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무슨의미가 있어요, 결국 임용에서 떨어지는데.
여성계식으로 하면 당연히 임용에서 30%를 보장해야죠. 안그래요? 공무원 여성 임용TO 왜 할당하나요. 문턱 넘어가는데서만 TO할당하면 되죠. 여성계는 공무원 능력이 좋고 나쁘고 지원을 하고 안하고랑 상관없이 최종 TO에서 할당하라고 하잖아요.
저는 교대이야기나올 때마다 잘 이해가 안되는게, 여성계의 여성할당은 최종합격자에서 TO를 주는걸 당연시하면서 왜 교대의 남성할당은 교대입학에 TO를 줬으니 된거 아니냐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디 그런 희생정신 충만한 남성교사들 없는건가요?...
교대 입학생 적어서 그렇습니다. 입결이 여자들이 절대 잘 나와서요.
여성계 식 정책이라면 최종 교사에사 5:5성비를 만들게 해줘야겠죠? 당연히 교대에 할당량 줘야되고요.
교대입학생중에 남자가 적은게.....
남학생들이 지원 안해서 그런거잖아요....
그래서, 이미 교대입학시에는 남녀 쿼터제 실시하고 있고,
남학생 합격자가 30%가 될때까지는 여학생보다 성적이 낮아도 남학생 뽑고 있는거 아니었나요?
그게 무슨의미가 있어요, 결국 임용에서 떨어지는데.
여성계식으로 하면 당연히 임용에서 30%를 보장해야죠. 안그래요? 공무원 여성 임용TO 왜 할당하나요. 문턱 넘어가는데서만 TO할당하면 되죠. 여성계는 공무원 능력이 좋고 나쁘고 지원을 하고 안하고랑 상관없이 최종 TO에서 할당하라고 하잖아요.
저는 교대이야기나올 때마다 잘 이해가 안되는게, 여성계의 여성할당은 최종합격자에서 TO를 주는걸 당연시하면서 왜 교대의 남성할당은 교대입학에 TO를 줬으니 된거 아니냐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29017.html
..... 대강 입학한 학생은 임용까지는 가는거군요.....
임용에서 밀리고 있는것일뿐..
뭐, 이런식이면 임용에서도 3:7정도로 성비 쿼터제 만들어줘야겠네요.
아니 교대입학은 따지자면 임용고시를 위한 1차 시험이라고 보면 되는데, 여성계의 여성할당은 최종 합격자에서TO를 내놓으라고 하면서 왜 초등남성교원은 교대입학 TO 줬으니 됐지 않냐고 나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매번 똑같아요...
그럴거면 여성 할당제도 1차에서만 TO를 주던가요.
그리고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