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다음 소설의 주제를 논하라 보단 제대로 된 문제네요.
소설의 주제 따위 읽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라고 쓴게 소설인데..
주제를 논하라 하고는 거기에 점수를 달리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정말 오만이죠.
"너흰 소설 몰라 읽지도 못해.. 나만 읽을 수 있어" 라는 오만이요.
પ નુલુંગ ખਅ
IP 1.♡.195.74
11-21
2018-11-21 19:45:24
·
엥 그래도 2016년인가 문제보단 낫네요
"욕망은 무한한 것인가" (5시간)
라스베리
IP 223.♡.173.182
11-21
2018-11-21 19:45:31
·
엌...
주인공: 시누이
그녀: 새언니(오빠의 부인)
결혼전까지 오빠랑 둘이 살앗을 것으로 추측 되고
결혼하면서 새언니가 살림을 하게 되면서 글쓴이가 부엌에 손을 못대게 된거죠.
창문에 도화지로 서로 기싸움 하다가 결국 말싸움 까지 번진건데 글쓴이를 잘 아는 오빠가 책 전집을 사주면서 일을 일단락 시킨듯 합니다
소설의 주제 따위 읽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라고 쓴게 소설인데..
주제를 논하라 하고는 거기에 점수를 달리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정말 오만이죠.
"너흰 소설 몰라 읽지도 못해.. 나만 읽을 수 있어" 라는 오만이요.
"욕망은 무한한 것인가" (5시간)
주인공: 시누이
그녀: 새언니(오빠의 부인)
결혼전까지 오빠랑 둘이 살앗을 것으로 추측 되고
결혼하면서 새언니가 살림을 하게 되면서 글쓴이가 부엌에 손을 못대게 된거죠.
창문에 도화지로 서로 기싸움 하다가 결국 말싸움 까지 번진건데 글쓴이를 잘 아는 오빠가 책 전집을 사주면서 일을 일단락 시킨듯 합니다
아니면 댓글 장원님들 과거 급제하시고 학원 차리실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