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갤 예전 관리자였던 유저가 이런 글을 올린다. 누가 봐도 인생 뭐 될만한 상황. 암만 디씨여도 제정신인 이상 이런걸 받아들일 사람은 없을테고 얼른 런 하라고 사람들이 말한다.
하지만 이 유저는 아니나 다를까 조언들을 무시하고 쫄래쫄래 따라간다.
생각해 보면 중갤같은데서 도장 찍는거 조언을 구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놈인거 예감했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결국 도장을 찍어버린 중갤 전 관리자. 참고로 이 서류가 뭔고 하니
이런것. 내용물을 안 써놓은거에다 도장을 찍은 이상 이모가 멋대로 써둬도 이제 할 말이 없는 상황인 것이다.
이모가 돈 줬다고 기분 좋아하는 중갤러.
그래... 참 좋겠다...
심지어 이걸 보고 있던 중갤러중 한명은 한숨을 푹푹 쉬며 내가 잘못했다고까지 한다
철권하다가 랜뽑한거가지고 화냈었던 내가 미안해진다고 말하자 귀신같이 등판해서는 뽑아도 되냐고 말하는 그.
많이 뽑으세요 뭐 이미 인생도 뽑으신거 같은데
그도 뒤늦게 뭔가 깨달은거 같지만 이미 때는 늦은것 같다.
디씨 갤 관리자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걸 확실히 알려준 사건이 아닐 수 없다.
본인이 이래서야 나루호도가 와도 구제가 안되지 않을까?
유머는 그냥 이 사건 자체가 유머
주작이라고 믿으렵니다...설마 인감을 찍어주는 인간이 존재할리가....











현재 진행중입니다 어디서도 보기 힘든 상머저리라 보고 있습니다 -_-;;
진정한 타인을 위한 삶..
인감증명서를 이모란 자가 맘대로 떼어온 것 같아 보입니다.
내가 위임장도 안 써준 인감증명서를 어떻게 이모가 발급받았냐고 항의해서 인감증명서를 무효화 처리하면 됩니다.
저런 사고가 워낙 많아서 인감 담당 공무윈들은 위임장이 들어오면 본인에게 전화걸어서 확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점을 물고 늘어지면 됩니다.
인감도장과 인감증명서가 동시에 존재해야 인정받으니 가능한 처리방법이죠.
ps. 인감증명서 이야기를 어물쩍 넘긴거 보니 원글이 주작일 가능성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