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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시스 책상은 저 모델로 1460 으로 안보여서 문의는 남겨 두었는데. 소프시스 브랜드하고 두닷 브랜드 둘중에 어떤걸 선택해야할지요 하하..
1260 사이즈인 소프시스책상은 44900원 두닷 1460은 89900원 둘다 모르는 브랜드라 오찌 해야될지도 모르겠구요 ㅎㅎ
얼른 사야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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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시스 책상은 저 모델로 1460 으로 안보여서 문의는 남겨 두었는데. 소프시스 브랜드하고 두닷 브랜드 둘중에 어떤걸 선택해야할지요 하하..
1260 사이즈인 소프시스책상은 44900원 두닷 1460은 89900원 둘다 모르는 브랜드라 오찌 해야될지도 모르겠구요 ㅎㅎ
얼른 사야되는데 ㅠㅠ..
두닷은 흔들림은 없고요 튼튼한데 반해, 의외의 단점이 모니터 암 달때 안되는건 아닌데 철판이 두꺼워서 힘들게 답니다.
가격도 품질에 비해 조금 비싼 느낌도 있지만 비싼값을 합니다.
소프시스 x자로 대는 건 거의 다 소프시스 말고도 거의 드 흔들린다고 보심 됩니다.
대신 가성비는 좋고요, 흔들리는 것이 미학?이다 라고 생각하심 쓸만 합니다. 몇개 더 사도 될 정도로 가격은 착합니다.(행사가 기준)
실 구매자 사용기 입니다 ㅎ
상판을 지지하는 철프레임이 두닷은 상판 크기만큼 네모낳게 아랫쪽에 대져 있고, 데스커는 상판 가운데로 대져 있습니다.
당연히 둘 다 안흔들리며, 완벽하지만 심리적 탄탄함은 두닷이 좀 낫습니다.
그리고 듀얼 모니터를 위한 모니터암을 설치 할때는 데스커가 더 유리합니다. 두닷은 모니터암 설치를 위한 바이스형 지지대 폭이 엄청 큽니다.. 그만큼 책상은 단단하지만 모니터암은 힘을 좀 덜 받습니다.
두닷과 데스커 중 집 책상을 다시 사라고 하면 모니터 암 고정을 고려해 데스커를 선택할 듯 합니다.
또 데스커는 모니터 등의 케이블이 뒤로 빠질 수 있게끔 홈이 파여 있습니다. 이게 은근 편하며 심미적 만족도를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