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 눈팅만 해왔는데, 잡소리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제 기억의 첫 대통령은 DJ가 아닌 노통입니다. DJ는 대통령이라는 인식보다는 IMF, 02년 월드컵과 같은 사건들이 더 짙게 남아서 실감이 약합니다. 제가 어리기도 했었구요.
잘 기억은 안나지만 가가호호 컴퓨터 한 대씩은 놓이고, VDSL이니 ADSL이니 백메가 광랜이니 광고하던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쥬니어 네이버가 더 익숙할 나이였지만, 동생이 청와대 메일링 리스트에 자기 메일을 등록해놨습니다. 멀티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을 모두가 고민하던 시절이었던 덕인지, 명절에는 청와대에서 메일로 동영상을 하나씩 보내왔습니다. 노통이 명절 인사를 하는 목소리를 들으며, '아 이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노통은, 그런 격의없던 점에서도 기억에 오래 남는 대통령입니다.
여전히 성인은 아니었지만, 이라크 파병에 대해서 저는 반대하는 서명을 했습니다. 모두가 경제가 어렵다며 대통령 욕을 했고, TV에서는 검사가 대통령한테 맞서기까지 했죠.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국가의 주권은 대통령이 아닌 국민에게 있는 것이니까 잘못된 정책이 있으면 비판하고, 그 길은 잘못된 길이라고, 국민에게서 권력을 위임받은 대통령에게 전달하는 것이 당연했습니다.
그리고 716 시절을 겪었습니다. 경제가 좋아질거다, 그렇게 믿은 어른들 덕분이었습니다. 대학생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중학생, 대학생까지 시위를 했고, 전경에게 맞아 실려가는 모습이 기사에 실리고는 했었죠. 한미 FTA협상, 716의 아침이슬, 서울시청 앞의 그 단단하던 차벽, 노통의 서거. 정말 긴 겨울 같았습니다. 운동은 좌절되고, 말조차 듣지 않는 그 치들에 굴복했습니다. 아직 그 전모가 다 밝혀지지 않은 수많은 괴담이 사람들 사이에 퍼졌고, 우리는 몸을 사리느라 연대는 커녕 옆집 아무개를 고발하느라 바빴습니다.
그 계절을 지나, 제게 투표권이 부여된 후 첫 대통령 선거에서 503이 당선됐습니다. 거짓말같았습니다. 대선토론회가 그 모양이었는데 503이 이겼다고? 내가 민주당에 던진 표가 의미없는 표였다고? 우울함은 꽤 오래 이어졌습니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만으로도 뼈가 시린 계절이었습니다. 너무도 시린 계절이었기에, 기억은 하지만 입밖으로 내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4년이란 시간이 더 흘렀습니다. 사실 저는 503 이전까지 문재인이라는 자연인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고, 아직도 자연인 문재인을 직접 본 적 없습니다. 하지만 그 긴 겨울동안 정치인 문재인을 보고 희망을 품었습니다. 503에게 진 후, 더욱 성숙한 정치인 문재인은 오랜 시간을 절치부심한 대통령 후보였고, 신뢰가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이 이상 나라가 무너지면, 제가 했던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고민이 모두 쓸모없는 일이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공상하고 상상하고 계획했던 미래가 있었습니다. 그 미래가 이파리조차 틔워보지 못한 채 영영 묻혀버릴거라고 생각하자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미래를 위해 정치인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어보겠다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고, 권리당원이 되었습니다. 정치라는 분야에 대한 제 첫 참여는 아니었지만, 능동적으로 무언가를 선택한 첫 번째 행위였죠.
503은 끝까지 치졸했습니다. 아시나요? 청와대 트위터 계정조차도 남들이 읽지 못하게 잠근 후에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아, 현재 청와대 트위터 계정은 두 개입니다. 503의 마지막 국무총리이자 대통령 권한대행, 계엄령 계획의 실질적 수혜자로 의심되는 황교안이 해온 짓들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그런 시절을 겪어왔습니다.
호남부터 시작하는 완전국민경선. 수도권 경선때 ARS전화 놓칠까봐 미리 전화번호부에 저장해놓고 이제나 올까 저제나 올까 참 오래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문재인이라는 이름을 듣고, 다른 사람 번호와 헷갈리지 않도록 계속해서 번호를 입으로 되뇌어가며 선택을 마쳤습니다.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경선 승리, 대선 승리, 2017년 5월 10일 대통령 당선인으로 인수인계조차 받지 못한 채 업무 개시.
이제 1년하고도 7개월 남짓 흘렀습니다.
저는 희망만큼 걱정이 컸습니다. 대통령 문재인이 좌절하면 나는 어디에서 희망을 찾아야 하는가. '킹찍탈'(대선에서 김무성 찍고 탈출)이라는 말이 농담처럼 소비되던 시절을, 끝끝내 인내하여 피워낸 문재인이라는 대통령이, 9년간 쌓인 '똥'이나 치우다 임기를 마치면 실망한 국민들은 다시 등을 돌릴거고, 이어서 자유당 정권이 들어올텐데, 너무 빨리 대통령 문재인을 피워낸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을 했습니다.
(저는 '적폐'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쌓이고 쌓인 폐단이라는 말은 그 끔찍한 실체에 비해 너무 듣기 좋은 말입니다.)
그리고 대통령 문재인이 똥만 치우다 임기를 마칠 거라는 우려가 반쯤은 사실이 되었습니다. 워낙 오래 쌓여 굳어있는 '똥'이라서 잘 닦이지도 않을 뿐더러 여기저기 튀기며 냄새마저 풍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인 문재인이 고민해 온 세월만큼, 대통령 문재인은 잘 해내고 있습니다. 이제 1년 7개월입니다. 임기 반도 채우지 못했는데, 여기저기 쌓여있던 '똥'이 점점 치워지고 있습니다. 적대적 언론과 정치인들이 대통령 문재인을 물어뜯는 만큼 우리의 생각은 많이 흔들리고 있지만, 지표상으로는 분명 회복하고 있습니다.
봄은 한번에 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겪었던 겨울이 추웠던 만큼, 따뜻한 기운에 조금씩 녹아내리는 얼굴과 손발이 저릿한 것은 어쩔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1년 7개월입니다.
저는 문재인 대통령을 믿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https://twitter.com/moonriver365/status/648053996800774144
자연인으로 누릴 수 있던 금목서와 은목서 꽃향기를 깊은 고민 끝에 등지고, 추운 계절 밖으로 나와 피어난 꽃과 같은 정치인 문재인, 내가 만든 대통령 문재인을 믿습니다. 대통령 문재인이 한 계절 예쁘게 피고, 진 후에는 잘 여문 커다란 과실을 우리 모두가 나눌 수 있을 것임을 믿습니다. 금목서와 은목서 꽃향기를 맡으러 돌아갈 자연인 문재인을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 문재인을 믿고 지지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3명이 남으면서 제가 추가 됩니다.
한명 추가요.
저는 왜 뺍니까.
이런 20대에게는 기꺼이 제가 타고 올라온 사다리를 올라 올수 있게 해주고 싶네요
"지금은 봄은 오고 있다" 입니다.
봄은 춥고 힘든 시기를 겪어야 옵니다. 그리고 지금이 그런 시기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적폐세력과 민주당의 기회주의자들을 총선때 우리의 손으로 갈아치우고
정권을 다음 그리고 그 다음까지 유지해야 진정한 봄이 오고 여름이 온다고 봅니다
하지만 한국의 언론은 공정하지않습니다. 나라팔아먹는놈 편만 들어왔습니다. 지금도 여전합니다.
나라팔아먹는놈의 허물을 덮어주고 이세상을 좀더 공정하게 바꾸겠다는 정치세력에 대해선
뭐든지 다깝니다.
당원이나 지지자들이 비판을 하면 "지지층이 등을 돌렸다"고 갈겨쓰죠.
건설적인 토론을하고 의견이 갈리면 내분이 일어났다고 쓰죠. "당내갈등 점입가경"
후임자가 선임자와 의견이 갈리면 "항명파문"
힘께 끝까지 지지해서 반드시 해낼수 있도록 힘을 실어 줍시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아는 20대들도 님같은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조금씩 결국엔 올바른 방향으로 갈 겁니다..
그냥 말하겠습니다. 저는 이거보다 더 못할줄 알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못믿어서가 아니라 너무 악조건이어서요.
대통령만 바뀌었지 자유당 세력 건재하며(총선 안했잖아요?)
조중동 기레기들은 미친듯이 물어뜯을거고(이건 예언조차도 아니죠)
삼성은 뭐 삼성이고(그새 영리병원은 제주도지사가 일단 승인가능한 빈틈 이용해서 꽂아넣는거 봐요)
지난 9년간 쌓인게 너무나 많고 많으며
대북 관계도 2017년 당시엔 꽝꽝이었으니
...진짜. 진짜. 9년간 말아먹은거 차근차근 치우기만 해도 박수쳐드리려고 했습니다. 그것만 해도 위업이거든요.
근데 제 예상이 틀려서 저는 너무 기쁩니다.
네. 문재인 정권도 잘못하는거 있습니다.(페미건은 뭐....할말이 없습니다) 정책들 중에서 어떤건 피해자가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그건 압니다.
근데. 그래도 이미 기대이상을 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더 잘할것이라 믿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96770&ref=N
문대통령을 위해서, 오직 그 하나만을 위해서
다음 총선에서 저는 민주당을 밀어줄 것입니다.
많은 공감을 얻은 글들은 꼭 읽어 봅니다.
글쓴이 처럼 좋은 술은 마시지 않더라도 좋은 향기가 나는 법이죠,,,
이 글에서도 은은한 향기가 풍기고, 쓰신 글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똥 냄새 풍기는 현실이지만, 그 분께서는 천천히, 은은한 향기를 내시면서
똥 냄새 나는 현실을 조금이나마 향기롭게, 살만한 곳으로 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또 응원합니다.
저보다 글쓴이님이 훨씬 어른이십니다.
존경합니다.
기성세대로서 미안하네요.
내 20대가 부끄러워지며 아무것도 한 것 없이 나이를 먹어가는 느낌에 반성하게되네요..........
비록 조금은 고단하더라도 때로는 눈치보며 때로는 당당하게 때로는 앞에서기도 하며
광화문에서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들이 먼 훗날 제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기성세대로
존경받을 수 있도록 살아가야겠습니다.
어린친구가 아닌 같은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동지로 느껴집니다~
현ː직1, 現職명사현재의 직업. 또는, 그 직임.현ː직2, 顯職명사높고 중요한 직위.
그가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증명한
역사만 보더라도 문통 지지 안할수가
없을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나
이 시대를 살게 된 것 또한
제겐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낭만적인 글 쓰셔서 뭐라 하기 참 그른데요. 많이 순수하신 분 같아서요.
1. 수시, 학종, 입학사정관제, 로스쿨, 의치전원, 외교 아카데미로 교육을 계층 대물림의 수단으로 만든 분이 누구신가요?
가재, 게로 용될 생각 하지 말고 개천에서 알아서 행복하게 살아라 하신 분이 누군가요?
사시1차도 못붙는 애들이 음서제 로스쿨로 변호사가 되고, 의대 수능으로 못가는 애들이 의치전, 편입으로 의사가 되고, 외무고시 못붙는 사람이 외교 아카데미로 외교관 되고.. 부모 돈빨 집안 빨 음서제로 대학을 가게 된 건
누구 때문인가요?
2. 부동산 정책 삽질로 부의 계층의 골을 파 놓고, 집 한채 마련할려던 서민들과 신혼 부부들 눈에서
피눈물 나게 하신 분이 누구인가요? 부동산을 평당 1억 시대 가고 있는데, 이 와중에 부의 재분배니
빈부격차 개선이 뭔 의미가 있나요?
3. 현재 일자리 대책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무원밖에 없습니다. 또한 그 수조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서
일자리는 박근혜가 50 만개 만들 시간 동안 5천개 만드신 분은 누구인가요?
4. 적폐, 적폐 하시는데 외무 고시 안치고 자기 자식이 미국 시민인대 외교관 되신 분은 어느 정권 인사인가요?
온갖 비리 투성이에 교통 법규 59 회 위반하시고 어떠한 전문성 없이 페미란 이유로 교육부 장관 되신 분은 어디
인사인가요?
대통령 팬클럽 회장 출신에, 학원 상담 실장 출신이 공기업 중역이 되신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 폐미 문제로 20 대 청년들 일자리 문제 어려워진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 자기 자식은 자사고에 특목고에 조기유학 다 보내 놓고, 지금 와서 혁신고니 뭐니 위선 떠는 교육 입법자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설프게 민주당 일부 인원들의, 그것도 명백한 사실로도 밝혀지지 않은 기레기들의 오바이트를 끌고 와서 물을 흐리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전 좀 생각이 다릅니다.
뒤에서 해처먹는 그 전 정권 사람들은 심판하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교육이나 부동산처럼 이렇게 중요한 시스템을 정치적 이념의 대상으로 망가뜨려 버리면,
한번 정해진 제도나 시스템은 되돌리기 대단히 어렵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고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한 번 비중이 줄여진 정시는 사실상 확대가 어렵고,
정치인들 자식들을 위한 수시는 정치인들 그 누구도 자기 자식이 혜택 본 후로 바꿀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노무현 정권의 실정이 엄청난 것이라 생각합니다.
페미 문제는 앞으로도 박정희 정권의 지역 감정 유발 만큼이나
깊은 골을 낳게 할 공산이 큽니다.
그 골은 지역감정 만큼이나 오래 갈 것입니다.
노무현 정권은 대한민국 계층을 고정시킨 정권입니다.
이게 저는 이명박근혜의 죄악보다 작은 실정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서민을 위한게 무엇이 있었나요? 탈권위 이외에 제가 알기로 아무것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답은 개색누리...
노무현정부때 부동산 정책 내 놓으면 기다렸다는듯이 개발계획 발표하던 쥐색히때문에
열받았던 기억 잊고있었는데 오랜만에 일깨워주시네요.
감빵에서 뒤질때까지 있었으면...
선을 추구하는 종교도 하지 못 하는 일이고,
천국이 있다면 그긴 가능할 수도 있겠네요.
대통령 한명 바뀌었습니다.
현재의 정치 경제 종교 언론 등을 볼 때
우리 개개인은 똑똑할지 모르지만, 국민은 성숙하지 않았다는 생각입니다.
댓글 쓰니님이 언급한 상황은 10여년 전에 이미 겪었죠.
우리는 더 나쁜 상황을 제거하고, 그 나마 나은 선택을 하면서 한발짝씩 나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노력한 과실은 우리가 얻지 못 할 수도 있고, 그 과실을 받게될 후대는 그것으로도 부족하다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끊임 없이 나아가서, 조금이라도 더 깨끗한 세상을 물려주는게 우리의 책무라 생각됩니다.
1. 수시를 처음 만들 때, 이렇게 부정 부폐를 저지르라고 만들었나요? 그럼 누군가 범죄를 저지르면 그것도 대통령 잘못인가요? 부정부폐는 처벌하면 됩니다.
2. 일단 부동산 1평 1억은 가짜 뉴스라는 거 이미 확인되었구요, 부동산 정책이 이미 실패했다고 미래에서 확인하고 오셨습니까? 아직 완성도 안된 정책을 이미 실패라고 결론을 내리시네요.
3.박근혜가 만든 일자리 50만개... 어떤 일자리였습니까? 대부분 공공근로였습니다. 20대 알바 고용해서 주민센터 화분에 물주기 시켰었죠. 이런 일자리 50만개가 무슨 의미?
4. 자기 자식이 미국 시민인데 외교관 되신 분... 강경화 장관 얘기네요. 강경화 장관이 일도 못하고, 비리 투성이라는 말씀이시죠? 길에서 이런 얘기 해 보세요, 욕 먹습니다. 대통령 팬클럽 회장 출신이 공기업 중역이다... 전형적인 가짜 뉴스죠. 공기업 중역 아니구요, 공기업의 '사외 이사'입니다. 비상근이구요. 월급 100만원 정도?
5. 페미와 일자리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6. 그럼 교육 입법자의 자식들은 일부러 아무 고등학교나 가 줘야 하나요? 그게 오히려 인권 탄압 아닌가요? 공과 사는 구분하셔야죠. 그래야 어른입니다.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2. 부동산은 참여정부가 인정한 실패입니다. 도대체 대책이 몇 차까지 나왔으며, 그게 몽땅 다 실패했음은
찾아보세요. 그리고 이걸 왜 최경환 타령을 합니까. 현 정부 와서 폭등한게 얼만데.
당장 현 정권 되서 오른 서울 집값 확인해 보세요. 나원참. 불과 한 1년6개월 정도만 확인해 보시죠.
사실 관계를 부정하니..
3. 현 정권 일자리 만들기는 박근혜 때만 못한게 명백한 사실입니다.
4. 적폐. 답문할 가치가 왜 없죠? 한달에 하루 출석하고,50 분씩 출석하고, 7번 출석했는데 연봉이 1700 이네요?
자기 자식 미국 시민권자인 사람이 외무부 장관이 문제 없다는 분은 할 말이 없습니다. 참 이분 위장전입에
문재인 대통령 인사 5대 원칙 몇 개가 걸리죠?청와대와 장차관 중에 이 원칙 안걸리는 분이 있기나 합니까?
5.현 페미 문제가 아무 문제가 없다고요? 아직 정신 못 차리셨네.
6. 자기 자식들은 싹 다 그런데 보내면서, 남의 자식을 그러라고 그러면 좀 그렇지 않나요?
자기 자식의 행복은 자기 진보적 가치보다 중요하나, 남의 자식은 안 그렇다?
코미디네요.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십니다.
인정하기 싫으시죠? 대한민국 그 누구보다도 계층간의 골을 가장 강하게 만드신 분입니다.
특히 서민들을 영원히 개천에 있게 하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