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초년에 대사 외우고 나갔다가 눈 마주치는순간 대사가 다 사라지더군요. 물론 준비는 좀 했는데 그후론 윗분처럼 해서 좋아졌구요 문제는 ㅠㅠ 질의시간에 저에게도 질문이ㅠㅠ ... 일단 경험이 약이다 ... 첨부터 잘하는 사람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삼태기 님께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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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23.♡.194.76
11-19
2018-11-19 23: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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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티스 메이크스 퍼펙트
크시아
IP 221.♡.191.99
11-19
2018-11-19 23: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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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외워서 80% 말하면 성공입니다. 일단 다 외우고 발표할땐 적당히 감각적으로..
끌어내
IP 211.♡.248.157
11-19
2018-11-19 23: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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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하세요
어이아이
IP 125.♡.190.121
11-19
2018-11-19 23: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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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다가 엔쥐나서 골로갔었죠:
연습미숙..
주노얌
IP 185.♡.2.61
11-19
2018-11-19 23: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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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발표하시는 거라면 아예 외우시는게 좀 더 낫습니다. 어느정도 경험이 있으시면 windblade 님 처럼 키워드로 진행하는 것이 좋지만, 외우지 않으면 막힐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한글로 해도 그런데 영문이면 더 합니다. 그리고 세장이라 말씀하셨는데 폰트나 글자크기 줄간격을 모르지만, 제 시간 내에 못끝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습을 하시면서 시간 간격을 잘 조절하시고, 본인 패턴이 긴장하면 말이 빨라지는지 아니면 반대로 멈칫하게 되는지 판단하셔서 시간을 조절하세요.
hstg
IP 223.♡.21.103
11-19
2018-11-19 23: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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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모의발표 해서 시간을 맞춰봐야겠네요
2uoo
IP 223.♡.213.98
11-19
2018-11-19 23: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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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를 드셔보새요
치미추리
IP 190.♡.192.68
11-19
2018-11-19 23: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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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가 많을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있게 천천히 포인트를 짚는 방식으로 준비하세요. 오히려 대비돼서 더 잘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쫄지 마세요!
휴식좀
IP 137.♡.180.2
11-19
2018-11-19 23: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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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모 교수님에게 물어보니까
자기도 학회 나갈때는 50번 연습하고 나간답니다.
ㅠㅠ
저는 5번도 못하겠던데.
kleinstein
IP 217.♡.224.25
11-19
2018-11-19 23: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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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워서 하는 건 자연스럽게 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자연스럽지 않은 발표는 정말 듣기가 고역입니다.
차라리 설명하고자 하는 내용!을 본인이 할수 있는 영어로 즉흥적으로 이렇게도, 또 저렇게도 계속 다른 단어를 쓰거나 다른 순서로 말하거나 등등 다르게 말해보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내용!의 전달입니다.
고급 영어일 필요도 없고, 내용의 전달이 중요합니다.
쉬운 영어로 잘 설명이 될때까지 이리저리 미리 연습해보세요.
이렇게 연습하면 적어도 끔찍하게 해괴한 15분을 견뎌야만하는 괴로움은 없을겁니다.
본인 스스로도 내용전달에 더 신경을 쓰게 되구요.
제가 보기엔 이게 최선입니다.
이루카호텔
IP 117.♡.7.10
11-19
2018-11-19 23: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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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발표때 항상 벌벌 떨어서(한국어 발표인데 말이죠..) 100번 발표 연습하고 올라간다 생각하고 시간 재서 연습하고 올라갔습니다.ㅎㅎ
100번까지는 못채우고 올라간 적이 더 많습니다만, 그래도 장표를 보면 뭘 말해야하는지 머리속에서 스르륵 나와서 편안한 마음으로 발표할수 있었습니다.
영어발표는 해본적은 없지만ㅠㅠ
아마 입밖으로 내고 시간 엄수해서 말하는걸 지속적으로 해보시면 조금 덜 떨릴거에요.
통째로 다 외우세요.
영어로 프레젠테이션 처음 해보시는 거면 3장 분량 정도면
휴대폰 녹음기에 70-80번 정도 육성으로 읽는 거 녹음하고 듣고 반복하면
자동적으로 외워집니다. 단, 대본을 본인이 썼다는 전제하에.
발음은 중요하지 않으나 pause는 적절히 주셔야돼요. 접속사와 관계대명사 앞, 쉼표 앞, 등에서 끊어서 읽으면
영어스럽게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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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어띵
화이띵
화이팅♡
발표 장면들의 몇가지 키워드만 숙지하시고
상황과 흐름을 머리속으로 그려보면서 차분히 흐름을 생각하고 연습해 보세요.
연습미숙..
자기도 학회 나갈때는 50번 연습하고 나간답니다.
ㅠㅠ
저는 5번도 못하겠던데.
자연스럽지 않은 발표는 정말 듣기가 고역입니다.
차라리 설명하고자 하는 내용!을 본인이 할수 있는 영어로 즉흥적으로 이렇게도, 또 저렇게도 계속 다른 단어를 쓰거나 다른 순서로 말하거나 등등 다르게 말해보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내용!의 전달입니다.
고급 영어일 필요도 없고, 내용의 전달이 중요합니다.
쉬운 영어로 잘 설명이 될때까지 이리저리 미리 연습해보세요.
이렇게 연습하면 적어도 끔찍하게 해괴한 15분을 견뎌야만하는 괴로움은 없을겁니다.
본인 스스로도 내용전달에 더 신경을 쓰게 되구요.
제가 보기엔 이게 최선입니다.
100번까지는 못채우고 올라간 적이 더 많습니다만, 그래도 장표를 보면 뭘 말해야하는지 머리속에서 스르륵 나와서 편안한 마음으로 발표할수 있었습니다.
영어발표는 해본적은 없지만ㅠㅠ
아마 입밖으로 내고 시간 엄수해서 말하는걸 지속적으로 해보시면 조금 덜 떨릴거에요.
발음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구요~
영어로 프레젠테이션 처음 해보시는 거면 3장 분량 정도면
휴대폰 녹음기에 70-80번 정도 육성으로 읽는 거 녹음하고 듣고 반복하면
자동적으로 외워집니다. 단, 대본을 본인이 썼다는 전제하에.
발음은 중요하지 않으나 pause는 적절히 주셔야돼요. 접속사와 관계대명사 앞, 쉼표 앞, 등에서 끊어서 읽으면
영어스럽게 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