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디자인적으로 별로 포커스가 안잡히는 부분이 참 가슴이 아픈게..
마테리알 디자인도 사실 윈도우폰부터 시작해서 윈도우8으로 이어졌고..
다른 디자이너들도 이런 스타일이 현재는 조금 조금씩 심플한것보다 디테일한 부분들이 추가가 되면서
바뀌어왔지만, 본질은 윈도우 모바일 시절때의 UX와 UI를 따르고 있죠.
그리고 이번에 오피스 아이콘 바뀐것도 역시 마소라고 느꼇습니다.
마소야말로 사실 디자인 고민을 많이 하는거같습니다 ㅎㅎ
근데 UI UX도 애플이 너무 포커스 받는거같아서 슬퍼요 ㅠ
미적으로도 결과가 괜찮다는점은 공감하는데요.
정작 UX의 기본인 편의성을 글러먹어서.....
생각해보면 Zune30GB부터 HD까지 진짜 잘 썼는디
지금봐도 전혀 촌스럽지가 않네요 ㄷㄷ 5년 전 영상인데 ㄷㄷ
무엇보다 ms의 소프트웨어 디자인은 너무 못나서...
서피스스튜디오, 키보드, 마우스 정도 외에는 눈길이 안가네요.
게다가 저 ui는 직관적이지도 않고 불편해서...
애플vsMS의 gui소송에서 마소가 제록스의 특허를 들고나와 애플주장을 무효화했다고 알고있는데...
그리고 뭐 ms가 소프트웨어에의 ui ux에 대해 미적인 철학보다 기능성을 우위에 둔 역사가 깊가보니 ;
각각 모방해서 만들어 내놓은게 지금 의 맥과 윈도죠.
톤으로 치면 구글이랑 도리어 비슷하구여.
오히려 본질로 가자면 gui와 스큐어몰피즘이 맞죠.
마소 밑으로 퉁치기엔 매테리얼, ios7부터 달라보여요.
좀 다른 예지만 윈도우, 휴지통 ui부터 핫코너 엑스포제나 위젯은 맥에서 윈도, 안드로이드로 넘어간 부분인데 사람들은 본질, 원조 이야기를 하진 않잖아요.
절대 마소를 과소평가하는게 아니구요. 같은 플랫이라고 쳐도 회사들 초점이 좀 다른거 같아서 적어봅니다..
ui는 ux와 함께 나아가야 롱런한다고 봅니다.
본의 아니게 태클이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플랫디자인은 이 룰을 깨기위해서 시작이 된겁니다. 오로지 콘텐츠의 집중을 위해선 어떻게 정리를 하고 어떻게 표현을 해야하는가를 고민을 해서 만든거죠 ㅎㅎ저는 디자인의 본질은 "스큐어모피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언제든지 바뀌어왔어요 ㅎㅎ 디자인 자체의 본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떨때는 버튼같은 결정하는 부분이 더 잘보여야했고 어떨때는 콘텐츠가 더 잘보여야했죠.근데 "플랫디자인"의 본질 제가 위에 짧게 써놓은 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에 시도를 했던것이 맞습니다 ㅎㅎ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은건데 다른 부분으로 이해하시고 말씀하시는거같아, 길게 댓글 남겨봅니다.
제가 외모(보여지는 느낌)와 파생되는 ux로만 너무 단순히 생각했나보네요.
참고로 디자인의 본질을 스큐어몰피즘이라고 한건 아니구요. gui를 필두로 현 ui 그래픽 베이스가 스큐어몰피즘으로 보여서 적었습니다.
묘사의 방식이 바뀌는거죠.
암튼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그냥 ui 발명한 그회사 마음대로 가게 해줫어야 햇는데
윈도우로 급 접목하면서.... 데스크탑에도 이걸 도입허더보니 ㅠ
이쁘기만 이뻤죠 ㅜㅠ
몇몇 기능적인 발전으로 7대신 8과 8.1을 쓰긴했지만 메트로UI는 편의성이 너무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