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주제이기는 한데 한번쯤 이야기 해보고싶은 내용이었습니다.
(전제로 말씀드리는것은 저는 한국의 수많은 불평등과 빈부격차에 문제를 느끼고 있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매일 클리앙에 자동차 이야기만 올리는 사람인데 그와 관련해서 의문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독일 3사 중 대형 세단의 판매량을 보면 항상 한국이 상위에 랭크되는것입니다.
밴츠 e클래스나 비엠5시리즈의 경우 전세계에서 1,2위 수준인데
중국 미국보다 이런 고급차를 더 많이 사고 있다는 말입니다. 인구가 미국과는 6배가 차이나고 중국과는 27배 차이가 나는데 말이죠
도데체 어떻게 된일일까 싶은데 한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가구소득에 비해 차량에 투자하는 비용이 크기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5000만원대의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의 가구를 중산층이라고 보는게 맞으려나요? 상위층이라고 보는게 맞으려나요?
개인적으로 저는 중산층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렇게 중산층이 탄탄한 국가라면 엄청 살기 좋은 나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주변 현실을 돌아보면 전혀 아닌것 같은데, 이상하게 통계는 그렇게 비추어지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세계 선진국이라는 나라를 가봐도 한국보다 생활 수준이 높은나라는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개인들이 누리고 살아가는 수준이 평균적으로 상당히 높은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sns의 발달로 서로 비교하게 되고 박탈감을 느끼게 되어서 빈부격차의 체감이 더 커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별로 근거는 없는 말이지만 그냥 이야기 나누어보고 싶어 글올려 봅니다.
키 180짜리 중학생같은 느낌입니다. 시간이 더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그 전에 출산율 해결좀...)
10~20년 지나면 자리 찾아갈거 같습니나
그게 사회의 성숙도와 관련있는것 같기도 해요
최고급자동차이외에도 연간출국자들 최대치계속갱신중이고....
국내특급호텔이나 고급식당들도 예약이꽉차 돈이있어도 못가는경우가 허다합니다....
양극화라기에는 소위 넉넉해 보이는 사람들의 퍼센테이지가 상당히 높은거 같아서요
중산층이 탄탄한거로 해석이 맞지 않을까요?
2. 양극화도 심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양극화는 이미 지니계수가 OECD 평균을 상회하는지라.. 프레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머지 3천만명이 사는 지방광역시나 중소도시로 오면 외제차 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차를 과시용으로 사는 게 많죠. 실용성보다는 내가 이만큼 버니깐 이정도 차는 타줘야 한다식으로요.
그만큼 구매력이 있는 인구수가 상당하는 의미이기도 해서
저는 한국의 중산층이 꽤 두터운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모든 국가들이 저소득층은 다 있긴 하니까요..
어느부분에서의 비교를 말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단순 저기는 살기 좋다는 인식으로만 하시는건가요?
한국의 생활수준이 전혀 낮지 않구나..
상당히 높구나..
거기다 ㅇㅁㅇㅁ하게 많은 한국인 관광객을 보며 소비력도 대단하구나...
한편으로는 과거 80년대 일본관광객들이 떠오르면서, 과연 10년 후에도 이 정도 소비력과 화폐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사실 미래에 대한 투자로 대표적인 것은 집을 사는 것인데, 이 넘이 워낙 거금이 들다보니 쉽지 않기도 하고요.
확신합니다
다만 남의 눈을 의식하고 비교하는 문화와 생각때문에 다들 정신적으로 힘들게 살고있죠
상대적 빈곤은 몸도 마음도 정신도 파괴하죠..
다만 제가 살고있는 나라가 선진국중의 하나인 나라인데
한국보다 못한것 같아서 의문이 꽤 많았습니다.
다만, 나도 아파트 살아야해, 나도 대형차 외제차 끌어야해, 나도 일년에 한두번은 해외여행 다녀야해... 이런 관점이라면 힘들순 있겠는데, 그걸 다한다는거 자체가 최소 중산층 이상아닌가요? 서민입장에서는 아파트엔 못살더라도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빌라 혹은 수도권 아파트에 살수 있고(not buy, but live), 대형차는 못끌지만 가성비의 현기차 준중형 소형은 살수 있고 일년에 한번은 힘들지만 이삼년에 1번 해외여행은 다니고... 이런 모습이 일반적인 우리나라 서민층이라고 본다면 상당히 좋은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넘들 다하는거 나도해야지하면서 비교하는 넘들이 본인보다 소득좋은, SNS보면서 비교하는것도 웃기고요.
꿈은 되고자 노력하는것으로 만들어야지 비교대상으로 보고 똑같이 따라하려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중위임금도 적은편이고
이게 압축성장하다보니 부의 재분배가 좀 안 되서 그런 것 같고요..
다만 세계적으로 따지면 좋은 나라임은 분명합니다.
정치 체제나 (좀 정확하게 말하면.. 민주주의 제도의 실현적 측면에 한하면..)
생활 수준이 꽤 좋은 편이죠
젊은 세대의 대다수는 고등교육을 마친 사람이 많습니다. (고등교육의 질에 대해서는 논외로 하고요)
다만 양극화 문제 해결은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게 참.. 민감한 문제라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분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양극화가 아니라 중산층이 많은거다라고 말하는 저의 의견이 매우 공격적으로 들릴 수 있긴한것 같아요.
말씀하신 차량 구매로 보는 사람도 있고
임금 근로자의 일정 값이나 (예로 들면 중간 값 이상)
아니면 재산이 일정한 부분이냐
외에도 문화적 수준을 어느정도로 향유하는가 등의 엄청나게 많은 의견이 있죠..
일단 저임금 근로자가 많고 이들의 생활 수준이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기는 합니다.
특히 노인빈곤률 문제도 있고.. 과거와는 다르게 집 보다 여행이나 차량 구매 또는 여러 사치품들을 조금 더 우선하는 경향도 있고요..
(사실 해외여행 자유화가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닌 상황이라 하더라도 집 보다 다른 소비가 늘어나고 있기는 합니다.)
(P.S 글 재주가 없어서 글이 좀 중구난방한데 이해를 부탁드리며 , 그래도 한국은 세계 여러 국가에 비하면 꽤 살기 좋은 국가임에는 동의합니다. )
뭐 신체능력 건강하고 이럴때야 중소기업에서 연봉 적게받아도 어떻게든 살만하죠.
근데 문제는 정년 보장도 힘들고 은퇴하고나서부터가 자식이나 가족들 딸려있으면 지옥문이 열리니 그게 문제인것이죠.
우리나라는 돈많으면 제일 살기좋은 나라 아닙니까?
제가 보기에는 미국도 정말 이렇다할 직업과 먹고살 방법이 없어보이는 계층이 상당히 많기도하고
이것은 유럽도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전 세계적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남들의식을 너무 과하게 해서 남들 하는거 못하면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죠. 그래서 유행에 굉장히 민감하구요. 남들 하는거 다해도 맘이 편치않죠. 남보다 나아야 하니까요.
이제는 우리도 경제만 신경쓸게 아니라 행복도좀 챙기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의 부작용이 상당히 큰것같기는 합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민감한 주제이기도 하구요
1. 작은 규모라도 사업하시는 분들은 비용처리되니 같은 소득의 근로소득자보다 비싼차 삽니다.
2. 1번과도 연관있지만 타인의 시선, 무시 안당하기 용으로 구매합니다.
3. 양극화.. 중산층이 많아보이는 이유는 아무래도 비싼차가 눈에 더 잘띄는 것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학력, 직업보단 집안의 재력이 더 중요한 사회가 되어가고 이젠 앞의 두 요소도 마지막이 좌우하는 정도가 점점 심화될 것 같습니다.. 회사 후배들이 더 좋은차를 타고 다니는 것에 익숙해진지 오래입니다.
좋은 학력이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 예가 아주 많으니까요
본인의 댓글을 잘 읽어보세요.
그래서 민감한 주제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느 레벨 이상 올라서는 순간 굴러가는게 달라지고
생활수준이나 소비 자체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그러한 차이는 사는 지역으로 경계까지 생기기 시작했죠.
강남이나 해운대나 수성구 용산 같이 특정 구역으로
부의 집중이 심화되는걸 보면 ..
돈..
충분히 여유 있고 불만없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살면 되는데
우리의 주위는 비교가 극심하고 잘사는 사람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풍조가 강합니다.
난 아니라고 난 지금 스스로 만족한다고
난 지금 충분히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는거
다들 아시잖아요?
그게 잘 안되니 씁쓸한거죠
정신적 풍요가 필요한 사회같습니다
한국은 잘사는 나라입니다
경제지표를 보면 이렇게 안정적인나라도 별로없어요
저는 꼼데 가디건과 프라다 선글라스있다고 부자취급받는중입니다
모든 인프라가 잘 갖춰진 나라이기도 한것같습니다.
어떤의미로는 극빈층한테 훨씬 가혹한 나라입니다. 특히 지금같은 개인주의 시대에는 고독사각이 너무 잘 나오기도 하고..
거의 모든나라의 빈곤층은 정말 가슴이 아플정도로 어려운건 마찬가지이긴 해서 이게 한국만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돈이 없으면 그닥 별로같습니다
제가 생각되는 문제는
무한경쟁 - 수학능력시험부터 취업 결혼 출산 승진 등등
비교하는 문화 - 1등이 아니면 인정 못받는 분위기
불공정 - 무전유죄 유전무죄 전관예우 등등
단순 경제적 수준을 봤을때로 말씀드려 봤습니다.
돈 많은 사람 1~2%에게만 좋은 나라가 좋은 나라같진 않아요
돈 많으면 필리핀 이런나라가 훨씬 살기 좋죠
한국 사람 대부분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돈의 많고 적음 = 행복'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고..
과시하는 문화는 세계 어디에도 있지만, 한국이 약간 더 심한거 같습니다.
그게 외제차 판매량, 고급 의류 소비로 나타나는거 같고요
한국이 살기 어려운 나라는 맞습니다. 하지만 그게 외국이 한국보다 낫다는 말도 아니긴 합니다.
양극화에 대해선 통계 자료 찾아보시면... 답이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한국이 마냥 살기좋은 나라라고는 못할것 같습니다
돈 똑같이 번다고 가정해도 미세먼지에, 어딜 가도 교통체증에, 사람에 치이고, 사람이 많으니 또 눈치보이고....
좋은 점도 매우매우 많지만 (음식문화 발달, 유흥문화 발달, 의료수준 최고 등) 살기 싫은 이유를 꼽자면 이래요.
몇 주 놀다오는 거는 엄청 좋아하지만 그렇게 원하던대로 휴가 다녀와도 피곤한 이유.
제가 아차 싶었던 경우 중 하나가 제가 한국가서 치과치료받고 MRI찍는거를 할 수 없었다면
현재 내가 살고 있는곳에서 감당해야 했다면.. 엄청 답답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높은 세금도 그렇구요...
단언컨데 한국만큼 치안이 좋은 나라는 찾기 힘듭니다.
제 주변을 보면 이런 세금과 높은 물가에서 한국에서 누렸던 삶의 수준을 유지하기가 상당히 어려운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순번대로 늘여놓은 겁니다. 퍼센티지고, 보통 과반수 이상, 60% 언저리 넘어가면 위험군에 속합니다. 여타 말 차치하고 대략 평균적인 씀씀이를 비롯 대부분이 주거 관련이겠지만 끌어당기는 돈의 수준이 보이죠. 그런데 더불어 상위군에 나란히 있는 나라들 보시면... 이게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가계부채는 아시다시피 계속 불어나고 있어요. 더불어서 물가는 증가 추세고, 시장은 축소기미, 인구는 줄어들고 있고 동시에 노동인구도 줄어듭니다. 아주 보편적으로 보면 생산력 규모가 점점 못 따라가는 추세 도입기입니다.
사실 위에도 언급됐지만 지금 우리나란 잘 살아요. 진짜 잘 삽니다. 단 현재 보여지는 것들만 보면 그렇습니다.
/Vollago
40-50대 되서 회사가 망하거나 정리해고 당해보면 피부로 느낄수 있겟죠.
주변에 선배들 둘러보세요. 한번 나락으로 떨어지면 원복될 확율이 제로에 가까워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요지는 제가 경험해보니 선진국도 마찬가지라는걸 느껴서 입니다..
지금 제조업이나 자영업 부진으로 중산층의 소득은 감소하고 있고(저소득층은 더욱 감소), 중상류층, 상류층으로 갈 수록 소득이 증가하는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고요. 그리고 중산층이 탄탄하다고 하시는데 전혀 아닙니다. 점점 정규직 축소와 비정규직 확대, 그리고 퇴직 연령이 50대 초반에 이뤄줘서 매우 불안정한 편입니다. 더불어우리나라는 OECD 노동시간 1위 (멕시코와 다투는) 국가입니다. 연간 노동시간이 OECD 평균 1770시간인데 우리나라는 2285시간입니다, 1.3배인데 사실상 비공식적으로는 더 많이 일하고요. 소득대비 집값은, 서울이 뉴욕, 런던 보다 비싸다고 보고될 정도이구요.
주변에 어떤 분들이 계신지 몰라도, 중소기업 혹은 제조업 혹은 자영업자 혹은 20대 취업 준비생이 주변에 있으면
현재의 대한민국이 절대 뭐 살기 좋다는 말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가끔 여기 보면 현실감이 없는 것 같아요
중산층이 탄탄하다는말이나 독일 세단 많이 산다고 한국의 상황을 평가한 저의 의견이 비약이라는 지적은
저도 동감하는 바입니다.
다만 한국에 잘사는 사람들의 숫자가 상당히 많고 이사람들의 퍼센테이지가 높다면 과연 이 현상을 양극화로 보는게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미국에서도 한인타운에서 조금만 벌어도 다 럭셔리 차 탑니다. 한국인들 특성이 남 눈치 많이 보고 차를 선택하는데에서도 이런 특성이 크게 작용합니다.
반대로 우리보다 훨씬 잘 사는 서유럽 국가들은 실용적인 생각으로 차를 사죠. 미국에서도 유대인들은 항상 돈 많아도 기껏 사봐야 렉서스 산다(렉서스가 싼 차가 아니라 그들의 돈에 비해 차에 정말 안 씁니다)는 말이 있죠.
한국은 전체 GDP의 문제가 아니고 분배와 그리고 노동강도가 가장큰 문제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자본가가 아닌 이상 너무 격한 업무강도에 힘들어하고 있죠. 그렇다고 그렇게 번 돈으로 집을 사고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것도 아니죠.
국민 대부분이 수도권에 몰려있어 부동산은 너무 비싸고, 평생 벌어 자기 집도 못 갖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매일 삶은 힘든 총체적 난국입니다.
선진국은 이 부분에서 훨씬 낫구요. 제일 선진국중 후진국이라는 미국도, 서부 실리콘 벨리랑 동부 뉴욕쪽 빼면 열심히 일해서 자기 집은 하나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동강도는 한국처럼 일 시키면 그 회사 망합니다. 직원들 다 이직할거에요.
혹시 나이가 어리시면 한번 교환학생이든 뭐든 나가서 살아보세요. 돈은 있는데 쓸 시간 없어서 그리고 남한테 꿀리기 싫어서 차 사는게 대부분이에요..
하지만 이러한 판매대수는 분명 특이한 현상인것은 분명합니다.
한국이 중국과 미국이랑 비슷한 판매량을 가지고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요.
한국도 서울만 벗어나면 열심히 일해서 자기 집 하나 살수있는것은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사실 많은 한국분들이 가시고 싶어하는 실리콘벨리나 런던 뉴욕의 테크기업 다 야근 많이 하구요.
선진국들도 의외로 사회적 약자들에대한 보호가 잘 되어있지는 않습니다.
저는 현재 서유럽국가에서 일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살기 어려운게 아니라...
그냥 욕심이 과한 것 같아요
다들 돈에 미쳐있기도 하구요
한국이 살기좋은 나라인 이유는 국민들이 외국인들에 비해 심각할정도로 열일해서 당연한 거구요.!오히려 그에비해 심리적보상이 부족한 나라입니다
/Vollago
얼마전 뉴스에서는 이런뉴스도 있었죠. 전국 주택보유자 조사결과에 한 채도 없는 국민이 대다수라고요. 하지만 어떤 건물이라도 집주인은 다 있다죠.
그리고 대기업 위주의 경제구조라는 것도 소수가 부를 가져간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겠구요.
그만큼 부의 편중이 심한 나라입니다.
한국 살기 좋아요. 다른나라랑 비교하는것도 나가서 살아보고 하는게 아니고 다 전해들은얘기, 인터넷에서 본 얘기들.
나쁜얘기는 비교안해요, 보고 들은 좋은 쪽이랑 한국의 나쁜쪽을 비교해서 어렵다어렵다.
테러나 총기소지 없는거만 봐도 무조건 한국이 좋은 나라라고 봅니다.
길가다 총맞을일은 없잖아요. 자식이 학교에서 무차별 난사 받을 걱정도 없고.
음주운전만 아니면 본인이 원하지 않는한 죽을 걱정 없다는게 제일이죠.
나이먹고 아프면 병원 다니기도 힘들텐데. 한국 의료 보험 좋아요.
문제점도 많죠 하지만 저 2가지로도 저는 전부 커버하고 살기 좋은 나라라 봅니다.
여기서 오시는 분들 평균 내보면 아마도 한국에서 누릴 수 있는 평균이상을 누리고 계시는 분들일 거 같네요.
통계치보면 평균서민의 기준이 더 많이 아래로 내려가야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