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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0일 스샷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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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1월24일 기준)
일단 청원 내용만 보자면...
우는 쪽은 페미쪽인듯 싶습니다.
일단 11월20일 기준으로 볼때 이수역관련 페미쪽 청원은 5만이나 올라간 상태이고
클량발 이수역 철저한 수사관련 청원은 고작 5천명이 동의했으니 상대적으로 10배나 되네요.
더욱이 파란색으로 칠해진 청원항목을 보면
여혐이니 워마드니 하는 메갈들의 청원이 더 올라간것으로 보이네요.
하는 짓이 꼴통이어도,,우는 아이 젖 더 주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니 여기 게시판에서 아무리 얘기해봐야 우리만 서로 싸우고 갈라치기 분란만 조장 될뿐 아무 의미 없습니다.
이제
적극적으로 모두가 나서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은 무한으로 생성이 가능해서
투표 화력 쌘 여초에서 조작을 한건지 안한건지 도저히 판별이 불가능해서 ...
이래나 저래나 공평한 상황은 맞습니다.
청원에 헛점이 있으면 우리도 헛점을 이용할 수 있는건 동일 상황이니깐요.
우리는 투표 제약 같은게 존재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한번만 누르면 되는건데;;;
앞으로 이 정부에 뭔가 요구가 있는 사람들은 페미나 민노총처럼 시위하고 정부 욕하고 거리로 뛰쳐나와 울어댈 겁니다. 그래야 정부가 '젖을 준다'는 걸 학습하는 순간부터 말이죠.
시위의 목적이고 모든 시위가 그래왔습니다.
민주주의가 시끄러운건 어쩔 수 없습니다.
독재정권에서도 시민이 울부짖음으로써 민주주의 정착되었습니다만...
울부짖는다는게 단순히 "때"를 쓴다는것만은 아닙니다.
그리고 때라도 써야 조금씩이라도 바뀌는거죠 . 침묵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그럼 그냥 가만히 당하는게 맞다고 보시는건가요?
정치라는게 힘의 과시없이는 영향력이 생길 수 없습니다.
박그네를 어떻게 내려오게 만든건지 누구보다도 잘 아실텐데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비유에 대해 말장난 하고 싶으신 거라면.. 전 사양하겠습니다.
페미를 옹호하지도, 사회적 약자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단지 우리도 정치적 힘의 과시를 위해 싸워야 한다는 뜻입니다만..;;;
이말은 동의하지 않거나, 동참하기 싫거나, 또는 여론 호도하는 뭔가 다른 사람들의 수작일지도 모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답답합니다.
그냥 가만히 있는다고 그게 정책에 반영될수가 없는데 말이죠;;
태반은 그냥 씹을거리가 필요한 사람이거나 또는 작업중인 사람이거나 생각해요
노량진 수산시장 처럼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