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빠지는데, 속이 터진다" 민주당 '응칠세대'의 고민
'국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시민평의회’ 토크콘서트 중 남성 역차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현재 사회적 이슈가 되는 페미니즘 등은 문제가 있다. 관련 단체들의 주장은 어머니 시대에 있었던 사례로, 지금은 남성이 역차별 받는 시대다. 비례대표 의원 여성할당제도 역시 문제다."
이날 현장에는 논쟁적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시민들도 이따금 등장했다. 의원들은 테이블별로 돌아가며 앉아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박용진 의원은 '남성 역차별'을 주장하는 한 시민에게 "싸우자는 이야기는 아니다"라면서 "지적한 사례는 정당의 책임이지 여성의 책임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영화 서프러제트를 소개하며"여성 참정권 쟁취과정에서 초기에는 상점에 돌도 던지고 화염병도 던졌고, 이를 영국 사회가 엄청나게 불편해했다"라면서 "여성할당제 논란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균형을 잡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종의 현기증"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489113
박용진의원은 젊은세대 취업 여성할당제 등이 남성 역차별이란 지적에대해 100년전 여성 참정권을 예로 드네요.
100년전은 투표권이 없으니 진정한 기울어진 운동장이였지만
취업을 앞둔 현 20대에게 여성할당제의 이유로 기울어진 운동장 때문이라고 말하면 20대 남성이 과연 공감할런지...
저래서야 참...
자기들 신념을 밀고 갈거면 지지율 걱정하지 말던가
이 분쟁이 다른 나라에서도 많았다고 하던데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이 없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욕하기에 힘쓰네요.
당장 국회의원부터 1/2 여성으로 채워야죠. 왜 젊은세대에게 그 짐을 지게하는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801387CLIEN
군필여고생 드립도 성소수자, 여호와의 증인 까는거라시던 분이시라...
그 녀석들 장난감처럼 놀려도 뭐라고 안 할 것거든요.
저도 페미니즘자라고 하는 사람들 중 욕 먹을 사람은 보여요.
하지만 파악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신 욕 먹을 생각은 없어요
위의 말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지만...
웹툰에서부터 나온 군필여고생 드립이나 하와와 여고생장 드립이랑...
성소수자나 여호와의 증인이 도대체 무슨 상관인지...
그리고 그것 때문에 왜 일X나 다름없다는 소리를 하셨는지도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지금 원하는 답변을 안준다고 비난하면 편가르기가 될 뿐입니다.
그들은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왔길래 여성에 그정도의 부채의식을 가지고 있는건지 궁금할 따름...
남성의 권리는 ....
오히려 남성 역차별이라고 하니까
뭔 참정권 투쟁시절 얘기를 꺼내요.
질문 뻔히 알면서 말 돌린거면 진짜 더 쉴드 못칩니다. 나쁜거에요.
사실 우리나라는 심지어 이 참정권 문제는 미국보다 더 빠르게 정리한 나라입니다... 미국은 주별로 또 달라서 1984년가서나 전국토에서 여성참정권이 인정되죠. 우리나란 시작부터 모든 선거에서 성별 차별 없이 참정권 부여됫고요...
근데 어떤 페미 메갈이 참정권가지고 한국 까면서 여성의 참정권 획득이 늦었다~ 라면서 욕해대서
어떤 사람이 한국 광복되면서 동시에 얻게 됫다니까
페미 메갈이 안물어봄 이라는 트윗이 있었죠...
기울어진운동장에서 굴러떨어지는 사과쳐먹고자란건 누구길래..
/Vollago
야 진짜 니네 조심해라 진짜 걱정된다 얘들아
애들 상실감이 얼마나 컸을런지...
부채의식이 어마-어마해요.
보통 페미 부르짖는 사람들은 과거 잘못을 잊기 위해 페미한던데...
이건 이승만부인덕인듯
현재 20대 남성이 어떤 기울어진 운동장에 있는지 부터 설명을 해야 의도라도 이해해볼 수 있을 듯 하네요.
현재의 20대 남성이 여성참정권 없던 시절의 남성만큼 여성에게 빚이 있다고 생각치 않으면 저련 비교가 나올수가 없죠.
어떻게 할당제를 하는게 평등입니까?
애초에 능력적으로 여성이 열등하다는 전제 하에 이야기하는 완전 진성 마초 아닌지
/Vollago
좀 이따 새로 글파서 티키타카 시작하실거에요^^
혜안이 있으시네요
실제 그리 하고 있으니
중세시대같으면 우린 귀족이고 너희같은 평민이랑 이렇게 얘기도 안했어
라고 할판이네요 ㅎㅎ
현재는 정책을 아 몰랑 그럼 여경 의무적으로 30명 할당! 이런식으로 해버리니깐 결국 경찰의 신체 조건에도 맞지않는 20명이 더 경찰이되어 to를 잡아먹고 그 20명의 건장한 남성이면 할수있었던걸 남은 70명의 남성이 더 가져가야 하죠.
심지어 현장에서 오랫동안 근무하셔서 지휘자 혹은 사무자리로 내려와야할 분들도 못내려오구요.
남녀 체력 기준은 동등히 둔채로 여성우대 점수 주면 모르겟습니다. 기본적인 체력도 동등하지 않은선에서 시작하는데... 티오까지 먹어버리니 욕을 먹는거죠. 여자들도 자존심이 있으면.. 출발선 같은 곳에서 같은 조건으로 뛰겟다.대신 공정한 평가 해달라고해야지. 그래 우린 약하니깐 대우해줘야지 하면서 자기 유리한것만 챙기니...
의도가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원글 작성자께서 발췌해오신 기사엔 없는 여성취업 얘기로 주제를 비틀면서 댓글이 다 꼬인 것 같은데.. 기사 본문 들어가봐도 여성취업할당제 얘긴 기사 본문에도 없는 거 같은데요.
한마디한마디로 말꼬리 잡고 비난하는 것 보다는 대화의 물꼬를 트는게 일단 중요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