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20대 남자입니다'로 시작하는 이슈가 되는 여성 정책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여성정책의 경우 종합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방법은,
기자수준이어서 여가부의 보도자료를 정리하거나
각종 입법 내용을 분류하는 것이 아닌다음에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홈페이지의 정책동향을 보는 것이 무난할 것입니다.
쭈욱 읽어보시면, '몰카 처벌강화'같은 것이 눈에 띄이고
'20대 입니다만..' 으로 게시판이 도배가 될만한 별로 색다른 정책이 없습니다.
9월까지 가봅니다.
'여가부가 여성임원 비율을 조기 달성했다' 라고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여가부'외엔 아무도 달성하지 못할 것이 뻔하고 사실 페미들은
문통의 선거 공약인 '공직자 여성임원 확대' 약속 안지킨다고 계속 까고 있는 중입니다.
문통이든 당직자든 솔직히 신경쓰고 있지도 않습니다.
'20대 남자의 여론'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신경쓸게 너무 많습니다.
'북핵문제', '유치원 적폐', '삼바', '사법농단','권선동 채용비리' 등등 이런거 코멘트 할 정신도 없고
한다해도 코멘트 수준입니다.
법안 상정으로는 '미혼'이 '미생'같은 느낌이니 '비혼'으로 바꾼답니다.
저에게는 성교육 비디오에 성범죄자는 대부분 남자로 표현되니 남혐이다! 라는 주장처럼
시덥지 않게 느껴집니다만 누군가에게는 의미가 있겠지요.
(우리회사 교육자료는 그래서 여자상사가 성희롱 하는 장면도 삽입되었습니다. 우리회사에 여자팀장이 한명도 없긴하지만 언젠가는 생길수도 있죠 뭐)
남북정상회담이 있던 4월까지 가봅니다.
여성의 창업지원 가점 지나치게 높지 않나 하는 이슈가 있습니다.
마치 흑인이면 하바드대학교 입학할때 한국학생보다 100점은 낮아도 되는
미국의 '소수집단 우대정책(affirmative action)' 같습니다.
여성은 창업시장에서 우대해야할 소수집단인가 아닌가는 논외로 하고
결론적으로 그런 (가점덕인지, 가점에도 불구하고인지)
남자 82%, 여자 18%가 지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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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는거 좀 귀찮은데, 좀 더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된게 없을까요.
같은 홈페이지에
'30가지 여성정책이야기' 라는 섹션이 있군요.
'오잉!!! 페미가 요기있네!!!! 이럴줄 알았어!!!! 역시 정부와 집권당은 페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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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014년에 만든 자료네요. 박근혜 대통령 시절이네요. (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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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페미정책은 언제라도 있었고 언제까지고 있을 겁니다.
문제는 페미들의 주장대로 예나 지금이나 '대부분 공염불'에 그친다는 것이지요.
유심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책이라는게 공청회나 의견모으는 것들이 태반이고
그 걸로 뭔가 가이드라인이나 구호는 나오지만, 그것이 실행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어찌보면 박근혜 시절 정책들이 시행되기 가장 좋은 조건이었겠지요?
왜냐면 민주당은 페미당이고 새누리당은 자기가 집권당인데 만든 정책이니까요? 심지어 박ㄹ혜는 여자..
그런데 현실을 보세요.
페미가 문통은 말뿐이었으니 '문통퇴진' 하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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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삼바!!!! 쌈바!!!!! 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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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민간기업 여성임원 확대 지침 '검토' 같은건 시행되지도 않았지만 넣지도 않았습니다. 검토야 뭐 뭐든 할수 있고
여가부를 빼면 관에서도 아무도 안지키는데 민간기업이 귓등으로도 들을리 없죠.
'법령'으로 정하고 있는 장애인 의무 고용 도 콧방귀도 안뀌는게 민간기업인데요 뭐...
아참 그리고 마지막 짤은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없는 호랑이도 잘만 만들어지는데, 이거라고 다르겠어요.
그리고 애초부터 20대는 현재 가장 힘들고 어려운 세대입니다. 당연히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정부에 대한 지지가 떨어질 수도 있죠.
중앙일보라 해석자체는 주의를 해야 하더라도 그 설문조사 결과자체를 조작한건 아닐테니..
지지율 자체는 사실이겠죠.
지지율 하락자체는 시간이 지나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전세계공통) 현상이라고 하더라도
20대남자는 그 하락률이 커다라는건 사실이죠.
위 링크를 보시면 전체적인 대통령 직무 수행 부정적 이유는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이 주된 이유입니다. 만일 페미 문제라면 여성의 지지율과 반대 동향을 보이겠죠. 그리고 부정적 이유 전체에 페미 이슈는 없습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지지율 하락자체는 대세적인 이유로 볼 수 있겠지만 그게 특정 계층에서만 높은 하락율을 보인다면 그 계층이 주는 신호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계층이 주는 신호가 맞긴 한데, 민생/경제 문제 해결 미흡의 근본 원인은 다른데 있다는 거죠. 폐미 이슈는 적어도 갤럽여론조사 결과로는 나타나지 않네요. 민생/경제가 국내요인 대부분도 아닙니다. 일자린, 독단적/강압적(?) 같은 것도 포함해서 십여개 이상 되네요.
팩트도 없고 선동이라니요..
이번.. 여성폭력방지법 만봐도... 여성만 강조되어 있는데요.
20대라고 주장하시는 활활타오르는 분들이 2년 동안 지켜보면서 참았다라는데
2년 이전에는 안 참으셨다?는게 의아하더군요
2년전엔 메갈=정의당이라고 생각했고, 민주당은 그런 세력들 저지할 내부 인력들 있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너무 날뛰네요? 어? 여가부와 민주당이 그걸 받네요?
진선미 여가부 장관 "임기 내 민간기업 여성임원 비율 꼭 높일 것"
https://news.v.daum.net/v/20180927180730782
진선미 여가부 장관 “매년 기업 고위직 여성현황 발표할 것”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665
인터넷 개인방송 사각지대..'성차별 콘텐츠' 가이드라인 만든다
http://v.media.daum.net/v/20181016175923724?f=o
유승희 "기재부에 젠더전문가 직제 신설해야"https://news.v.daum.net/v/20181114141010738
정책을 실행하려고 하네요?
이상하네요? 20대 친구들 돌아서고 있어요.
갤럽 조사 결과 20대 남성 지지층 하락이 돋보이구요?
큰일났죠. 20대 민주당 지지자라고 생각했는데, 지지하는 애들이 없어지고 있어요.
민주당 내부 결속하고 현실파악해서 민주당에 우리는 이렇다 이야기해야죠.
클리앙에 글을 올렸죠. 비아냥들 들리구요.
살인사건으로 강남역 시위(5월쯤)일어나고 ,
클로저스 성우 교체사건으로 시작으로 게임시장, 웹툰 및 서브컬쳐시장이 난리나고(7월쯤)했던 2016년입니다.
그 이전엔 페미에 관심 자체가 없었고, 메갈이 뭔지도 몰랐어요.
당시에는 일베가 주 어그로였죠.
이러다가 다음 선거때 질 수도 있다라는 의견이 대세였는데..
갑자기 친페미 정책은 없다 라니... 이해할 수가 없군요.
그런 글이 올라오면 공감 수십개 받고 항상 공감게에 올라오고 그랬는데...대체 그때 그 분석들은 다 어디가버린건가요?
만나는거 자체가 문제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저때만 해도 장관이 워마다,메갈이랑 동급이라는 생각은 못했을 시기 같고요.
무슨 난리난 것처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게 그렇게까지 할 일인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워마드 애들이 저러는게 문통이 홍대 누드모델 사건에 대해 ‘편파수사 아니다’라고 하셔서 난리난건데....문통이 무슨 20대 남자를 박해하는 페미니스트의 선두주자인양..... 허허.
저도 문통이 페미 대통령이라길래 성평등을 얘기하는줄 알았어요... 근데 지금 보니까 뭐 창업관련 프로젝트 참가자중에 장애인, 전문기능사들보다 여성이라서 가산점을 더받는 경우도 봤고, 서울 공공지역 화장실에 발견된 몰카가 전무하다는 기사가 나왔고, 패킷 감청을 통해 개인 사용자가 드나드는 사이트를 자기들이 검열하고 차단 하려는 시도까지 있었어요(대법원에서 위헌 판결이 나왔으니 망정이지...). 전, 현 여가부장관이 범죄 옹호하는 시위를 참관했고, 곰탕집에선 명확한 근거도 없는데 유죄 판결 때리는 판사가 나오고, 위에서 말했듯이 성범죄 고소에 대한 맞고소를 막으라는 가이드라인까지 나왔죠...
이렇게 말해도 페미와의 비공개 간담회가 별거 아닌거로 치부 된다면 더이상 뭐라고 말해도 들을 생각이 없어보이세요...
503도 '공기업 여성 임원 비중 30%'을 대선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심지어 이명박도 후보시절 공기업 여성 할당제 확대와 장차관 30%을 약속했었어요.
거짓말 같다고 생각하시면 예전 신문 들쳐보면 다 나오는 얘기들입니다.
사람들의 기억이 참 편의적이라는 사실을 새삼 절감하네요.
물론 민주당도 요즘 같이 성갈등이 노골적으로 첨예화된 상황에서
보다 더 똑똑하고 사려 깊게 처신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몇몇 여성 정치인들과 관련 인사들의 언행을 보면 정권이 아니라 여성단체 협회장을 보는 기분이 들어요.문정권이 실패하면 그 사탕발림 얘기들도 다 날아가는 거죠.
정치하라고 맡겼는데 性캠페인 하면 되겠습니까?
언론에서 발생되는 자극적인 기사를 통해 얻어지는 정보를 통해 비판하는 분들이 많은게 현실이죠....뭐..
몰카-> 화장실 몰카는 예산 낭비다. 몰카 야동잡자고 https감청 몰카아닌 음란물도 단속하냐??등의 이야기가 나왔고...
미투운동의 쟁점 -> 이거 지금 무고죄를 없애는 방향이라고 클리앙애서 불탔죠 한번...
초등학생 성차별적->이것도 지금 여성 피해만 부각한다고 글몇번 올라와었고...
젠더폭력-> 이것도 그걸 이해못하는 남자가 가해자다 로 한번 말이 나온이야기고...
경단녀야 어쩔수 없다고 치더라도...처음것 하나만 봐도 클량에서 불타오른 소재들이 많네요..
이게 안보이시니 왜 논란이지 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https://news.v.daum.net/v/20180927180730782
진선미 여가부 장관 “매년 기업 고위직 여성현황 발표할 것”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665
인터넷 개인방송 사각지대..'성차별 콘텐츠' 가이드라인 만든다
http://v.media.daum.net/v/20181016175923724?f=o
유승희 "기재부에 젠더전문가 직제 신설해야"https://news.v.daum.net/v/20181114141010738
민주당 윗대가리에 글쓴분같은 사람만 천지니까 왜 지지율이 빠지는지 모르는거죠
대충 생각나는것만 해도 이정도인데
https감청은요? 검찰의 무고죄 사실상 폐지는요?
저같아도 민주당 더러워서 지지 안합니다. 다음 총선때도 젠더가 어쩌네 저쩌네 이러고 있으면 탈당합니다.
그리고 정보통신 관련해서도 한차례 이슈가 되었을텐데 그거 여성부와 민주당도 하는 것이 문제가 될텐데.... 그게 박정권 때 하던 테러방지법과 뭐가 다른지는 아무도 반박이 없더군요....
아니... 그리고 왜 청원에서 트위터는 안 없앴는지 말이죠. 그 말도 안되는 청원이 그런 시간안에 20만명이 넘는 다는 것이 과연 1인 1계정이 맞나 의심스럽네요. 우리나라에 메갈페미 인구가 그렇게 많았다니... ;;;;
워마드 애들 날뛰어도 오냐오냐 하질 않나, 문제있는 거 지적해도 귀 닫아 버리질 않나..
페미 관련되어서는 국민청원 운영도 즈엉이당 스러운 모습을 드러내고..
알면서 당하면 그게 더 문제죠....
그렇게 신성한 삼권분립이면 그전에 여가부 장관은 왜 안희정 판결을 비난하고, 리벤지포르노 형량에 관한 청원에는 성심성의껏 대답해줬나요? 아 선택적 삼권분립인가요?
젠더 이슈 청원에 대한 반응, 정부에서 지원하는 여성 단체 수/예산, 늘어만 가는 여성부 예산, 국회의원 비례대표 문제, 지방의회 여성 비율 할당제, 공무원(경찰, 소방관, 군인 포함) 여성 우대/할당제, 스타트업(창업) 여성 우대, 인터넷에 여혐 문화가 가득하다는 정부 주장 (그러면서 워마드, 메갈, 여성 커뮤니티의 남혐은 무시), 무고죄 폐지 추진, 여성임대주택 문제, 사기업 임원의 성별 비율 이슈 제기, 성관련 무고죄 폐지 문제(물론 여자만), 성범죄 유죄추정의 원칙(눈물이 증거입니다), 일베와 메갈에 대한 정부의 태도 차이, 인도보다 못하다는 조작된 성평등 지수를 주장하는 정부 부처(주로 여성부), 20대 남성 지지율 떨어져서 만든 토크 콘서트에서 설교하기
그냥 자리에 앉아서 잠깐 생각해봤는데도 이정도 생각나네요. 더 상세하게 말씀드릴 필요 있을까요. 전 정권과 비교할 필요 없이 지금 젠더 문제에 있어서는 "기회의 평등, 공정한 과정" 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고밖에 느낄 수가 없네요.
네, 어떤식으로는 의견을 나누는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오해가 있었던것은 제대로 정리하고, 진짜 문제가 있는건 개선을 요구하는게 맞겠지요.
나무만 보고, 페미 문제가 아닌데???.. 언제든 페미 정책은 있었는데요?? 이러시는 건가요?
수년후에.. 여성의 비율을 이렇게 늘리기 위해서.. 할당제니, 가산점이니 주겠다고 하는 것이지요.
단기가 아닌 장기정책인겁니다. 정책방향이.. 이러니.. 지금보면, 당연히 비율이 안 높게 나오는 겁니다.
실제로, 업무성과점수 높아도.. 여성임원 비율 늘리는 것 때문에.. 승진이 밀리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런 정책들은.. 우선 공무원 부분부터 시행하고, 이후 민간에 떨어집니다. 주5일제도 그랬었고요.
여성부 만들어진지 20년입니다. 20년동안... 여성 만 강조하는 정책들에 남성도 그동안 불합리한게 있지만 참으면서 지켜본것이고요,
그게 이제 참다참다 곯아서 터진겁니다. 이전 정부도 했는데, 이정부에서 왜 이렇게 시끄러워??? 라고 새삼스럽다 생각하면 안되는 겁니다.
이 이슈의 출구전략이 궁금해지는군요
또 다시 20대 개객기론이 또 고개를 들지
근데 혹시 티키타카 하실려던 거라면 댓글과 대댓글의 아이디가 달라야하지 않나요?
누군가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다른 사람에겐 또 다를 수 있음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비난하죠
공감보다 공격을
민주주의, 다양성이란 이름하에 이뤄지는 획일화에 대해선 생각 해보셨나요
슬라보예 지젝의 지적대로 보편적대의 가장 큰 적은 보편적대 그자체가 아니라 개별적대 이기도 하고요.
달리생각하면 적의 가장큰 무기가 개별적대이니 개별적대를 말하는 사람을 조금 경계한다고 나쁠건 없다는게 제 주장입니다.
자기 댓글에 바로 대댓글을 다는 건 생소하네요. 미안합니다. 근데 닉네임 드립은 뭔지요?
민주당 지지하시면 민주적으로 하라고 하세요
대의에 미쳐서 눈앞에 낭떠러지에 떨어지기 싫으면요.
도대체가 20대가 페미 정책 실망한걸 삼바에 관심없다고 표현하는게 소름끼치네요
모든 20대를 지칭하는 말로 안보이는데요.
왜 자꾸 페미 얘기만 나오면 세대를 나누고 싶어하시는지.
클리앙도 단수가 아니고 당연히 세대별도 단수가 아닙니다.
저역시 깔건 같이까고 있어요. (당연)
이런식이면 실드못칠게 거의 없어요. 뭐 순실이정도 되면 모를까..
여러 반박 내용이 중간중간 댓글에도 있지만, 이런 내용은 전혀 무시하는게 이런 분들이죠.
지금 대한민국에서 남성인권 말하면 그것 자체로 여혐이 되고 있어요. 자꾸 "어머나..503때도 그랬다니까요??"라고들 하시는데 지금은 그게 더 심화되었다는데 문제가 있는겁니다.
그리고 왜 자꾸 재갈을 물리려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남성인권 바닥이다..너무 기울어지고 있는거 아니냐. 여성인권이 아닌 보편적 인권부터 챙겨달라..그거 못하면 지지철회하겠다..라는 말도 못합니까?
그보다는 이전정권이 워낙 국정원 댓글에 기무사에 하던 가락이 있으니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라는 거죠.
이게 선동이라고 몰아부치는 분들의 단골 레퍼토립니다. 그나마 요 며칠 그런말은 많이 줄긴 했지만 아직도 꽤 먹히는 중이구요. 오늘은 "자한당 찍어봐야 니네만 더 힘들어질껄??"로 바꼈더군요. 인간들 참 비열해요.
메모했건 글은 페미이슈가 아닌데도 참 신기하네요.
뭐 전반적으로 좀더 공감을 가져주면 좋을듯하네요.
제 댓글은 대부분 뻘글이고요
굳이 제가 공감못하는 부류가 있다면
박사모랑 붙어먹은 메갈이랑
골수일베랑
자한당 지지자 정도 일까요?
그나마도 만나게 된다면 대화로 접점을 찾을생각입니다.
메갈도 ㅇ아니고 일베도 아니고 자유당도 아닌데..
진선미 쉴더일려나요? 아님 일반적인 상황에서 진상쪽 편을 들었으려나...
글은 아니고 댓글에서 저랑 마주쳤을꺼 같은데요.
댓글 받아치시는거보니 얼핏 느낌은 오는데... 적을 쉽게 만드는 타입느낌이 들어서 댓글 달았어요.
댓글을 많이쓰셔서 찾기가 힘드네요.
다음엔 꼭 링크를 같이 메모해여하겠어요.
기억력이 점점 없어지네요.
저는 삼까이며 문통쉴더 입니다.
댓글이 많아서 찾기 힘들다고 썼고만..
성향파악이 안되니 메모업데이트가 안되는 거죠.
제가 왠만해서는 메모를 잘하지 않고 이상해서 그런거에요~
그리고 자꾸 본인을 특이하게 광고하시네요. 아재라는 것도 그렇고..흠..
나도 나이 좀 먹었지만 굳이 내손으로 아재라고하기는 부끄러워서요.
님처럼 하자면 민주당 당원이며 문재인대통령 지지하지만 여가부 진선미등 여성계를 참 싫어하고 삼성/현기 싫어하는 아재로써 좀 그러네요 ^^
아.. 님처럼 답글다니 오그라들어서 자괴감이 오네요. ㅠㅠ(유머에요~ 진지하실까봐~)
여튼 본문은 나쁘지 않은데 저랑은 안맞을듯하네요~
근데 진선미가 시도하는 정책 찬성하나요?
역시나 여기에도 건설적인 논의와 대안을 가지고 반론하는 댓글은 한 개도 없군요.
어떻게든 고심해가며 멘탈 후벼파는 글들 써대는데 도대체 왜 그렇게 분노 증오 혐오를 확대 재생산 합니까?
왜 온갖 커뮤니티를 혐오감정 쓰레기통으로 만드냐구요.
훌륭하신 분이시네요. 조롱하시려고 이런 거 올리셨나 본데, 실패입니다.
설명을 더 한들 안바뀌실분이 동의하고 지지한다니요.
설마요? 그사이 바뀌신건 아니실테고..의도가...
이전에 모공에 계엄령글 없다고 난리난리 치시다가 본인은 꼰대다로 마무리하시는 우직하신분이 부당한것이 있더라도 바뀌실분이 아니신데 이리 써 놓으니 그것도 그것대로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