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촌형 친구..
알고 지내던 형인데, 결국 무속인이 됨
80년대 한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유괴범 검거하는데 일조.. .이후 유명세를 타서 최상위층 정재계 인사들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됨..
이분과 관련된 식겁한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친척중에 '본인만 모르는' 고아가 한명 있음..
양친이 사고로 어렸을때 모두 사망했는데, 이모내외가 걷어다 키움.
마흔넘어서까지 그사실 말해주지 않음(지금도 모름)
그런데 그 친척분의 부탁으로 그 사촌형 친구를 같이 찾아가서 점을 봄..
그 친척형을 보더니 "천애 고아 팔자입니다. 부모님 안계시죠??"
그말듣고 친척형 나가버림... 저는 가슴을 쓸러내림
2. 친구 한명
고딩때부터 귀신을 봄.
내림굿을 받아야 되는데 본인이 무당이 되기 싫다고 거부
이후 췌장에 결석이 생김.. 일반적인 수준이 아니라서 수술이 어려움, 수술해주겠다는 곳이 없음
주기적으로 통증이 찾아오면 엄청난 고통에 시달림... 보통 한달은 감
그럴때마다 기도원도 들어가고, 혹은 절도 들어가고 함. 정상적인 삶을 못 삼
그럼에도 지금까지 내림굿 안받음.
무당들 말로는 내림굿 받으면 낫는다고 함 하지만 본인이 극구 거부
100% 실화입니다.
물론 저사람들이 진짜 귀신을 보는지는 단정할 수 없겠지만요.
허상이 보이는 현상은 검증된 상태입니다
트라우마로 귀신을 망상 하면
최면 치료가 성공한 사례도 있습니다
살아있는 뇌속의 기억 정보를 원격지에서
텔레파시로 읽는 초능력으로
상담자나 주변인 기억Reading으로
무당이 맞추는 구조입니다
주변 누구도 모르는 미래는 무당도 읽어 올 수 없으니 대충 현재나 희망 망상에서 추측하니
미래는 많이 틀리는 구조 입니다
독일에서 fMRI로 실험하니 생면부지 타인 간에도 뇌가 동기화된다는 결과가 확인된 상태입니다
동네 골목마다 무당이 과거 현재는 맞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쓰나미나 전쟁을 미리 맞춘 무당은 없습니다
본인 주변에 양부모 뇌 속의 정보도
Reading가능하다고 보는 구조 입니다
4주8자가 7천명이 동일하고
각자가 다른 시기에 사망하지만
이미 죽은 사람과 싯점을 읽어 온다면
타인 뇌 속에서 읽어 온다고 추정됩니다
완전 실종은 무당도 못읽어옵니다
산에서 실족해서 못찾거나
비행기 추락 실종 같은 경우를
무당이 맞추지 못합니다
무당도 쓰나미나 비행기 추락
폭격에는 일반인과 같이 희생되니
미래를 읽어 올 Source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아카식 레코드 어쩌고 하는
러시아 블라바츠키 영매 할매는
사기꾼에 스파이 역할도 한 걸로 밝혀진 상태입니다
코난 도일도 당시 죽은 영혼 불러오는
강령술 모임 단골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유행이였고 마약도 흔하던 시대라서
찌라시 원조들 수준입니다
농이 아니라.. 그 느낌.. 궁금하거든요..
두번째는 흠.. 어렸을적 저희 옆집 무당아주머니가 생각이 나네요.
신내림 거부해서 소중한 자식들이 사고나는... ㅠ.ㅠ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다 그만한 이유가 있으리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