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6&aid=0001478719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사진=헤럴드경제DB]
진선미 의원실 비서관이 2015년 11월25일 메갈리아 사이트에 올린 후원 감사 글.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초선의원때 남성혐오 사이트 ‘메갈리아’의 회원들에게 상당한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미투, 성추행 무고 등 페미니즘 광풍의 부작용이 속출하면서 젊은층에게 주목받고 있는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의 저자 오세라비 작가가 지난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진선미 장관이 초선의원 시절 메갈리아 회원들에게 상당한 후원금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오 작가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드디어 21대 총선, 2020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페미정치 시동걸기 시작됐다“면서 ” 20대 총선을 앞둔 2015년 8월 메갈리아 사이트를 만들자마자 시작한 첫 사업이 진선미 현 여성가족부 장관 후원금 몰아주기였고, 메갈리안들은 2015년 11월 무렵 1,200만원을 모금하여 진선미 의원에게 집중적으로 화력을 쏟아부었다”고 밝혔다.
오 작가는 이어 “현재 결과를 놓고 보면 메갈리아 사이트를 만들어 시도한 어둠속의 그녀들(그들)의 정치사업은 성공적이었다”면서 “진선미 의원은 여성가족부 장관이 되어 사상 최대 예산 1조800억 가량을 집행하는 막강한 권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남성혐오 사이트 ‘메갈리아’ 회원들로부터 후원금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수 있는 것은 비단 오세라비 작가의 주장뿐만이 아니다.
2. 본인이 메갈이다.
안봐서 그렇지
https://namu.wiki/w/%EC%A7%84%EC%84%A0%EB%AF%B8#s-3.2
그런데, 여기에 대한 진실이 우먼스 플레인 진선미 이야기에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