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속도 준수, 급정거 급가속 안하고 무엇보다도 신호위반을 안합니다.
속도면에서는 정확히 70이면 66~69정도로 꾸준히 달리는데 빵빵거리는게 빈번하고
무엇보다도 신호위반의 경우
바로 앞 횡단보도가 파란불임에도 불구하고 뒤에서 우회전하겠다고 빵빵거리는게 열에 아홉은 그렇더군요.
아니 만약 제가 거기서 앞으로 빼서 비켜준다고 하면 제가 독박쓰는거고
애초에 파란불 몇초나 된다고 몇초 빨리가려고 저보고 신호위반 하라고 재촉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그 외에도 깜빡이 안켜는 사람들 엄청많고 칼치기하는 사람들, 또 그 외에 여러사례가 있지만
왜 지켜야 될 것을 안지키는게 당연한듯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뒤에서 반복적으로 경적 날리는 것도 단속 대상이라고 하던데 왜 그렇게 처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오금교 좌회전할 때 얼마든지 낚을(?) 수 있는데 다시 신고를 해볼까요...
그렇게 빵빵거릴정도면 난폭운전에 포함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우회전 차량이 비켜달라고 빵빵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P로 가면 R을 지나가니까요 ㅎ 뒤에서 후진등 켜졌다 꺼지는걸 보라는거죠 ㅎㅎㅎㅎ
주변 차들이랑 속도흐름, 차간거리만 잘 맞추면 빵빵 맞을 일은 없습니다.
절대속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주변 흐름에 잘 맞춰야 안전합니다.
거기가 50 제한입니다. 그런데 차들 전부 80 이상 달리더군요. 제한속도 칼같이 지키다가는 난리날 것 같아서 65 정도로 달렸습니다. 그런데도 뒤에 바짝 붙어서 엄청 무서웠습니다.
과속차가 잘못인가요 흐름 맞추지 않은 제 잘못인가요.. 이런 상황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에요.
제한속도 어기라는 얘기는 안했습니다.
단 차마다 속도계가 표시하는 속도는 다 다르죠. 그거때문에 빵빵거림 생길 수 있겠네요.
뒤에서 빵빵댈 주행을 하는건 아닌지 자기 자신의 운전습관을 생각해 볼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위에 댓글 보면 모르는 사람이 운전 똑바로 하라고 디스하고 갈 정도라면 --; - 이거 웬만하면 귀찮아서 안합니다.)
왜냐하면 저도 규정 맞춰서 운행하는 편이지만 요새 서울에서는 뒤에서 빵빵 대는 차는 잘 없던데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