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상형이 사쿠야 유아 인데요
너무 이쁘고 몸매도 제가 원하는 딱 그 몸매...
지금은 코스프레도 하고 모델일도 하면서 지내고 있는 거 같은데
야동으로 데뷔를 했기에
또 워낙 준수한 외모였어서...
작품들이 아직도 돌아다닙니다
저도...가끔 가다 보지만
볼 수 있는 건 좋은데
야동에 상대역으로 나온 남자 배우가 너무 싫더라구요
아니 어떻게 저런거까지!!! 파렴치한!!!
그냥 야동을 보는게 아니라 마치 남친의 입장에서 바라보게되서...
젊을 때 잘 모르고 몇편 찍은 야동이 계속 걸리긴 할겁니다
지금은 그런 촬영은 전혀 안 하는 걸로 아는데
그건 다행인거 같기도 하고
다른 일본 야동 배우들 무지 많은데 이런 감정이 드는 건 사쿠야 유아 뿐이네요
연예인 누군가의 팬사인회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참 오랜만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