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를 하나 주문했는데 일반택배와 우체국택배 중 선택이 가능하더라구요
우체국택배를 선택했는데 집하지 인근 우편집중국까지 갔다가 안움직이네요
우체국택배가 이런적은 첨이라 우체국 콜센터에
문의해봤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해당집중국에 물량이 몰려서 딜레이되고있다
그런데 우체국택배는 집중국에물량이 넘쳐 딜레이 되는건 배송지연으로 간주하지않는다
최종 배송지에 도착했는데 배송이 이뤄지지않는것만
배송지연으로 간주한다고
도서를 하나 주문했는데 일반택배와 우체국택배 중 선택이 가능하더라구요
우체국택배를 선택했는데 집하지 인근 우편집중국까지 갔다가 안움직이네요
우체국택배가 이런적은 첨이라 우체국 콜센터에
문의해봤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해당집중국에 물량이 몰려서 딜레이되고있다
그런데 우체국택배는 집중국에물량이 넘쳐 딜레이 되는건 배송지연으로 간주하지않는다
최종 배송지에 도착했는데 배송이 이뤄지지않는것만
배송지연으로 간주한다고
본가쪽으로 단감 주문했더니.. 우체국에서 하루 멈췄다가 오더라고요.
우체국은 집중국에서 딜레이된건 지연으로 간주하지않는다는게 신박하더라구요
그건 그렇게 민원을 좀 더 성의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