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굴 좋아했는데 몇년전에 설익었다 싶은 굴전 먹고 배탈나서 고생한 뒤로 굴은 쳐다도 안봤는데요,
저녁에 마트갔다가 오늘따라 굴이 먹고 싶어서 한봉 사와서 먹었는데 뭔가 체한것 같다 싶더니 배가 부글거려서 화장실 왔습니다. ㅜㅜ
이걸로 끝나면 다행인데 토까지 할거 같아요;;
하... 그냥 먹고싶어도 참을걸 무슨생각으로 굴을 먹었는지;; 배에서 계속 부글거리고 소리나는데 노로 바이러스만 아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 새벽에 괴롭네요 ㅜㅜ
원래 굴 좋아했는데 몇년전에 설익었다 싶은 굴전 먹고 배탈나서 고생한 뒤로 굴은 쳐다도 안봤는데요,
저녁에 마트갔다가 오늘따라 굴이 먹고 싶어서 한봉 사와서 먹었는데 뭔가 체한것 같다 싶더니 배가 부글거려서 화장실 왔습니다. ㅜㅜ
이걸로 끝나면 다행인데 토까지 할거 같아요;;
하... 그냥 먹고싶어도 참을걸 무슨생각으로 굴을 먹었는지;; 배에서 계속 부글거리고 소리나는데 노로 바이러스만 아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 새벽에 괴롭네요 ㅜㅜ
큰 탈 안나셨으면 하네요.. ㅠ.ㅠ
장이 약하신 분들은 어패류가 치명적이라.. ㅠ.ㅠ
생굴이라니 ㅜㅜ 식탐에 잠시 미쳤었나봐요...
제 남은 생에 굴은 쳐다도 안볼랍니다 ㅜㅜ
이런 글이 있더라구요..
노로 바이러스 걸리면 속된 말로 위.아래로 질질 싼다고 하는데 정말 그래요 ㅠㅠ
토하고 설사하고 진짜 3일 고생했습니다 ㅠ
이제 제 인생에도 굴은 없어요...
응급실가서 수액맞고 왔더니 다행히도 뱃속이 진정된것 같아요. 노로까지는 아니었나봅니다.
그 뒤로는 절대 생굴은 안먹어요.
대한민국에서 나는 굴은 생굴 돼도록 자제하는중입니다
전 장염으로 끝나서 다행인것 같아요. 하룻밤도 괴로운데 삼일이나...
저는 굴을 싫어해서 다행인가 싶기도...
먹을때 뭔가 싸했는데
그날 배아파서 죽는게 이런거구나
했죠 위 아래로
요즘 먹을땐 확실하게 익혀서만 먹고
술마신 다음날은 절대 입에 안됨니다
이젠 안먹으려고요ㅎㅎ
당일에 깐것만 보내 준다는거 믿고 사긴했는데 맛도 괜찮고 탈 없는거보니 조합에서 하는 직판하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얼른 쾌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