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장도 모 마찬가지일듯
복지 안좋다 연봉짜다 수당 안준다 퇴근 눈치 본다
등등 다 안좋은 후기들인데
지역신협인데 후기가 아주 극딜하네요
한개도 아니고 네개나 달렸는데
다 반응이 학을 때고 퇴사했다고 ㄷ ㄷ ㄷ
다른 직장도 모 마찬가지일듯
복지 안좋다 연봉짜다 수당 안준다 퇴근 눈치 본다
등등 다 안좋은 후기들인데
지역신협인데 후기가 아주 극딜하네요
한개도 아니고 네개나 달렸는데
다 반응이 학을 때고 퇴사했다고 ㄷ ㄷ ㄷ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워낙에 개인적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 안좋은게 일관성이 있으면 어느정도 신뢰합니다.
실제로 근무하고있는 직원들의 평가라면 진지하게 받아드리겠지만
퇴사후 라면 꼭 서로 기분좋게 퇴사하는 직원들 얼마나 될까 생각해봅니다.
필터링이 좀 약한 상태로 작성되는 후기를 믿을 만하다 봅니다.
더군다나 다수의 의견이 부정적인 경우라면 좀 더 참고할만 하구요
거기 평가본다면 들어갈만한 회사는 국내에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보통 그냥 무난하게 다닌사람들은 리뷰 잘 안씁니다.
그 회사에 빡친 사람들이 리뷰를 주로 쓰니 리뷰가 안좋죠.
(전 그래서 사실 어지간한 기업은 너무 좋은 리뷰는 잘 안믿습니다.
그렇게까지 찬양일색일 정도 기업인데 소문이 안났어?!)
...근데 IT쪽 기준으로 나쁜 리뷰가 다니면서 들은 평가 or 실제 그 회사를 다녀본 지인 증언과
일치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슬프네요.
낮은 점수 위주로..
인사과 애들이 다는 글들은 딱봐도 기계적이라 티가 확납니다.
얘기를 이상하게 꼬는 분이 위에도 계시네요
이런 후기 사이트의 목적은 비교를 위한 것입니다.
그런 것 다 믿다가는 갈 회사 없다식으로 극단적으로 이분법을 취하시는 의견도 있는데
안 좋은 후기는 안 갈 회사를 추려내는용도이고, 이제 가야 겠다 정해지는 회사의 경우 당연히
저 이분법 대로 그 회사는 내가 이제 다닐 회사니까 안 좋은 후기는 이제 감내하는용도로 거르고 보는 거죠
무슨
그리고 당연히 모든 정보를 믿는게 아니라
부정적인 정보가 전혀 다른 리뷰들에서 반복될 경우,
그리고 갑자기 뜬금없이 그것에 반박되는 리뷰가 나오는데 정면으로 저 사실을 부정하고 조작의
스멜이 있는지로 뇌가 있다면 그런 것들을 캐치하는 것이지
지원자 입장에서 하나라도 틀린게 있으니 후기 사이트는 다 틀리다 식으로 보지는 않겠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