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식당 종업원이 돌아다니면서 물어본다니 참 좋네요. 우리나라 식당 아줌마들은 목청껏 소리높여 부르지 않으면 손님인지 뭔지 신경도 안 쓰는 데가 많던데...
"니들은 서로가 총을 들고 있지 않을까 겁나서 경계하며 힘차게 악수하는거고
한국은 일상이 평화로와악수 따위야 설렁해도 상관없어 .. 맨날 보는 얼굴은데 뭘... "
"whatever"
그래서 자기 테이블은 계속 신경 쓰며 주시하거나 그릇을 치우거나 뭘 계속 물어봅니다.
그래야 팁이 잘 나오거든요.
그래서 웬만하면 꽤 친절하게 행동하려고 하구요.
정신 나갔나 싶은 정도로 쓰는 사람이 있더군요.
기초화장품 두드려 바르는건 괜한 짓인가 싶기도 하네요
물론, 케바케인 경우도 있고 한국이나 아시안 문화에 익숙한 상대방은 많은 부분을 이해하나 아직도 대부분의 미국인은 한국, 아시안, 혹은 다른나라 문화 자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미국인들이 의외로 보수적이거나 폐쇄적이거나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에 그냥 그들의 방식에 맞추는 것이 편하죠.
직원이 팁 받으려고 계속 오거든요.. 음식 괜찮니 불편한거 없니 음료
더 주문할거니 하고.. 근데 뭐 시키려고 필요할땐 또 잘 안보이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