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바뀌긴 한거 같은데 바뀌었다고 하기엔 정작 자기한테 돌아오는 건 하나도 없고
20대로선 지금 당장 취업이나 아르바이트를 통한 일자리
혹은 빠른 결혼테크를 타는 분들이라면 주택 마련을 위한 제도의 개선, 완화
등 등일텐데
오히려 남녀 관련해서 허허 웃으며 갈등 부추기기나 하고,
대출 관련해서도 흠...
경찰 준비하는 젊은 층에게도 이상한데서 양성평등이라 말하며 여경 채용 늘리질 않나...
지금 20대한테
기회, 과정, 평등 그 말 하면 비웃더군요
그리고 일베 일베 하는데 오히려 남자애들은 일베 혐오합니다
이미 박근혜 정부 당시부터 혐오하는 애들은 계속 혐오해왔어요
그러면 자한당뽑을거야? 이런말 하면 비웃죠
니네가 다를 줄 알고 뽑은건데 자한당같은 쓰레기들이랑 비교하면서 우위에 서면 좋냐고
근데 정부가 뭔가 바뀔 줄 알았는데 막상 자기들 입장에선 별 바뀐건 없고
적폐 청산 적폐 청산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봤을 땐 도찐개긴이거든요..
오히려 자기들보고 참으라고, 인내하라고 밖에 하는게 없는데다, 게다가 옆에선 매갈, 워마드가 빼액 거리고 있고
위에선 50대 꼰대들이 허허.. 젊은이들이 참고 고생해야지... 이러면서 여자들 우쭈쭈거리고 있고
당장 체감되는 불편함, 불평등은 눈에 크게 보이고요.
20대는 그럴 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그 분노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느낌입니다.
뜬금없이 일베가 나오네여
저도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일베와 별개로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을 비토하는 10대, 20대는 분명 있고 적지 않습니다.
일베도 있겠지만, 지금 젊은층에서 과연 그럴지.. 게다가 일베는 틀딱들이 지배하고 있다고 하구요
그전에 태극기부대 할아버지들이 니들이 굶어봣냐??하는것과도 같은말 같습니다.
그렇게 분위기가 달라져 감을 얘기하는데...
뭔 전두환이랑 틀딱얘기를 들고와서 이야기하나요;;
건전한 사회가 되어감이 정작 본인에게 실질적 이익을 가져다 주진 않겠지만 최소한 보호는 해줄거란 기대는 안되나요?
롯데 신격호 신동빈 비리 수사 들어간게 503때입니다. 단지 그거만 가지고 달라졌다 못느끼냐? 라고한다면 20대들 누가 동의하겠나요.
양진호 고발한 사람이 결국 전면에 나서며 올린 글 안보셨어요?
그런 글이 올라올수 있을만큼 적어도 건전해졌단 생각입니다만~
이런게 "단지 그것만"으로 치부해 버리면 아랫댓글처럼 정권교체로 천지개혁을 바랬나보네요;;
상대적 차별에 대한 이야기면 모르겠다만 다른정책에 대해 과거정부와 다른걸 모르겠다면 그 20대의 동의는 필요없죠;;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고..
바뀌는건 쉽지않고
적당히 타협하게 되는게 정치
네 제가 하고 싶은 말씀하셨네요
희망일줄 알고 뽑았더니 젊은 남성층에겐 허허.. 니네가 다 참고 견뎌내야하는 거라니까? 원래 다 그런거야.. 수준이라
젊은 친구들이 분노하는 부분은 공정하지 않다는 겁니다.
최소한 이 정권은 매사에 공정하게 일을 처리할 거라는 믿음이 있었어요.
합당한 평등과 정의를 이야기 하라는거지 누가 누구편을 들어주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는데 말이죠.
하고 싶은 이야기 주제가?
50대 꼰대
군부독재에 대항하는 젊은 지식인, 진보적인 인사의 이미지가 민주당인건 우리 세대까지의 이야기죠.
10대들이 꼰대라 욕하고 기득권이라고 생각하는 기성세대의 주류가 민주당인데요.
민주당은 진짜 위기의식을 가져야합니다.
이런걸 잘 캐치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들한테 좋게 바뀐다는게 전혀 없어보이는데 젊은층이 좋아할 게 남나싶죠
글읽다보면 지성인이며 다방면에 박식하시고 놀랍게 하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던데 이렇게 모자르다는 느낌을 주는분들이 꽤 많이보이는거에 또 놀랍니다.... 대화가 불가능해보이는 사람들이 꽤 많네요
대한민국 평균은 5등급입니다
저도 5등급에 가까운 사람이고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는거쥬
칭찬할건 칭찬합니다.
20대가 무조건적인 비판파도 아니고..
거따 대고 그럼 자한당찍을거야?
이러면 뭐 이 xlkjaldfkjsdlkf 스러운.. 스러운 반응밖에 안나옵니다
우리나라에 자한당만 있는것도 아닌데
한두 개가 아닌데 도찐개찐 적폐라 판단하는 거면 언론이 문제랄 수밖에...
지금 페미정책들 보면 20대 남성들은 빡치기 딱 좋죠.
그런데 그런 20대들에게 "그런 믿음으로 지지할꺼면 지지하지 마라" 하는 사람들 보면 박사모랑 다른게 뭔가 싶기도하고.
근데 막말로 그렇게 페미정책했으면 지지율에라도 도움이 되야할텐데, 정확한 데이터는 볼 수 없지만 지지율 보면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고 정상화됐다고 생각해요
대한민국에 산재되어 있는 수많은 문제들을 단번에 해결하면 좋겠지만
과반이 안되는 여당으로는 계류되어있는 민생 법안조차 통과시키기 힘듭니다.
야당도 그걸아니까 그냥 발목만 잡고 있는거죠
나뭇가지 마음에 안든다고 대책없이 나무를 자르는 사람이 되진 맙시다.
우리 세대는 더 이상 젊은 세대가 아닙니다.
뭔가 바뀔거 같아 해서 뽑아놨더만 기성새대의 여성문제를 이르킨 장본인들이
허허 잘못 되었네요 바꿔 나갑시다 젊은 남성이 좀 참아요 이러면서 우대정책 하고 있는데
현실은 당장의 20대 세계에선 남녀 역전세계입니다. 당장 느끼는 차별이 꽤나 크죠.
당연히 마음 돌아설 수 밖에 없습니다
정확하게 20대를 겨냥하지는 않았지만, 2030을 겨냥하는 창업 사관학교에는 여성의 가점이 3점입니다. 가점의 이유는 여성의 창업 비율이 낮아서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8&aid=0004033235
명장은 0.5점 특허권도 0.5점, 심지어 장애인도 0.5점입니다.
페미 문제에서 중립적인 자세만 취해줬어도 좋았을텐데 페미 옹호나 하고 있으니...
솔직히 전 현 정부 지지자긴 하지만 외교와 적폐청산 말곤 솔직히 좋아진걸 모르겠어요.애초에 그거 하라고 뽑긴했지만... 더 잘하는걸 원하는건 아닌데 최소한 페미같은 마이너스될거만 좀 손절해줬으면 좋겠네요
학교 다니면서 알바하던 제자들은 잘리거나 근무타임 열악하게 바뀌거나... 더라구요
오르는게 맞기는 한데 월세 잡지 못한 상태로 올라버려서
자영업자들이 월세로 쇼부 보는게 아니라 알바 자르거나 주휴수당 줄이게
시간 조절해가며 써서 생각보다 받는 돈은 차이가 없는데 일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물가는 오르고... 제가 일했던 알바 자리도 지금 들어보니 주휴수당 받는 애들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잘하는게 하나도 없지요..
지금 시급에 일반생산 공장들 일자리는 항상 모집합니다 힘들어서 안갈뿐이구요.
구조조정 시기인건 아에 모르시나요?
왜 계속 세금을 올렸는지
왜 제발 부동산 사지마라 사지마라 했는지 왜 장하성이 말한 국토부 통계시스템을 계획 발표 실행했는지
왜 MBC KBS에서 담합 조장 허위매물신고 건수를 보도했는지
기재부 산하 연구소 or 국책연구기관 등에서 정부 출범후 2~3일만에 혹은 한달만에 발표한 보고서들
국회에서 국회의장이 발표한 한계기업 한계가구 (문재인정부 출범전)
한은이 발표한 보고서와 통계시스템
제일 중요한건 미국이 금리를 올린시기 (문재인정부 출범전)
그냥 똥만 치우는거에요 할수있는건 하고 정권이 끝나고나서 실행되는것도 하구요
알바하던 제자들은 잘리거나 근무타임 열악하게 바뀐건 그냥 제기준에선 카더라네요
개인적인 경험을 일반화해서 오해할만한 댓글을 쓴것같은데요?
최저임금 올린 이유자체를 모르시네 구조조정 시즌에 올려야죠 어짜피 얼마나 짤릴지 정권시작부터
다 알고있었는데
IMF때 김대중 정권에서 왜 최저시급을 그렇게 올린지 모르시나봄.
지금 정권에서 계획한것들중 빨리 시행할수있는건 거의 없음.
지금 대출제한도 DSR 신DTI 대출규제들은 언제 하겠다고 발표했을까요?
문재인정부 출범전 박근혜 탄핵 되기전부터 발표했습니다.
도깨비 방망이 휘두르는 사람이 문재인인가요?
싫으면 어쩔수없죠. 근데 이상한걸로 끼워 맞춰 선동하지 맙시다.
제자들도 있다면서요
그럼 누군가의 선생님이시겠네요? 제발좀 국책연구기관 발표좀 찾아서 보시고 글을 작성하세요.^^
학생들에게 수업할때 기초 알려주고 원인 결과 과정에 대해서 설명할거 아닌가요?
정답만 알려주고 끝내는분 아니죠? 찾아서 보시길 ^^
학생들도 알려준것만 공부한거 아니겠죠? 스스로 찾아서 노력해서 공부한것도 있을텐데..
수동적인 제자보단 능동적인 제자를 원하실꺼라 믿습니다.
자기가 일베와 논리가 같다는 줄도 모른채 말이죠.
웃대에서 한달정도 놀다 왔는데, 현정권탓 아닌걸로 현정권탓 하는 꼴을 많이 봤습니다.
웃대의 경우 오유 난민들이 많아서 그런지 일베와도 오유와도 다르게 정치적 중립의 포지션이다라는 약간의 자부심들이 있던데
그 틈과 현 정부의 페미이슈를 노려서 가짜뉴스와 반정부심리를 섞는 게시물들 엄청 많이 봤어요.
그런 편향적인 정보만 겪으니 세상 만사 다 정부탓 하는거죠.
노통때와 같은 그림은 그려졌습니다.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 이게 다 문재인 탓이다 되는 그림요.
그거 지적하면 오유선비, 깨시민 소리 들으며 닥반먹구요.
게다가 페미도 정부 까고 반페미도 정부 까고 새누리도 정부 까고 일베도 정부 까고 조중동한경오도 정부 까고있죠.
민주당.그리고 정부 계속 똥볼차면 결과 장담 못합니다.
지금의 20대에게는 자한당도 적폐고 페미도 적폐입니다.
페미 손절 못하면 십년 이십년 뒤에는 민주당도 자한당하고 같은 취급 받게 될 거예요.
자한당표로 간다는게아니고, 그냥 투표포기하더라도 민주당을 안찍는다는 소리죠. 이게 1~2%이내의 박빙의 투표에서 어떻게 작용할지...?
누릴거 다 누려놓고 이제와서 그 똥을 젊은세대로 밀어버립니다
20대 남성의 주요 아젠다가 '취업, 군대' 정도고 나머진 체감할 수 없는데 하필 딱 그 지점에서 여성적책이죠..
종종 이런저런 글 보여주고 하는데, 그래서 뭐 하는 반응이 많습니다..
최저 임금 오르면 일자리 줄어드는건 당연하죠
그래도 젊은층 바램은 닥치고 임금 상승이었고 정부는 오히려 젊은층 편을 든겁니다.
그런데 이제 일자리 없다고 정부탓 하고 있는것도 있고 집 없는건 나쁜 건물주탓.. 일자리 없는건 악덕 자영업자 탓..
기성 세대들은 불과 십년전에 3천원 최저 임금 받고 일했습니다 imf 겪으면서도 그때도 남탓은 안했어요 지금도 열심히 투표하고 있죠
우리 땐 더 했어, 요즘 것들은.. 이런 소리나 다름없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네요.
요즘 세대들은 기성세대들이 보기에는 편해졌지만 미래에 대한 기회가 많이 사라진것 같고요.
서로의 탓을 하지 말고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문을 보지마시고 정부산하 기관에서 친절하게 공짜로 그것도 다운받을수있게 날짜별로 이해하기 쉽게 제목또한 어렵지 않게 보고서 나옵니다.
이분 국회예산처 홈페이지만 들어가서 메인화면에 나온 자료들만 보면 이런소리 안할텐데.... 진짜 꼰대마인드네요
최저임금으로 주는 생산직은 조토마테님이 지금 이순간 바로 확인할수있어요 ^^
대외정책연구원 국토부 기재부 가서 공짜 보고서 다보시길 정책과 방향이 언제 시작되고 영향을 주는지 모르는듯.
2018년이 문재인정부 첫예산이란건 알고있을까?ㅋㅋㅋㅋㅋㅋ
지금 입주하는 아파트 물량은 문재인이 2014년 15년에 대통령해서 허가해준건가?
한은에 개입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왜 돌갱환때 한은은 기준금리를 내려서 버블을 키운것일까?
KDI 2012년 보고서 구조조정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했어야할 구조조정을 미루다 터진게 조선 해운 철강 자동차 전자 건설 2014~16년까지
아직도 구조조정 중인데 무슨 물가안정이고 주거안정소리를 하는건지 공부좀하세요~
아 그래서 쥐명박근혜때는 공공임대주택 택지확보를 안했구나 근데 왜 문재인 정부는 자기 정권이
끝나고 입주시작할 공공임대주택 택지를 확보하고 공급계획을 세웠을까?
아무도 알아주지 못할텐데 해서뭐해 욕만할뿐이지 똥만치우다 욕처먹고 끝나는 문재인정부
역시 군주론이 맞아 이나라는
실질적인 도움이 안된다도 생각하는것도 언론들이 제대로 보도 안해서 그런거고.
집권 2년만에 바뀌면 그게 독재지 민주주의입니까.
역사 공부 안하니까 이렇게 되는거죠.
뭐 어차피 선거제도 안바꿔서 지지부진하다보면 미국 트럼프 처럼 다시 자유당이 정권 잡을꺼 같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걸 정당화 하는 논리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그리고 그 페미정책, 즉 20대남성에대한 역차별 정책이 20대남성들에게 엄청 체감된다는 얘기입니다
님만 언론에 보도 안되는 진실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진짜...
남들은 뭘 몰라서 나랑 생각이 다른거고, 니들도 공부하면 나처럼 알게 될 것이다. ㅎㅎ
진짜 기도 안차네요.
남들은 지금 5,6을 지나 7,8에서 이야기 하는데,
혼자서 3에서 멈춰서 생각을하는데, 자기 생각과 다르니 니들은 모자라서 그렇다고 하는꼴입니다.
게다가 내 생각과 다르니 자한당이다.
님이 나이들면 박사모가 되는겁니다.
나이 좀 먹고 그래도 한동안 버틸 자산이라도 있으면 부동산정책이 자기 가진거에 다소 적대적으로 가도 그럴수도 있지 하고 가지만
이제 취업 못하면 세상앞에 맨손인 상태에서 여유롭길 바라긴 힘들겁니다...
사회에 진출해야 하는 젊은애들 토익 점수 1이라도 올리려고 노력하느라 정치에 관심 가질 시간이 없죠.
그래서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유치원부터 시작 되는 사학비리들 애들도 보고 사는데 그런 부분을 보면서 젊은 친구들이 느끼는 절망감은 어마어마 하겠죠.
.
김대중 노무현 쌓아놓은 10년을 이명박근혜가 잘 이용해먹었죠.
문재인이 바닥을 다져 놓으면 그걸 또 이용해 먹을 자유당이 집권 할꺼 같아 걱정입니다.
저는 최소한 국회의원은 중대선거구제나 비례연동제. 대통령은 결선제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최소한 자유당 집권을 늦출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다음 세대쯤은 지금 심은 씨앗의 과일을 먹을 수 있을꺼 같네요.
트럼프의 전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민주당의 민주주의 안에는 다양성을 담을 수 밖에 없고 자유당은 다양성을 담지 않고 포퓰리즘 하겠죠.
지금의 선거 시스템에서는 자유당이 다시 집권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페미 정책은 실질적으로 뭘 어케 하고 있는지 저는 당췌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말고 오프라인에서 제가 받아 들일 수 있을 정도의 변화는 느껴지지 않네요.
정말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공약에 있는 부분 하는 부분 말고 다른거 하는거 있나요??
자유당이 하는 말처럼 공약 다 지키면 나라 망한다는거 이야기 하고 싶으신게 아니라는거 잘 압니다.
부디 좀 지켜 보면 좋겠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나 잘못 글 쓴 부분 있으면 고치도록 해보겠습니다.
지금의 선거제도에서 자유당이 다시 집권할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는게 잘못인가요.
젊은이들의 생각보다 시스템이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잘못 인가요??
의도는 그러하지 않았지만 정말 남을 자극하는 멍청한 단어 선택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잘못을 인정하며. 댓글 달 때 더 신중해야 하겠습니다.
없는듯님 말씀 감사합니다.
제 잘못을 반성하는 의미에서 댓글을 수정하지 않고 욕을 더 먹겠습니다.
페미니스트 대통령
페미니스트 행정관료
페미니스트 인권위원장
페미니스트 민주당 대의원
페미니스트 민주당 국회의원
페미니스트의 눈치를 보는 사법부
착탈식 삼권분립 (입맞에 안맞는 청원은 삼권분립 핑계, 입맞에 맞는 청원은 적극 고려?)
이정도면 페미정부가 맞다고 보는데 아니던가요?
이정도면 과거부터 있어온 적폐와 만만치 않은 현실의 적폐라 보여지는데 말입니다.
다만 지역구에 진선미나 남윤인순 나오면 찍을건가요?
이게 왜곡하는거지 진짜 청원 내용중 재판 진행상황인거와 끝난상황인경우 상황이 다를때 고려했던건 바로 뺴먹어버리네 청와대에 한글로 방송내용 사관마냥 다 적어놨는데
그리고 이사람이 말하는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문재인인데 문재인이 그래서 홍대 몰카는 편파라고 해서 욕처먹었구나~ 아 행정관료들도 패미인데 무슨 정책을 했을까?
인권이원장 뭐 부분적으로 ㅇㅈ 근데 이사람이 무슨 페미관련 인권위판단에 관여했을까?
민주당 대의원 국회의원 페미있는거 ㅇㅈ
페미니스트 눈치본다? 아 그렇구나 혹시 곰탕집 사건? 재판부가 왜 그런 판단했는지
거짓말 탐지기 부터 시작해서 왜 그렇게 했는지 정황설명한 보도자료나 기사는 안본듯?
딱 보면 그냥 삼권분립도 기본자체를 이해 못하고 글쓴듯.
페미니스트 눈치보는 사법부면 여자 줘패고 뭐해도 합의나 형이 과거랑 똑같은데
왜그럴까요?
이정도면 페미정부가 맞다고 본다?ㅋㅋㅋㅋ 그래서 메갈이 주장하는 정책함? 그게 페미임?
메갈 페미랑 문재인 페미랑 동급취급하네 ㅋㅋㅋㅋ 이정도면 원래 싫어했던 사람이 댓글쓴건데
아님? 제대로 쓰던가 어설프게 선동질 하지마세요.
32인걸요...
지금도 중고딩 회원들 있는데 그때라고 없었을라구요.
정부의 역할이 행정서비스이니 국민 입장에서 불만을 가질 수는 있지만 진상 손님은 되지 맙시다.
가로막는 세력이 있다는게 분명하게 눈에 보이는데도..
이 정권 하나가 모든걸 할 수 있다고 여긴다면..
그냥 철없는거죠..
그래서 자한당 뽑을꺼야? 하면 비웃는다구요?
그런 애들을 비웃어 주죠 뭐..
저와 제 주변의 친구들은 그래도 나아진다고 느낍니다.
군대도 그렇고 요즘 취업시즌인데 취성패도 알차게 잘 나와서 좋아요.
댓글 매너하고는~
안녕하세요.
저 학부생이구요. 이름대면 누구나아는 유명한대학 학부생이요.
돈은 못버네요. 주기적으로하는 알바는 없어서.
그런데 저는 애드립키드님과 의견이 비슷한데, 저도 알바비받는 일베충 댓글러인가요?
진심으로 묻고싶어요.
정치는 이권 노리는 도둑놈(야당 및 여당 일부) 아니면
자기만 옳다는 고집이 너무 강한 사람이 대부분 하는 것 같습니다.
기업의 유능한 임원처럼 유연한 사고와 능력을 동시에 갖춘 사람이 참 드문 것 같습니다.
20대 30대 40대 모두 생각이 다릅니다. 차이는 인정하고 안된것은 안된거죠.
굳이 뭉칠 필요도 없고 비판을 안해야 할 것도 아니지만 뭐하러 굳이 50대 꼰대라는 등의 말씀을 쓰시는지..
386세대들이 민주화는 우리가 이끌었고 니들은 그 과즙만 받아먹으면서 불평만 많다 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한 꼰대적인 발언하시는것 같아요...
"요즘 젊은이들은 나한테 당해보지도 않고... 허허"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4116.html#cb
이미 머리가 너무 굳었고 너무 보고싶은 것만 보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반성을 좀 해봐야 할 겁니다.
그리고 여론몰이라... 10대, 20대가 바보인가요. 1990년대~2000년대 초반의 기억이 없어도 알아서 촛불들고 나갔던게 지금 10대 20대란 말입니다. 광화문에 알아서 촛불들고 나간 친구들이 넘쳐나지만 페미문제 욕 안 하는 친구들은 없어요.
인터넷에서만 보고 저러는게 아닙니다. 눈 앞에 있고, 더 커지고 있는 걸 보고 있는데 불만이 없는게 더 이상한 거죠.
1. 원치 않는 건 안 따라갑니다. 그래서 불편합니다.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에요.
2. 극단적 페미니즘 욕하는 사람들 중에서 '남성 우월 사회로 가야해!'라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제 주변엔 없습니다. 여성할당제 같은, 능력은 무시하고 숫자만 생각하는 정책에 대한 욕이 주였던 걸로...
3. 페미니즘 이야기가 나오는게 주로 30~40대 교사분들한테서 나오는데... 거의 강요수준입니다. 이건 좋으니까(명쾌한 설명은 없고요) 해야하고, 반대하는 건 잘 모르는거고. 독서 시간에 책 읽고 토론해야 하는데 페미니즘 책이 절반입니다. 온건 성향 작가들은 온대간데 없고 극단적 성향 작가들만...
친구들과 딱히 토론은 하지 않습니다. 그냥 개드립치고 놀다가 그 이야기 나오면 '쟤네들 왜 저러나' 이정도로 하고 넘어가지.
인간이잖아요?
남초 커뮤에서 문대통령 성토하는 댓글에 어마어마한 추천이 박히는 걸 하루에도 수십건씩 보고 있어요.
답답해 죽겠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모두가 똑같은걸 느끼게 되나봐요?
혹시 매운튀밥님 부모님 세대들은 매운튀밥님께 비슷한 말을 하지 않았었나요?
니들은 겪어보질 않아서 그래... 라고..
결국 시간이 지나면 지지하는 정권에도 해가 될수 있는 사람이죠. 박사모가 자한당 기피 원인인것 처럼요.
방향성보다는 자기에게 불리한 것들만 눈여겨보는 모습은...
이전 과거 사건들이 있었고, 그 패턴을 본 경험이 있죠.
부메랑 되서 고통을 받게 되는게 문제죠.
이부분을 납득되게끔 민주당에서 이해시켜 줘야지....
이해시키기는 커녕 박주민 같은 국회의원들이 tv나와서 여성 명예살인하는 이슬람 보다
한국남성들의 폭압에 여성들이 고통받는 나라고.. 116위 여성 최하위 인권국이라면서
가짜뉴스나 이용하던데..
민주당에게 표를 주고 지지할수록 남성인 나에게 남성탄압정책으로 부메랑 돌아오는건
애써 무시하고 .. 그래서 자한당 찍을거냐 ... 이명박그네 시대가 다시 오면 좋겠냐..
이런식으로 말해봤자.. 투표포기 무당층으로 갈겁니다.
페미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지금 당장 문제는 젊은 남성들 중심으로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지만
물증이 없어도 페미들의 일관된 주장만으로 남성을 처벌하는 유죄추정의 원칙 등등
현정부의 남성탄압 정책이 .. 30-50대 남성들까지 피해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지지율 하락이 확대되고..... 새로운 참신한 대안정당이
나올때까지 무당층으로 바뀌게 될거예요
혹시나 해서 덧붙입니다만, 두 번 다 문대통령 찍었고, 박근혜 싫어하고, 민주당 지지자는 아닙니다. 20대이구요.
뇌 구조를 의심하게끔 하는 신비로움이 있네요.
하는거 보면 둘다 싫은데요.
나는 자유시민이니까 법치국가에서 내 하고싶은대로 하다가 범법을 저질러도 그걸 자유라고 하나요
지금 20,30대들은 남자라서 특별히 이익 본 것이 없는데 그 부채를 니들이 갚아라식 강요는 짜증나게 만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일종 경고음인데 심각하게 생각해야죠
과거의 역사에 대한 오류는 세대를 지나면서 다 같이 갚아나가야 하는것이에요.
그러면서 민주주의가 발전을 하는것이죠.
글쓴분이 모른단게 아니라 20대 커뮤니티에서 그럴만 하다는건데요
게다가 정치는 참여유도가 생명인데, 응 모르겠어? 돌아가 ㅋ 이게 바른태도인가요.
20대 입장에서 저게 가장 큰 현안인게 사실일겁니다. 필요한 부분은 긁어줘야 하는게 정치에요
다른 당이 제대로 된곳이 없어서 뽑을게 차악인 민주당밖에 없네요.
전 계속 문통 지지할겁니다. 그말곤 다 그게 그거에요.
뭐이리 다는 댓글마다 비판적이신가여?
이제 더 이상 드릴 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