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고티에디션 60프로 할인일 때 구입하여
퇴근 후 열심히 플레이 중 입니다.
처음엔 익사체 한마리만 만나도 무서워서 ㄷㄷ떨었는데
이젠 도적 때 한무리가 나와도 에이 귀찮은것들..하면서 냅다 썰어버리고 있습니다
일단 전작을 전혀 모르는 상태라 그런지 몰라도
등장인물들의 대한 소개가 좀 불친절한거 같습니다
나는 처음 보는데 뜬금없이 나온 녀석이 친한척을 하니
얼굴 기억도 안나는 동창이 길가다 갑자기 인사를 해오니 엉겁결에 같이 인사를 해주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덕분에 전작 스토리나 인물관계가 궁금한 애들은 나무위키를 통해 공부중입니다
아직 엔딩까지 안봐서 메인스토리는 좋다나쁘다 말하긴 그렇지만 일단 느낌은 좋네요
특히나 위쳐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피의남작은 정말 소름이 확 돋았습니다.
서브퀘들도 재밌는 내용들이 꽤나 많아서 느낌표 보이면 일단 들이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50시간 넘게 했는데도 아직까지 끝이 보이질 않네요
그렇다고 지루한것도 아니고 왜 명작이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구요
친구는 300시간을 넘겼더라고요
예니퍼 엔딩
트리스 엔딩
위주로 엔딩 한번씩 보시고...
확팩 하심 되겠습니다~!
확팩으로 진입도 못했는데...플레이시간이..50시간이 넘어가는데...진행이 반이나 되었나...
싸돌아댕기는걸 좋아해서..하다보니..렙은 30쯤된거 같던데..
근데 멈춘지 1년 넘은게 함정ㄷㄷㄷ 한번 켜면 계속하게 돼요 위쳐는
취향 안 맞아서 팔았어요 ...