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밥 극호여서 오마카세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비싼곳은 하지 마세요 ㅎㅎ
적당한 미들급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잘 안되면 큰돈만 낭비해서 후회할수 있잖아요.
그리고 소개팅이니 쉐프앞 bar자리에 앉지말고 테이블로 예약 하세요.
plywood1
IP 223.♡.188.216
12-17
2018-12-17 22: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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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10만원대에 훌륭한데 많아서 ...
ㅎㅎㅎ 저도 너무 비싼건 부담스럽..
펭귄이랑놀자
IP 175.♡.137.220
12-17
2018-12-17 22: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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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어도 될 수 있다면 되는 건데 오마카세는 조금 과하지 않나 싶어요.
상대방이 뭐 좋아하시는지 물어보시죠.. 그리고 작성자님이 픽하신 것중 당일날 둘중 하나 가자고 하셔도 좋고..
저는 개인적으로 첫 만남에 5만원 이상 쓰는 것은 상대방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wannarun
IP 39.♡.20.36
12-17
2018-12-17 22: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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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내 처음 만나는날 신당동떡볶이집 갔었죠 ㅋ
diffstar
IP 211.♡.134.239
12-17
2018-12-17 22: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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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팅을 '위해서'라면 비추천입니다. 이유야 위에 많고 뻔하니.
2. 본인이 '부담이 없다'라면 괜찮죠. 능력 되는 데 먹고 싶은 거 먹어서 나쁠 건 없습니다.
3. 이러나 저러나 만날 분과 맞추긴 하셔야죠. 아무리 좋고 비싼 것도 싫은 사람은 언제나 있죠.
4. 하지만 결론적으로 처음 보는 자리에서 나도 상대도 약간 부담감 느낄 가격대 식사는 역시 피하는 게 좋다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plywood1
IP 223.♡.188.216
12-17
2018-12-17 22: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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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쑤깟
IP 152.♡.78.38
12-17
2018-12-17 22: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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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파게티 같은걸로...
삭제 되었습니다.
plywood1
IP 223.♡.188.216
12-17
2018-12-17 22: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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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건
이름, 나이, 직업뿐 입니다 ㅋㅋㅋㅋㅋ
얼굴도 몰라요
IP 211.♡.201.59
12-17
2018-12-17 22:46:43
·
전 그냥 제가 먹고 싶은걸로 메뉴정해서 나가네요. 좀 부담스러운 사람이 소개시켜주는 자리면 괜찮은 곳 가서 밥 먹는다 생각하고 만나니 편하더군요.
plywood1
IP 223.♡.188.216
12-17
2018-12-17 22: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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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딱 이런느낌이에요.. ㅋ
MentalisT
IP 61.♡.7.101
12-17
2018-12-17 22: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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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가 좋으시면 비싼데 가도 되긴 하겠지만 비싼데 가면 상대가 부담될 수도 있습니다 ㄷㄷ
잔인한둘기
IP 223.♡.202.143
12-17
2018-12-17 22: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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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에 그렇게 조용한 곳에 앉아있는게 좋지 않을 것 같네요. 적당히 캐주얼한 곳으로 찾아보세요.
마땅한게 생각이 안나요...
더더욱 친동생을 소개시켜주시니..
서로 기분이라도 좋게..
일단 스시는 그렇다 쳐도 오마카세는 핵 오버같네요
1. 회와 초밥은 호불호가 있습니다. 먼저 물어보면 좋죠.
2. 기대수준을 너무 올려놓으면...
오마카세는 유치원까지 알아보시고 가는 걸로...
제가 먹고 싶네요.
편하게 예약하고 싶은 마음에 ㅠ
저도 먹고싶은거라 ㅠㅠㅠ ㅋㅋ
3중 1택 정도 제안해보시는건 어떠실지요.
다 떠나서, 의사를 물어보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 안에서 잘 골라봐야겠습니다 ㅎ
근데 다 필요없고 그냥 맘가는대로 하세요 ㅋㅋㅋㅋㅋ
저도 첫 소개팅할때 고민 많이 해보다가,,
물어봤다가 상대가 결정장애 있음어쩌지?? 라는 생각에.... 고민끝에
3개정도 찾아보고, 이중에 골라달라고 해보면서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고
셋중 맘에 안들면 그럼 니가 찾아와라~~~~
돈 여유 있으시면,
돈생각말고 평소 먹고싶은거 있음 골라봐라 예약은 내가 하겠다~
뭐 이런 시나리오도 가능하니,,,
실패를 두려워말고 지르시옵소서,,
표현이 좀 그렇지만, 잽좀 날리면서, 음식성향부터, 무언가 결정하는 방식부터,
상대를 알아가는 소중한 단계니까요.
아니면, 지인한테 힌트좀 달라고 해도 되구요 ㅎㅎ
좀 부담될거같으먼 비추천.
너무 비싼곳은 하지 마세요 ㅎㅎ
적당한 미들급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잘 안되면 큰돈만 낭비해서 후회할수 있잖아요.
그리고 소개팅이니 쉐프앞 bar자리에 앉지말고 테이블로 예약 하세요.
ㅎㅎㅎ 저도 너무 비싼건 부담스럽..
상대방이 뭐 좋아하시는지 물어보시죠.. 그리고 작성자님이 픽하신 것중 당일날 둘중 하나 가자고 하셔도 좋고..
저는 개인적으로 첫 만남에 5만원 이상 쓰는 것은 상대방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2. 본인이 '부담이 없다'라면 괜찮죠. 능력 되는 데 먹고 싶은 거 먹어서 나쁠 건 없습니다.
3. 이러나 저러나 만날 분과 맞추긴 하셔야죠. 아무리 좋고 비싼 것도 싫은 사람은 언제나 있죠.
4. 하지만 결론적으로 처음 보는 자리에서 나도 상대도 약간 부담감 느낄 가격대 식사는 역시 피하는 게 좋다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름, 나이, 직업뿐 입니다 ㅋㅋㅋㅋㅋ
얼굴도 몰라요
좋은 감정이 되면 오마카세
숟가락 하다가 국물 흘리거나.
이런거 신경 쓰고 싫어합니다.
처음에 파스타집 가는게 이런 이유 입니다.
허허 근데 초면에 초밥은 음식기호에 따른 호불호가 있어서리~튿히나 생선류는 배탈을 조심하셔야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