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을 일으켰는데, 이자가 몇만원 정도 나옵니다.
일년이자가 100만원정도 될듯 하네요
일단 대출을 다 갚긴 했는데,
돈굴리는 방법으로써, 무조건 대출을 빨리 갚는게 좋은건지 모르겠네요.
항상 자산관리 책이라던지, 인터넷으로 질의를 하면 항상 답변이
대출부터 빨리 갚는것이 좋다 라고 하던데...
경험에 보니, 목돈이 있어도, 그냥 상황에 맞게 여유있을때, 천천히 갚아도 될꺼같은 느낌이더군요.
혹시 다시 대출을 일으킬때의 부담감 때문이기에 빨리 갚아나가는거라면 맞는것인데,,,,
빨리 갚는것보다 상황에 맞게끔 대출원금 및 이자에 대해서, 돈 굴리는 방법은 어느누구도 말을 안해주더군요....
놀고 먹자는 대출 아니면 이자가 조금 부담 되더라도 대출 있는게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만약 7%넘는 마이너스 대출이라든가 10%넘는 카드대출이라든가 이런거면 무조건 빨리 갚아야 하는거죠~
단기간은 대출상환수수료가 없는 마이너스통장이 이득이죠
대출이자가 너무싸서 2금융비과세정기예금보다 낮은 경우 적금들면 차액이 생기지만 그런 경우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