2018-12-24 08:52:41
·
관등성명 물어보고 상위기관하고 언론 이용해야지요. 지 밥그릇 깨버릴수 있단걸 인식 시켜줘야합니다.
nuthatch
IP 116.♡.187.80
12-24
2018-12-24 08:52:51
·
이래서 히어로가 필요하구나. 촌에 있는 작은 농협같은데는 창구에 야구방망이 가지고 근무한다던데, 거기도 어지간히 희안한 인간들이 많이 온대요.
홍길동길
IP 116.♡.6.243
12-24
2018-12-24 08:54:28
·
이러니까 사설경찰이 엄청나게 비대해지죠 ㅠㅠ
region
IP 211.♡.159.71
12-24
2018-12-24 08:56:55
·
경찰 정말 씹ㅅㄲ들이네요. ㅎㄷㄷ
잠만자
IP 125.♡.48.144
12-24
2018-12-24 08:57:16
·
어느 지역인지 적어야지, 담당 구역의 경찰이 긴장하고 여론이 일지요...
IP 125.♡.49.25
12-24
2018-12-24 08:58:26
·
경찰 지들한테 저런 짓거리했어도 가만 있었을까? 싶네요.
그놈들 가족이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성수동 PC방 사건이 일어났는데도 경찰은 변한 게 없죠? 정부도 페미 정책만 신경 쓰니까 남자 목숨이나 인권은 이제 윗 눈치 살피는 경찰들도 안중에 앖죠. 전체적인 안전불감증 차원이 아니라 이제 남자 목숨은 범죄자 인권보다 하위 개념인듯 해요. 정부부터 말단까지 별 신경을 안 써도 된다는 생각인가 봐요.
팁/강좌 게시판을 보셨으면 이런 일이 안생겼을텐데요.
"뭐 물리적인 피해를 입으신게 있으십니까? 혹시 상대가 멱살 잡는다고 대응하셨으면 쌍방폭행이 될수도 있고...현행범으로 앞에서 잡았으면 모를까... 꼭 처벌해야 되겠다 싶으시면 경찰서에 방문하여 고소장을 접수하시면 됩니다. 고소장이 접수되도 뭐 크게 처리될 것 같지는 않지만..."
어이쿠
IP 61.♡.2.68
12-24
2018-12-24 12:21:27
·
에휴 정말 정지 화면 하나만 봐도... 경찰들 썩은거 정말 니들 누구한테 월급받냐? 왜 경찰 됬냐?
IP 114.♡.249.193
12-24
2018-12-24 12:25:13
·
무서워서 이건 뭐...
cuirassier
IP 222.♡.167.253
12-24
2018-12-24 12:42:51
·
견찰이 뭡니까? 견찰이.... 짭새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CHILD
IP 58.♡.18.200
12-24
2018-12-24 12:49:54
·
고담시티가 따로없어요 진짜ㅋㅋㅋ 영화가 영화가 아닌 현실ㅋㅋ 경찰도 못믿겠으니 뭐 이제 시민들 스스로가 덱스터 되버려야죠
삭제 되었습니다.
만주개장사
IP 1.♡.214.142
12-24
2018-12-24 12:57:59
·
내가 당해봐서 압니다..씨발 경찰 개새끼들아...니 자식이나 동생이 같은 상황 당해봐라..씨발 견새들아..
경찰이 cctv 까지 보고도 그런거면 바로 경찰 고발 들어가야 할듯...
멱살 잡은것고 그렇고, 칼 쥔 방향도 그렇고 무조건 살인미수일텐데...
데저트애플
IP 106.♡.128.36
12-24
2018-12-24 14: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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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견찰
그큰입다물라
IP 1.♡.19.11
12-24
2018-12-24 14:16:38
·
일단 경찰에서 검찰에서 넘기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약식기소라도 검찰에서 떨어지고 그걸 가지고 민사가야죠
야간에 흉기로 인한 위협이니 검찰에서 100프로 기소나옵니다. 정신과 치료진단서(36000원) 짜리 첨부해서 민사가면 될것 같군요. 결과떨어지면 소액민사로 가서 250정도 부르면 될 것 같군요.
진달래산천
IP 39.♡.54.21
12-24
2018-12-24 14:17:58
·
3km밖에있는 범인을 4시간만에 잡았으면 빨리잡은거죠. 피해자말대로 경찰이 아무것도 안했으면 범인은 귀신이 잡았나?
협박으로 멱살 잡히고 보이지 않는 팔뚝이나 배를 치고 싸대기 맞아서 경찰 신고 했더니
경찰이 하는 말이, "맞는거 본 사람이 있냐" "그냥 빨갛게만 됐네요" "별로 다치지 않은것 같은데 그냥 서로 화해하시죠"
경찰이 직접 맞는걸 보는 사람과 같이 오거나 어디 부러지거나 피흘리면서 오랍니다.
일명 칼 맞지 않고 신고하면 자기도 어쩔 수 없다고.
한 10년 정도 된 일인데..갑자기 생각이 났네요.
10년 후 되니까 진짜 칼 맞는 세상이 왔는데도
칼 맞고 살아 있어야 수사가 시작 될 수 있다는 경찰말에
경찰서 나오면서 그새끼가 비웃는게 기억에 선합니다.
-rwxrwxrwx
IP 115.♡.59.75
12-24
2018-12-24 14:51:41
·
일단 저분은 편의점 아르바이트 그만둬야될거 같네요.
또 올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우리나라 경찰......
솔직히 말씀드려서... 일부 성실히 하는 분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개판오분전 입니다.
자기네들 관할구역 아니라고 사건을 서로 미루질 않나.... (웃긴건 피해자 앞에 두고 지들끼리 전화로 싸우고 있음 ㅡㅡ)
저런 경찰도 과거의 사건도 나만 아니면 된다라는 생각이 밑에 깔려있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2018. 8.)
http://m.hankookilbo.com/news/read/201808211047788902?backAd=1
총들고 오질 않나 칼들고 오질 않나 신나 뿌리고 불 지르질 않나 ..
차 타고 가는데 뒤에서 목 조르질 않나..
어디든 무섭지 않은데가 없어요 ㅜ
70대 귀농인, 봉화 면사무소 엽총난사 공무원 2명 사망
@MrCha님 에게도 공감합니다.
이왕이면 다 같이 잘 살았으면 좋겠고
일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긴 하지만
불길이 앞에서 넘실넘실 오고 있으면
욕 쳐먹어도 일단 내 새끼부터 빼고 볼 거 같아요......
공무원은 최소한 신변 보장이 되긴 되잖아요
보통 청사 안에서 근무하니 최소한 경비는 있으니까요
에효 몇명이더죽어나가야 정신차릴런지
국회의원 선거 때 자유한국당을 완전히 소멸시키지 못 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겁니다.
반드시 민주당이 압승해야 합니다.
헬조선이네요.
이게 도대체 무슨 경우인지..
제가 눈치채서 피해입기 전에 조취를 취했는데 경찰은 그래서 피해 입으신게 있냐. 없으시면 해줄 수 있는게 없다.. 이럽디다. 어째야 하는건지..하
재가볼땜 경찰이 이런 이유가...
이런 시비가 해당 구역권에 너무 많이 나다보니... 그러려니 하면서 보내버린거겠죠. 그만큼 저렇게 대놓고 cctv에 칼로 협박한 사실이 있는데도
결국 경찰이 데리고 가서 절차대로 하면 심신미약 조울증으로 몇일뒤 나오는데 조치한 경찰도...
허무하기도 하고 무섭죠. 경찰들도 보복에 항상 긴장 하고 있을텐데요.
저런 범인들은 자극하면 눈뒤집어져 알바분 아님 경찰 찌르러 가겟죠. 왜냐면 잃을게 없는 사람들에디 보통 저런 사람은 사회화도 덜되고 자존감도 낮아서 존엄성이 없어요 닥치고 주변 부시고 죽여버리지....
경찰도 문제지만 애초에 저런사람들 씨가 싹트기전에 사회로 격리해서 치료하거나 한정치산자 라도 잡아넣을수 있게 법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범죄자도 미친척하면 봐주는거 고쳐야해요
경찰이 1:1 마킹해서 다니거나 미국처럼 도로 마다 비치해 주거하는게 아니라면....
결국 의미없다는거죠.
더해서 오히려 범인이 아닌데
반대편에서 범인으로 오인해서 벌어지는 사례도 있으니깐요. 경찰들 확충해서 소관 담당구역 을 좁혀주고 저런분들 적절하게 처벌되게 바꿔줘야 의미가 있죠.
아무래도 법적으로 저렇게 사고 터지기 전에는 처벌할 방법이 없는거 아닌가.. 싶어요..
선량한 시민이 앞으로 살인을 당할지도 모르는 정황이나 증거가 분명한데... 풀어주다니요...
그리고 그 놈의 조현병에 대해선 왜이리 관대하나요!?
사건을 예견 할 수 있는데도 실질적 피해(살인!, 혹은 흉기에 대한 상처)가 없다고 손놓고 조심해라... 참... 기가막히네요...
이 나라는 정신병, 술, 돈이면 다 됩니다.
최근에 본회의 통과했으니 앞으로는 어처구니 없는 판결들이 줄어들 거예요.
[靑 "심신미약 핑계댄 형량 감경 막을것"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73729
[윤창호ㆍPC방法 국회통과…심신미약에 무관용]
윤창호법과 마찬가지로 사회질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법안들이 처리됐습니다.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으로 논의가 시작된 형법 개정안도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약물이나 술에 취한 이른바 심신미약 상태에서 저지른 범죄의 경우 의무적으로 처벌 수준을 낮추도록 하는 폐단이 줄어들게 됐습니다.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81129014100038/
그놈들 가족이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점장도 사람인데 혼자 있을 수 있나요?
그 새벽에...
근데 별일아니라고 말한 경찰관은 좀...
그땐 범인 동생이 피해자랑 범인이랑 말다툼한다고 먼저 신고한거지
알바가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고/협박당한다고 신고한게 아니잖아요..
이런 씨발
PC방 살인사건 난지 얼마나 되었다구...
그분은 술자리 시비로 그 자리에서 병을 깨서 가만히 들고만 있었는데 구속수사에 1년6개월(집유) 받았지요.
http://m.dcinside.com/board/stock_new1/757701
제생각도 그래보이네요. 병을 깨뜨린다는 행위를 직접적으로 한것이니까 이렇게 되는거고 여러 목격자 진술이 가능하다는점도 다를거구요.
편의점은 1:1상황
오해없으시길..
이제 슬슬 다른 나라처럼 되어가는 것 같아서 무섭네요...
개떡 같은 법을 고쳐야...
경찰도 사람이고 갔다가 죽으면 그냥 끝이니 뭐.....
정신질환자는 잡아도 다시 나오고....
전국적으로 통일이네 마인드가..
최소한의 소명의식도 없고... 그냥 공무원+연금=안정적인 직장 정도로만 생각하는 분위기도 그렇고
이거 영상 따서 언론사에 제보하세요... 그럼 경찰들 대응 싹 달라지고.. 전화받는 태도부터 달라집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경찰과의 모든 통화는 녹취 필수!!!
그렇다고 너무 경찰들만 몰아새우기엔 온갖 굳은일을 다하시는 훌륭한 경찰분들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요즘들어 흉악한 범죄애기들이 더 많이 나오니 답답하네요. 불경기에 힘든 상황의 연속이다보니 더 그런거 같네요.
일단 뭔가 일어나야 꿈쩍거리는 ㅄ들이 경찰인가?
경찰은 범죄 예방은 안 하나? 참 어이없네요.
사람이 꼭 총알 맞아야 죽나요? 칼이나 망치 맞아도 사람은 죽어요. 어떻게든 경찰을 불러도 대수롭지 않다는 식으로 대응하니 이게 치안이 개판아니면 멀까요.
와.......이건 아니잖아요-_-;;;;;;;;;;;;;;;;;;;;;;;;;;;;;
이건 언론에도 제보해야 하는거 아닌지
"뭐 물리적인 피해를 입으신게 있으십니까? 혹시 상대가 멱살 잡는다고 대응하셨으면 쌍방폭행이 될수도 있고...현행범으로 앞에서 잡았으면 모를까... 꼭 처벌해야 되겠다 싶으시면 경찰서에 방문하여 고소장을 접수하시면 됩니다. 고소장이 접수되도 뭐 크게 처리될 것 같지는 않지만..."
대체 이 나라 사법 제도는 어찌 생겨먹은 건지.
멱살 잡은것고 그렇고, 칼 쥔 방향도 그렇고 무조건 살인미수일텐데...
야간에 흉기로 인한 위협이니 검찰에서 100프로 기소나옵니다. 정신과 치료진단서(36000원) 짜리 첨부해서 민사가면 될것 같군요. 결과떨어지면 소액민사로 가서 250정도 부르면 될 것 같군요.
알고봤더니 편의점 앞에서도 잠복하고 있었던거 아닌가요 ㅎㅎ
국회의원 죽탱이 한대 때려도 나라가 떠들썩한데 이건 말도 안되는것 같네요
진짜 무섭다
협박으로 멱살 잡히고 보이지 않는 팔뚝이나 배를 치고 싸대기 맞아서 경찰 신고 했더니
경찰이 하는 말이, "맞는거 본 사람이 있냐" "그냥 빨갛게만 됐네요" "별로 다치지 않은것 같은데 그냥 서로 화해하시죠"
경찰이 직접 맞는걸 보는 사람과 같이 오거나 어디 부러지거나 피흘리면서 오랍니다.
일명 칼 맞지 않고 신고하면 자기도 어쩔 수 없다고.
한 10년 정도 된 일인데..갑자기 생각이 났네요.
10년 후 되니까 진짜 칼 맞는 세상이 왔는데도
칼 맞고 살아 있어야 수사가 시작 될 수 있다는 경찰말에
경찰서 나오면서 그새끼가 비웃는게 기억에 선합니다.
또 올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우리나라 경찰......
솔직히 말씀드려서... 일부 성실히 하는 분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개판오분전 입니다.
자기네들 관할구역 아니라고 사건을 서로 미루질 않나.... (웃긴건 피해자 앞에 두고 지들끼리 전화로 싸우고 있음 ㅡㅡ)
아무튼...미국 경찰 처럼 해야되는데...
에효 ㅋㅋㅋㅋㅋㅋ
제가 본 '견찰'들은 '민원' 넣으면 180도 태도가 바뀌더군요
그렇게 당하고 또 내주면 나라 망합니다.
폭력의 독점을 행사하려고 존재하는게 경찰 인듯 합니다.
경찰입장 뉴스 나왔네요
피해자만 고통이네요.
언제 잡힐 줄 알고...
아니면 철저하게 보호해주든가...
어것도 저것도 아니면 나쁜놈들만 신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