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5 게임을 안한지 1년 가까이 된 듯 한데요.
저런 빌딩 공사현장을 보면 생각이 나네요.
제 기억에 꽤나 인상적인 게임이었다 하는 생각이 다시 들 정도로
잘 만든 게임은 분명한가 봅니다.
뻘 글이지만, GTA5에 서울과 경기도를 배경으로 맵 커스터마이징이 되면 어떨까하는 상상이...
(GTA10(?) 배경이 한국이라면...쉽지는 않겠네요.)
어쨌거나 저런 공사현장을 보면 GTA5가 문득 머리에 떠오르네요. ㅋ
GTA5 게임을 안한지 1년 가까이 된 듯 한데요.
저런 빌딩 공사현장을 보면 생각이 나네요.
제 기억에 꽤나 인상적인 게임이었다 하는 생각이 다시 들 정도로
잘 만든 게임은 분명한가 봅니다.
뻘 글이지만, GTA5에 서울과 경기도를 배경으로 맵 커스터마이징이 되면 어떨까하는 상상이...
(GTA10(?) 배경이 한국이라면...쉽지는 않겠네요.)
어쨌거나 저런 공사현장을 보면 GTA5가 문득 머리에 떠오르네요. ㅋ
약속, 헌신, 운명, 영원 그리고 사랑, 이 낱말들을 난 아직 믿습니다 영원히... (Here I Stand for You 중에서) 더 큰 세상으로 날아올라 / 자동차가 좋다 / 굼벵이는 역시 뽕잎이 체질이다
어쌔신 크리드에서 현실버전으로 게임할때 거기하고 똑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