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은 12.6 저녁비행기 12.9 저녁배로 3박 4일 일정이었습니다.
1일차 저녁 : 동문시장 분식 2만원, 회3접시 2만원 - 분식은 육지에서 먹는 거랑 비슷하구 회는 비추합니다.
2일차 아침 : 리조트 조식이 너무 비싸서 라면
2일차 점심 : 가시아방국수, 펜션 사장이 추천해서 간건데 갔을때 대기 20분 계시더군요. 국수는 그럭저럭인데 싸서 용서가 되고,
돔베고기(수육)는 맛있었습니다.
2일차 저녁 : 제주도 토박이 선배님이 술을 사는거라 노형동 해모루에 갔습니다. 고등어회랑 대방어 먹었는데... 밑반찬, 회맛 괜찮았습니
다. 1인 25,000원
3일차 아침 : 펜션에서 제공하는 식빵에 딸기잼
3일차 점심 : 성산일출봉에서 햄버거 및 일출봉 김밥, 백다방 커피, 일출봉김밥 4천원에 비싸지만.. 먹을만은 했습니다.
3일차 저녁 : 한가네흑돼지, 서귀포 숙소에서 추천한거라 가봤는데.. 2가족 배불리 먹고 18만원 정도 나왔네요...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고기 맛은 괜찮았습니다.
4일차 아침 : 리조트 조식
4일차 점심 : 한림공원 내 식당. 한림공원은 제주도 올때마다 가는데 내부에 식당 이용해본 건 처음이네요. 비쌉니다. 맛 보통이구요.
3주전 다녀왔는데
첫 식사 갈치조림 39000.. 여기부터 맨탈나가서 헬렐레 하고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